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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럴수가!

1 걘츄니 93 7,872 2014.07.12 15:29
안녕하세요?
걘츄니입니다.
인낚 활동 중 처음으로 제게 이런 글이 올라오네요..
항상 회원님들 보기에 부끄럼 없는 사람이 되려고 많은 노력을 했건만...

이런 시끄러운 글의 주인공이 된 점.. 먼저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아래 "이럴수가?"란 글이 올라오고 지금껏 지켜보니 참 재미있습니다.
가관이네요 아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웃습니다..

연세드신 분이 본인에게 유리하게.. 또 그럴듯하게 거짓부렁 섞어가며 글올려 젊은 사람 매도하니 속이 시원하십니까?

본인께서 제게 말씀하신 분풀이란 이런것이었군요?..

그리고는 순한 양인 척 맘에도 없는 사과 글까지 쓰면서 가면을 써버리네요...
저한테 두고보라는 식으로 말씀하실 땐 언제구요!!


또 한쪽편 말만 듣고서 모든 판단을 해버린 후 돌맹이를 던지는 회원님들을 보니 참 안타깝습니다;;;

글쓴분!!!
제가 분명 제 개인정보를 게시판에 올리면 법적인 문제가 있으니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렸었지요?..
그런데 제 동의하에 올렸다구요?..
어디서 그런 새빨간 거짓말을...

본인이 법적인 문제가 있으면 달게 받겠다며 막무가네로 올리겠다고 하셨잖습니까?..
디낚, 부낚에도 올리시겠다는거 저는 디낚, 부낚은 하지 않으니 인낚에만 올리라고 그랬지요?..
제가 글을 올리라고 그랬지, 언제 제 개인정보 공개하라고 그랬습니까?

제가 보냈다는 문자도 죄송하다고 거듭 말씀드린 부분은 싹둑 자르셨네요?..
제가 거듭 죄송하다고 문자 드렸고, 통화에서도 죄송하다고 계속 말씀드렸구요.. 사정에 대해 설명을 드리려고 해도 막무가내 듣지 않고 화내신게 누군데 그러십니까?

구매자만 사정이 있고, 판매자는 사정이 없는 겁니까?..
그리고 더구나 제가 입금 받아놓고 취소한 것도 아니고, 입금 약속시간 전에 연락드렸습니다. 충분히 죄송하다고 말씀드렸구요..

그런데... 여기서도 거짓이 있군요..
제게 말씀하셨었지요?..
"내가 2~3시 사이에 입금을 할건데, 내가 입금을 하러 가려면 복잡하고 어렵고 좀 그렇다..."
이런 말씀을 하시던데.. 판매자 입장에서는 어떻게 들렸을까요?
'이게 입금을 한다는 건지, 안한다는 건지..' '입금을 하긴 할건데 어렵게 어렵게 입금을 했으니 어쩌라는건지...' '자신의 입금이 어려웠음을 알아달라는건지...' '2~3시 사이에 입금은 된다는건지 아닌지..'
도통 알수가 없더군요..

그런데, 제가 판매취소로 연락을 드린시간이 오후 13시13분이었습니다.
은행을 가려면 그리 어렵다는 분께서 제게 이미 은행에 와 있으니 입금하시겠다고 그랬었지요?..
입금 약속 시간 한참전에 은행에 도착해 계신 분이 왜 입금이 어렵네 어쩌네 하는 그런 말씀으로 사람을 혼란케 했는지.. (거금 20만원을 막상 쓰려니 아까우셨던 모양이지요?..)


그런데, 위 본문글에선 은행을 가는 중이었다고 말씀하시네요?..
왜 제게 하신 말씀과 다릅니까?..
입금 약속시간 한참전에 은행에 와 있다고 거짓말하고 보니 좀 말이 안되던가요?.
그래서 다시 은행에 가는 중이었다고 그렇게 말씀을 바꾸신 겁니까?...

지금껏 저는 인낚 장터에서 물건 팔면서 한번도 욕 먹어본적 없습니다.
본인께서도 검색해보셨나봅니다?..

오히려 감사하다는 연락 많이 받았습니다.

제 닉네임이 나름 알려진 닉네임이라 언행에 조심하고, 욕먹을 짓 안하려고 노력했기에, 택배 포장시 본 제품보다 포장무게가 두배이상 무거워 택배비 많이 나가도 튼튼하게 포장해서 배송사고 없도록 신경썼구요(어떤분은 택배받고나서 전화주셔서는 포장이 너무 꼼꼼해서 뜯기가 힘들다고 하소연하시더군요..), 쓸만한 소품 안쓰는건 나눔도 종종 해드렸구요..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 노력했고, 제가 파는 물건은 세척, 주유 등을 해서 깔끔한 상태로 발송함은 물론 발송 후 운송장 사진으로 찍어서 문자로 쏴드렸습니다.
구매자 입장에서 입금해놓고 불안해하지 않으시게 말입니다.

그런데, 이번 사태를 겪으면서 다 부질없는 짓이었나.. 하는 회의가 드네요..
이건 뭐 한쪽편의 그럴싸하게 꾸민 말만 듣고 모든 상황을 파악하고 선악의 판단을 한 뒤 저를 물어뜯으시네요...
멋지십니다 다들...

제가 인낚에 그리 나쁜짓을 하고 살았던가요?.. 제가 그렇게 못된 캐릭터였습니까?...;;;
인낚이란 공간에 날이 갈수록 회의감이 듭니다..

이런 일로 퇴출 운운 하시는데, 그 전에 아마 제가 인낚을 나가지 않을까 싶네요....

한 예로 오프라인 매장을 같이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의 경우 이미 결재가 완료된 상황에서도 제품이 품절되는 경우가 있더군요..
이런 경우에 해당 쇼핑몰에선 구매자에게 전화하여 사정을 설명드리고 환불을 해드립니다.
이럴 때 여러분들은 해당 쇼핑몰의 사장 이름, 연락처, 거래은행명, 계좌번호 등을 공개하면서 성토하시나요?.. 이미 고객이 온라인을 통해 구매를 하고 결재까지 한 상태인데도 환불을 해드립니다. 그게 잘못된 것인가요?..

그런데, 저는 입금을 받은 상태도 아니고, 입금 전, 아니 입금약속시간 전에 연락을 드렸지요.. 제가 정식 쇼핑몰도 아니지 않습니까?..
판매자는 팔기로 했으면 이유불문하고 무조건 팔아야 하는건지....

혹시 본인이 가지고 싶은 낚시대를 못 가졌다고 이런 글을 올려 저를 이리 매도하는 겁니까?

글 올라온거 보고 하도 어이가 없어 가만히 있었더니, 이대로 있다간 제 이미지가 완전 엉망이 되겠기에 더 이상 지켜보지 못하고 글을 올려봅니다.

[덩]덩어리를 피하지 못하고 밟아 죄송합니다;;;;

이런 글을 보니 낚시대를 안 판것이 차라리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품 받기전부터 반품 이야기 하시던 분인데, 세월이 지난 낚시대임을 알고도 무슨 트집을 잡아 반품할지 모르는 일이지요..
소중한 낚시대가 택배로 오며가며 멍이드는건 어쩌구요..;;;;; ㅠㅠ

한쪽 말만 듣고 판단하지 맙시다 여러분!!
[이 게시물은 블랙러시안님에 의해 2020-11-27 17:38:42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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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댓글
23 shimanoman 14-07-19 09:57 0  
장터거래하다보믄 누구나가 한번쯤은 겪게되는일이 아닐까합니다..
갠츄니님이, 구매예정꾼님에게 미리공지하고.. 머 크게 잘못한점도 없어보이는데~
위에 몇몇횟님들.. 댓글보니? 사적감정?? 요런점들도 보이는건 저만 그런건지.... ;;;;
쬠 황당스럽긴 하네요;;;

갠츄니님 멤.. 절대공감합니다! ^^
즐건주말인데~
바닷바람 ㅋ  콧바람 실컷 잡숫고 훌훌 털어버리십쇼~ ^^

고수? 꾼님들일수록..ㅋ 이런일에 여유롭게 대처함도
울 꾼님들이 보고/느끼고/훔쳐가야 됨 입니다... ^^
1 귀신같은놈 14-07-20 23:38 0  
정말 빡빡하게들 사시네요 물건파는분이 사정이 생겨서 다른분게 양도해야 하는상황이면 그냥 그런갑다 할문제인걸 적지 않은 나이에 이곳에 글올신 그 의도는 뭔가요 이곳사람들에게 고자질하시는 모양새네요 정말 웃음 나오네요
윗글읽다보니 사과를 드렸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으셧다던데 그부분도 전 이해조차 안돼네요 무슨 죽을죄를 진것도 아닌데 받아들이지 않는다는점이 당췌 이해가 안됍니다..원래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아량이 넓어 지는것으로 압니다만.. 그리고 문제의 발단인 갠츄니님은 약속을 하셨으면 어떤일이 있어도 무조건  파셨어야 하셨고 구매하시려는분이 저런글 올리셨을땐 그냥
 정중한사과와 댓글로 또 두번 정중한 사과를 하면 돼는문제를 잘하신것도 없으신데 이런글 올리신건 윗댓글들처럼 자기합리화이고 엄청난 무리수 였고 제살 깍이였습니다 제가볼때는 두분다 정말 .................. 으휴 한숨나오네요 창피하지 않으세요??
댓글다는 조차도 우스운데 두분 너무 유치해 보이셔서 한자적네요 두분 여유 있게좀 사세요..
p.s 그리고 윗댓글들 보니 본문제에 비해 너무너무 과하게 공격적인 글들이 많은것 같네요 그런부분에선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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