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해결은 되었습니다만.. 울산바다사나이님께서 이 글을 본다면 지인분께 정말 고맙게 생각 하셔야될거 같습니다. 자기일도 아닌데.. 자신을 믿어 주는 사람이 있다는건 정말 소중한건데.. 그런분이 나서서 일을 해결한다는 자체가.. 삶을 살아 오는데 있어서 자신이 잘못 살진 않았다는 반증일텐데.. 한순간의 실수로 불미스럽게 서로에게 아픔을 주는일이 다시금 없었으면 합니다.
이렇게 믿어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당사자분은 하루빨리 해결하시고 믿어주신분들에게
일일이 전화넣으셔서 그간 사정을 다 말씀드리는게 도리가 아닐까 합니다.
믿어주시는 분들이 많다는건 본인에겐 복입니다.
일일이 전화넣으셔서 그간 사정을 다 말씀드리는게 도리가 아닐까 합니다.
믿어주시는 분들이 많다는건 본인에겐 복입니다.
이분 사기치실분/그럴사람 아닙니다. 하시는분들
문제 생기면 님들이 대신 보상해 줄겁니까??
지인이라 그럴 수 있지만, 모르는 남에게는 불량판매자일 뿐입니다.
책임을 대신 하지 않을꺼면 이런 댓글 자제해주세요.
다른 구매자들 혼란만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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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라 그럴 수 있지만, 모르는 남에게는 불량판매자일 뿐입니다.
책임을 대신 하지 않을꺼면 이런 댓글 자제해주세요.
다른 구매자들 혼란만 일으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