저도 어제 토너 72에 판다길래 사진보자니 물건은 경주에 있고 지는 대구에 있는데 돈이 너무 급하다면서 먼저 입금하라길래 사기삘이 보였는데 역시나 사기꾼이네요 경찰서 신고가 답인거 같습니다
낚시하면서 뭔놈의 사기꾼이 이리 많은지. 전부 만만해보일지 몰라도 만만치 않다는걸 보여주세요. 지구끝까지 세상끝까지가서 빅엿을 되돌려주시기 바랍니다. 안그래도 세상어수선한데 어줍잖은 스토리로 사기치려는 인간들도 많고. 참. 희한합니다.
재가 어제 경찰서 가서 진정서 제출 했습니다 지금 이사람 낚시용품으로 돌려막기 하는거 같은데 절대 구매하지 마세요 피해자 더생깁니다. 이놈 경찰서에서 꼭 보고 개쪽을 줘야겠습니다.
오늘 경찰서 가서 사건접수 했고 저말고 피해당하신 두분도 사건접수 했습니다. 혹시나 또 당하신분 계시면 쪽지 주세요. 정보공유 하겠습니다. 소재파악과 신원파악 가장 우선인데요, 인낚에 이사람 아는분들이 좀 계신거 같은데 도움주실분 계실거 같아 글 남깁니다. 이글 보시면 꼭 쪽지좀 부탁드립니다. 인실좆 시켜야 안되겠습니까?
돈이 죄지 사람이 죄겠습니까?...만은
사람이니까 같은 실수를, 같은 죄를 계속 지을 수 있는거죠.
사기피해본 회원은 정작 가만있는데 친분을 이유로 두둔했던 그 전 댓글들이 생각나서 몇 자 적습니다.
도대체가 몇번째인지 ㅉ
구매자들 혼란 부추기는 댓글 자제해야합니다.
사람이니까 같은 실수를, 같은 죄를 계속 지을 수 있는거죠.
사기피해본 회원은 정작 가만있는데 친분을 이유로 두둔했던 그 전 댓글들이 생각나서 몇 자 적습니다.
도대체가 몇번째인지 ㅉ
구매자들 혼란 부추기는 댓글 자제해야합니다.
어제 사하경찰서로 이관됐네요 지금 피해자가 5명인데 .... 작년 이맘때쯤 유사사건 댓글읽어보니 가관이네요 ㅎㅎㅎㅎ 두둔했던분들은 다 어디가셨는지..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