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special 님 ,
반갑습니다 저도 리셉터r 2006년도에 22-23만원주고 삿다기 초리가격 보고 4-5년 묵혀 놓앗다가 팔려고 장터를 보니미사용도 아닌데 23만원 이상 올라 오드라구요 ,요즘도
반갑습니다 저도 리셉터r 2006년도에 22-23만원주고 삿다기 초리가격 보고 4-5년 묵혀 놓앗다가 팔려고 장터를 보니미사용도 아닌데 23만원 이상 올라 오드라구요 ,요즘도
좋은물건이다싶으면 사면되고
비싸다싶으면 안사면되고 그게 중고거래아닌가요?네이버중고나라가면 1천원짜리 신던 스타킹 1만원에 줄도스든데요 ㅋㅋ
왜들 남의 물건가지고 머라하시는지 ....
일제 중고 구입하시는분들 연령상관없이 다들 아시는분들이 사는거아닌가요 설마초짜가 사겠어요?
그리고 판매하시는분들 아뒤한번바보세요
다들 여기서 조행기도적고 내가 낸데하는사람들입니다
그분들이 물을 흐리신거 같은데...
태클성 글 절대 아니니 오해는 말아주세요
비싸다싶으면 안사면되고 그게 중고거래아닌가요?네이버중고나라가면 1천원짜리 신던 스타킹 1만원에 줄도스든데요 ㅋㅋ
왜들 남의 물건가지고 머라하시는지 ....
일제 중고 구입하시는분들 연령상관없이 다들 아시는분들이 사는거아닌가요 설마초짜가 사겠어요?
그리고 판매하시는분들 아뒤한번바보세요
다들 여기서 조행기도적고 내가 낸데하는사람들입니다
그분들이 물을 흐리신거 같은데...
태클성 글 절대 아니니 오해는 말아주세요
그리고 그시세는 누가 정하지요...
다 본인들이 여기저기 보고 정하는거 아닐까요
다우리들이 만든 중고시장입니다 넘 머라할거 없어요
간혹 장사치들 빼고요 그장사치들이 물을 흐리네요
다 본인들이 여기저기 보고 정하는거 아닐까요
다우리들이 만든 중고시장입니다 넘 머라할거 없어요
간혹 장사치들 빼고요 그장사치들이 물을 흐리네요
저도 여기서 중고거래 합니다만
예로 저조끼 44만에 정가로사서1년도안입고 팔려고 검색해보니 25에서 30사이하더군요
28에 올렸어요 이거과한건가요.,아마 20 이랫으면 전화 발발이왓겠죠
다 시세보고 파는분들많아요 너무 한쪽에만 치우쳐서서 보진 말아주세요
예로 저조끼 44만에 정가로사서1년도안입고 팔려고 검색해보니 25에서 30사이하더군요
28에 올렸어요 이거과한건가요.,아마 20 이랫으면 전화 발발이왓겠죠
다 시세보고 파는분들많아요 너무 한쪽에만 치우쳐서서 보진 말아주세요
금전적 이해관계가 잇는곳은 문제가 조금씩은 있죠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은 어느곳이라도 탈도 많고 풀어야할 문제도 많죠!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잇을겁니다 비단 중고장터뿐만은 아니라 생각되는데요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푸는 취미활동 공간에서까지 이런일들을 마주해야된다는것이
안타갑게 생각됩니다 타인의 안타까운 마음까지 헤아리시여 맘이 좀 불편하고 격분되시는
우리 착한 회원님들이 많으신데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좋고 착한 판매도 아직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판매도 잇겟죠
짚신도 짝이 잇다고 여튼 팔여나가는 물건 ~ 어찌 하겟습니까 각자 현명한 기준으로
좋은 공간에서 서로 좋은 거래가 활발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한가위에 걸맞는 좋은 대박조황 함께 하세요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은 어느곳이라도 탈도 많고 풀어야할 문제도 많죠!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잇을겁니다 비단 중고장터뿐만은 아니라 생각되는데요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푸는 취미활동 공간에서까지 이런일들을 마주해야된다는것이
안타갑게 생각됩니다 타인의 안타까운 마음까지 헤아리시여 맘이 좀 불편하고 격분되시는
우리 착한 회원님들이 많으신데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좋고 착한 판매도 아직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판매도 잇겟죠
짚신도 짝이 잇다고 여튼 팔여나가는 물건 ~ 어찌 하겟습니까 각자 현명한 기준으로
좋은 공간에서 서로 좋은 거래가 활발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한가위에 걸맞는 좋은 대박조황 함께 하세요
중고장터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중고용품 판매점이 아닙니다.
구매자는 왕으로 대우받는 고객이 아니라 판매자와 동등한 입장이라 생각합니다.
어찌보면 공급보다 수요가 많으므로 판매자가 칼자루를 쥐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판매가를 책정하는건 판매자 이지만 시세를 만드는건 다수의 구매자 입니다.
그러므로 적정선의 거래가가 생기는 것이구요.
글 제목처럼 누구를 낚으려고 물건 파는사람 몇이나 될까요?
그리 판매자 분들이 못마땅하게 생각 하신다면 이곳 장터를 보지 않는편이 어떨런지요!
제가 봤을때 날로 먹으려는 구매자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판매란에 글 한번 올려보세요.지저분하게 거래하는 구매자가 얼마나 많은지...
일부 몰지각한 판매자나 사기꾼을 제외하고 판매 하시는분들 나뿐사람 없읍니다.
요즘 판매자를 나무라는 글을 자주 접하는데요.
무료나눔 장터에 나눔한번 한적 없는분들이 남 예기라고 쉽게 예기하는거 보면...
다수의 구매자가 소수의 판매자를 색안경 끼고보면 판매의 위축으로 이어질수 있을 것입니다.
이곳 장터에서 좋은물건 저렴하게 판매 하는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본인께서 몰지각한 판매자를 접했다면 그 한사람으로 전체를 판단하지 마시고
그 한분을 꼭 집어서 예기 하시거나 판매글에 리플을 다는것이 어떨까요!
본인의 욕심이 소중하면 타인의 욕심도 존중해 주는것이 당연한게 아닐까요?
판매가격가지고 욕 하시는분들 일일이 검색해 봤는데요.
판매내력이 없거나 시세보다 확~ 싸게 판매하신분은 안 보이더라구요.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서로의 입장을 존중해 줄수있는 장터를 바라겠읍니다.
구매자는 왕으로 대우받는 고객이 아니라 판매자와 동등한 입장이라 생각합니다.
어찌보면 공급보다 수요가 많으므로 판매자가 칼자루를 쥐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판매가를 책정하는건 판매자 이지만 시세를 만드는건 다수의 구매자 입니다.
그러므로 적정선의 거래가가 생기는 것이구요.
글 제목처럼 누구를 낚으려고 물건 파는사람 몇이나 될까요?
그리 판매자 분들이 못마땅하게 생각 하신다면 이곳 장터를 보지 않는편이 어떨런지요!
제가 봤을때 날로 먹으려는 구매자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판매란에 글 한번 올려보세요.지저분하게 거래하는 구매자가 얼마나 많은지...
일부 몰지각한 판매자나 사기꾼을 제외하고 판매 하시는분들 나뿐사람 없읍니다.
요즘 판매자를 나무라는 글을 자주 접하는데요.
무료나눔 장터에 나눔한번 한적 없는분들이 남 예기라고 쉽게 예기하는거 보면...
다수의 구매자가 소수의 판매자를 색안경 끼고보면 판매의 위축으로 이어질수 있을 것입니다.
이곳 장터에서 좋은물건 저렴하게 판매 하는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본인께서 몰지각한 판매자를 접했다면 그 한사람으로 전체를 판단하지 마시고
그 한분을 꼭 집어서 예기 하시거나 판매글에 리플을 다는것이 어떨까요!
본인의 욕심이 소중하면 타인의 욕심도 존중해 주는것이 당연한게 아닐까요?
판매가격가지고 욕 하시는분들 일일이 검색해 봤는데요.
판매내력이 없거나 시세보다 확~ 싸게 판매하신분은 안 보이더라구요.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서로의 입장을 존중해 줄수있는 장터를 바라겠읍니다.
구매자는 왕으로 대우받는 고객이 아니라 판매자와 동등한 입장" 팍 와닫는 문구입니다. 개중에 물품을 구매한답시고 무슨 벼슬을 하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개중에 있긴 합니다.^^
이글읽어보니 예전 판매경험이 떠오르네요.
낚시대 중고로내놓으면서 네고에 택비까지 선불로 해줬더니
찌까지 몇개보내달라던 고약한놈 한명있었는데...
낚시대 중고로내놓으면서 네고에 택비까지 선불로 해줬더니
찌까지 몇개보내달라던 고약한놈 한명있었는데...
사람의 생각 차이라 생각합니다. 분명 말하지만 기분나쁘게 판매하거나 비싸게 팔면 안사면 될것입니다. 왜 이래저래 스트레스 받으시나요? 모든것은 구매자의 결정에 이루어지는것입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전 물건을 사본적은 많지만 팔아본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판매자분들 비싸게 판다고 뭐라하기보다 구매하시는 분들이 시세알아보고 자신이 생각하는 가격이 아니라면 안사면 그만 아닙니까?
판매자분들 너무 뭐라고만 몰아세우는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미르태공님 말씀처럼 구매자가 결정하면 될것 같습니다...
전 물건을 사본적은 많지만 팔아본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판매자분들 비싸게 판다고 뭐라하기보다 구매하시는 분들이 시세알아보고 자신이 생각하는 가격이 아니라면 안사면 그만 아닙니까?
판매자분들 너무 뭐라고만 몰아세우는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미르태공님 말씀처럼 구매자가 결정하면 될것 같습니다...
엔화를 떠나 본인이 아끼고 있는 물품을 내 놓을 때도 있을 것입니다.당연히 스크래치도 없을 터이고, 상품의 가격은 판매자가 올리는 것이지 구매자가 할일은 아니라는 생각에 공감합니다^^
대부분 회원님들이 구매자가 될수도 때론 판매자가 될수도 있을겁니다.
좋은 물건 싸게 구매했을때의 기분을 떠올려 보셨다면 판매할때도 구매자의 마음을 헤아릴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추석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좋은 물건 싸게 구매했을때의 기분을 떠올려 보셨다면 판매할때도 구매자의 마음을 헤아릴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추석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내가 하이퍼릴 23만원에 올렸는데 막처음연락오신 부산분과 거래중이라고 햇는데 문자로 24만원 줄테니 자기한테 팔라고 하는분도 있습디다
결론은 누가 누굴 탓할 필요가 없다는거지요 ..
우리가 이렇게 만든겁니다
결론은 누가 누굴 탓할 필요가 없다는거지요 ..
우리가 이렇게 만든겁니다
글 쓰신분의 생각이 그다지 틀린것 아닌것 같네요? 다만 글을 쓰시다가 조금 흥분하셔서 ????
판매자와 구매자가 의견이 맞으면 절반에도 새거 값에도 거래 성사 되겠지요? 누가 뭐 랄순 없습니다. 다만 한달 거의 만근하고 모든 장르의 낚시 장비 팔고 하시는 분들 지난 번에 파신 물런 또 파시는 분들 4-5차례 올리면서 가격인하 없이 복사해서 계속 올리시는 분들은 각성을 좀 하셨으면 합니다. 두 서너점 올렸다가 일부 거래 되고 한점 안팔렷다고 복사해서올리시면 좀 거시기 합니다. 글을 다시 작성해야 되겠지요.
한달 내내 모든 장르의 장비 거래하시고 같은 품목 또 파시는 분 이런분들 보고 낚시는 물가에 가서 하시란 뜻 같네요. 4-5차례 올릴땐 가격 좀 내리시죠? 이거 아닙니까?
판매자와 구매자가 의견이 맞으면 절반에도 새거 값에도 거래 성사 되겠지요? 누가 뭐 랄순 없습니다. 다만 한달 거의 만근하고 모든 장르의 낚시 장비 팔고 하시는 분들 지난 번에 파신 물런 또 파시는 분들 4-5차례 올리면서 가격인하 없이 복사해서 계속 올리시는 분들은 각성을 좀 하셨으면 합니다. 두 서너점 올렸다가 일부 거래 되고 한점 안팔렷다고 복사해서올리시면 좀 거시기 합니다. 글을 다시 작성해야 되겠지요.
한달 내내 모든 장르의 장비 거래하시고 같은 품목 또 파시는 분 이런분들 보고 낚시는 물가에 가서 하시란 뜻 같네요. 4-5차례 올릴땐 가격 좀 내리시죠? 이거 아닙니까?
다들 맞는 말씀들이신데요. . .저는 다른건 몰라도 누가봐도 가격이 좀세다고 느끼는 물건을. . .물론 판매가 잘 되지 않겠죠 . . .같은 금액으로 수차례 반복해서 올리는 몇 분 보기 안 좋더군요. . .얼마라도 깍아서 다시 올리세요 좀. . .같은 글 자꾸 보니까 짜증나요 . .^^
흠 파는거야 파는 사람 마음 아닌가요 당연히 살때 비싸게샀고 나름 중고 가격 책정한건데 그걸 가지고 감내놔라 배 내놔라 이건 아닌거 아닌가요? 싸게 사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오히려 중고니까 거져먹을려고 하는 인간들이 오히려 더 많더군요.
중고가격이야 파는 사람의 재량이고 팔다가 안팔리면 가격 내리겠죠 뭐가 문제라는건지
전 모르겠네요
오히려 중고니까 거져먹을려고 하는 인간들이 오히려 더 많더군요.
중고가격이야 파는 사람의 재량이고 팔다가 안팔리면 가격 내리겠죠 뭐가 문제라는건지
전 모르겠네요
별거에 다 스트레스 받으시면서 사시네요 ㅎㅎ
파는 사람이 본인물건의 값어치를 책정하고 파는건데 이게 굳이 문제가 되는게 이해가 안돼네요..물론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만 그게 문제로 삼을 주제는 안돼는거 같네요..
실예를 들어 썬라인 가방이 프리미엄 붙어서 새로 산가격보다 더 비싸게 구입하게되면
쇠고랑까지 채울 기세십니다..ㅎㅎ
본인들 물건 본인들이 값어치 정해서 파는거고 비싸면 안사면 됩니다..ㅎㅎ
가끔 이런글들 올라오던데 정말 공감 안가네요..ㅎㅎ
여기는 그냥 장터에요 영리목적 추구하는 장사판이 아니구요..그러므로 구매자나
판매자나 똑같습니다 손님이 아니구요 ㅎㅎ
님글내용은 그냥 장터에서 사실 물건이 비싸서 화가나신걸로 보여질뿐이네요 ㅎㅎ
파는 사람이 본인물건의 값어치를 책정하고 파는건데 이게 굳이 문제가 되는게 이해가 안돼네요..물론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만 그게 문제로 삼을 주제는 안돼는거 같네요..
실예를 들어 썬라인 가방이 프리미엄 붙어서 새로 산가격보다 더 비싸게 구입하게되면
쇠고랑까지 채울 기세십니다..ㅎㅎ
본인들 물건 본인들이 값어치 정해서 파는거고 비싸면 안사면 됩니다..ㅎㅎ
가끔 이런글들 올라오던데 정말 공감 안가네요..ㅎㅎ
여기는 그냥 장터에요 영리목적 추구하는 장사판이 아니구요..그러므로 구매자나
판매자나 똑같습니다 손님이 아니구요 ㅎㅎ
님글내용은 그냥 장터에서 사실 물건이 비싸서 화가나신걸로 보여질뿐이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