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수다님 글에 동감 합니다.ㅡ.ㅡ;; 오해로 비롯된 일이고 이제 조용히 넘어갈려구 하는데..언지님도 걍 조용히 넘어가시지..어떤오해 였는지 잘 모르시고 글 남기는것 같으신데...ㅡ.ㅡ;;
아....네.. 본문과는 동 떨어진 댓글이네요. 죄송합니다.
아래 붉은노을아래서님이 쓰신 글에, 언지사랑님께서 다신 댓글을 먼저 보고 이 글을 봐서, 여기에 댓글을 달아버렸군요.
좋은 의도도 조급하면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이번 사건이 잘 설명해 주는 것 같습니다. 좋은 것도 아픈 기억을 상기시킨다면, 좋다고만 할 수는 없겠지요.
아래 붉은노을아래서님이 쓰신 글에, 언지사랑님께서 다신 댓글을 먼저 보고 이 글을 봐서, 여기에 댓글을 달아버렸군요.
좋은 의도도 조급하면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이번 사건이 잘 설명해 주는 것 같습니다. 좋은 것도 아픈 기억을 상기시킨다면, 좋다고만 할 수는 없겠지요.
저위에 글을 잘잃고 말씀하세요 님들께서 어떤일이있든없든 저와는 상관없습니다. 그냥 중공장터는 말그데로 좋은물건 서로하게팔고 싸게사고 낚시꾼들끼리 공유하는곳이지 사기치고싸우는곳이 아니란말입니다.제가 표현력이 없었나요? 아님태클인가요?
달맞이님과 초보자탈출님께서 각자글을 올렸을때 우루루 몰려들어이상한 사람 만들었죠.. 꼭 빠지지않고 댓글 단 사람들 꼭 있구요..정작 증거제시하니까 다들 조용하시네요... 여기댓글들 보면 싸움을 말리는게아니라 싸움을 조장하고 즐기는거같아요.. 결국 두분만 이상하게 되어버렸네요..
당사자이신 초보자탈출님과 달맞이님이 별다른 말씀이 없기 때문에 원하지않는 상황을 만들까싶어, 당사자끼리 원만히 해결하셨으면하는 바램에 조용히 있는 겁니다. 그러니 이제는 가만히 지켜봅시다. ㅡㅡ 아마 이 사태에 가장 피마르시는 분은 따로 계실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