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뽈락도사 한테 조끼사고 아직 입금이 돼지않아 글을 적었습니다..
그런데 그후 일주일이 더지났습니다...
며칠전에 전화를 계속 했습니다.. 그러더니 귀찮은지 회의 중입니다라는
문자 한통만 달랑옵니다.. 그래서 밤10시쯤에 재차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받더군여 근 3주만에 처음 누가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계속 여보세요 라고 하는데
아무런 응답없이 듣고만 있는겁니다 그러더니 전화를 딱 끈어 버리는 겁니다...
참 황당합니다... 그리고 또 열받아서 집주소로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집전화번호 알아보려고 하니
가르쳐주지는 안터군요 연락처 남기면 연락한다고해서 남기고 기라리니 전화가 오더군요,,,
그리고 그전화온사람 한테 들은 얘긴데 뽈락도사 동생이라고 하더군요... 집주소를 동생집으로 해놨더군
요..동생왈 연락해본다구는 하는데 잘안될껀데여 이런말을 남기더군요 도저히 답이 안나옵니다..
그래서 이제 신고하려 합니다...제가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어찌 할찌 잘모릅니다..
집주소,계좌번호,폰번호 까지 싹다 압니다... 어떻게 신고하면 됄찌 좀 도와주십시요,...
돈도 얼마 돼지는 안는데 황당 그자체군요,,참 이런일에 자꾸 신경이 쓰이니 다른일이 암꺼두 안돼네요..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07:08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