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인터넷바다낚시 웹관리팀장 블랙러시안입니다.
위 글을 게시판 2곳에 중복으로 올리셨네요...
낚시이야기마당 게시판 글은 삭제 처리되었습니다.
위 글을 게시판 2곳에 중복으로 올리셨네요...
낚시이야기마당 게시판 글은 삭제 처리되었습니다.
그리고 위 내용과 관련하여 관리자 입장에서 답변을 드립니다.
문제가 된 글
http://www.innak.kr/php/board.php?board=ftacsell2&search=틈만나면&shwhere=tbody_re&command=body&no=156610
위 글의 2번째 댓글 '파도비'님의 댓글에 쪽글을 다신 celani 님의 글을 보면 오해를 살만한 비방성 글을 올리셨습니다.
"나이가 57세면 생각도 어린아이들과 틀리게 하고 할낀데~
자식은 있으세요~~다 큰 어른이..... "
이 부분에 대해서 '틈만나면출조'님께서 의견글을 올리신 것 같은데 여러 개의 댓글중 직접적인 욕설을 한 것은 분명 운영 규칙 위반으로 이용정지 대상이 됩니다.
이용규칙에 의거하여 '틈만나면출조'님은 이용정지(글쓰기 정지) 조치를 합니다.
그리고 celani 님께도 이용주의를 드리오니 앞으로 글쓰기를 하실때 각별히 주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2012.10.15
인터넷바다낚시
문제가 된 글
http://www.innak.kr/php/board.php?board=ftacsell2&search=틈만나면&shwhere=tbody_re&command=body&no=156610
위 글의 2번째 댓글 '파도비'님의 댓글에 쪽글을 다신 celani 님의 글을 보면 오해를 살만한 비방성 글을 올리셨습니다.
"나이가 57세면 생각도 어린아이들과 틀리게 하고 할낀데~
자식은 있으세요~~다 큰 어른이..... "
이 부분에 대해서 '틈만나면출조'님께서 의견글을 올리신 것 같은데 여러 개의 댓글중 직접적인 욕설을 한 것은 분명 운영 규칙 위반으로 이용정지 대상이 됩니다.
이용규칙에 의거하여 '틈만나면출조'님은 이용정지(글쓰기 정지) 조치를 합니다.
그리고 celani 님께도 이용주의를 드리오니 앞으로 글쓰기를 하실때 각별히 주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2012.10.15
인터넷바다낚시
오전에 이글읽고 틈만나면출조님이 뭔가 잘못한줄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관리자님이 링크 걸어둔글 읽어보니................................
그런데 관리자님이 링크 걸어둔글 읽어보니................................
틈만 나면 출조님이 조금 실수 한부분도 잇지만...직접적인 욕이 아닌 나이드신분에게 둘러치기식으로 욕한건 괜찬은가보군요..결국 욕설만 안들어가면 빗대어 욕하면 경고만 받는다는 느낌이 드는군요...사람마다 생각의차이는 잇겟지만 어째 좀 껄쩍지근한 조치군요...저도 나이 더먹어면 인낙 안해야겟다는 생각이 드는군요!!!!!!!!!1
글 올리신분이나.. 욕 쓰신분이나.. 별반 다를게 없어 보입니다.
글 올리신분께서 본인이 먼저 쓰셨던글 한번 읽어 보셨으면 이런글 안올리셨을텐데..
라는 생각이 드네요.
두분다 똑같음.
글 올리신분께서 본인이 먼저 쓰셨던글 한번 읽어 보셨으면 이런글 안올리셨을텐데..
라는 생각이 드네요.
두분다 똑같음.
먼저 회원님들 죄송합니다....
``파도비``님의 2번째 댓글에 ``고가품 인모양이네요``
말에 제가 너무 과민반응 했나 봅니다~
파도비님 이글 보시면 제가 먼저 사과 드립니다.....
``파도비``님의 2번째 댓글에 ``고가품 인모양이네요``
말에 제가 너무 과민반응 했나 봅니다~
파도비님 이글 보시면 제가 먼저 사과 드립니다.....
님!!!
직설적인 욕은 같이 욕하며 한번 씩씩거리고 나면
분하긴 해도 보통 남자라면 약간의 시간이
지나면 풀립니다.
하지만 한 사람의 명예나 자존을 건드리는 말은
욕중에서도 가장 상욕입니다.
상대는 오래 잊질않겠죠.
직설적인 욕은 같이 욕하며 한번 씩씩거리고 나면
분하긴 해도 보통 남자라면 약간의 시간이
지나면 풀립니다.
하지만 한 사람의 명예나 자존을 건드리는 말은
욕중에서도 가장 상욕입니다.
상대는 오래 잊질않겠죠.
죄송??? 이게 사과하는겁니까??
정말로 잘못을했으면 직접전화를 해서 여차여차해서 잘못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 해야되는게 정상아닌가요?? 그저 다른사람들이 머라하니까.. 이글을보면 사과드린다???? 끝까지 버릊이 없네...이게 사과하는거야???
이건사과하는게 아니라 남들에게 저 사과했습니다라고 .. 보여주는것뿐이지... 정말로 이런 놈하고 말싸움 했다는 자체가 한심스럽고 창피하네.. 그리고 같은 낚시가 취미라는게 정말로 속상하고 화가난다 ..
정말로 잘못을했으면 직접전화를 해서 여차여차해서 잘못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 해야되는게 정상아닌가요?? 그저 다른사람들이 머라하니까.. 이글을보면 사과드린다???? 끝까지 버릊이 없네...이게 사과하는거야???
이건사과하는게 아니라 남들에게 저 사과했습니다라고 .. 보여주는것뿐이지... 정말로 이런 놈하고 말싸움 했다는 자체가 한심스럽고 창피하네.. 그리고 같은 낚시가 취미라는게 정말로 속상하고 화가난다 ..
제가 보기에도 틈만 님은 자주 과하신 것 같구요.^^* 글 쓰신 분도 욕보다 더한 글 파도님에게 남기셨네요..개인적으로는 그냥 쌍욕 듣는게 좋지..글쓴이 님이 쓰신 그런 소리 들으면 정말 화가 나겠네요..아직은 우리나라에서 정서상 본인 욕은 감당해도 자식,부모 집어 넣어 안좋은 소리 하는 것은 최고의 비방으로 여깁니다. 파도님께서 어떻게 하셨는지 모르겠지만...글쓴이 님은 이 글 올리고 링크를 확인한 분들에게는 좋은 이야기 듣지는 못할 것 같네요...
똥 묻은 개..겨묻은 개 욕해봐야..그기서 그기..
원인제공자는 "나는 학처럼 고고하다네" 하는것 처럼 보이고..
뭐라고 의견달면 "가던길이나 가시지" 라는 말이 비수처럼 날아오고..
근 10년만에 다는 댓글을 이런데다 쓰고 있는 나도 한심하고..
원인제공자는 "나는 학처럼 고고하다네" 하는것 처럼 보이고..
뭐라고 의견달면 "가던길이나 가시지" 라는 말이 비수처럼 날아오고..
근 10년만에 다는 댓글을 이런데다 쓰고 있는 나도 한심하고..
틈만나면 출조입니다. 어제 이글을 보게되었습니다..
제가 전화로 한마디할려다가 이런 글쓰기를 좋아하는거 같아서 저도 동생 아이디로 들어와 글올립니다..
누굴 훈계하거나 가르칠 입장은 아니지만.. 단한번도 어른에겐 이런 말도안되는 언행을 해본적이 없는 사람인지라..흥분해서 화가나서 욕설을 했습니다. 그걸 제외하곤 전 잘못한게 없습니다...
위글에대해서 우선 무슨의도에서 이런 유치한 비방성 글을 올렸는지 몰라도 다른 분들에게 허락도없이 그분들의 아이디를 공개한건 조금 지나치다 싶군요.
일단 글뒤지고 찾느라 고생햇구요 ㅎㅎ 제가 기본적으로 호전적인 사람이라 자주 부딪치긴합니다만..단 한번도 먼저 누구에게 시비를 걸거나 싸운적은 없습니다. 누가 시비를 걸어오면 잘 피하지도 않았지만..헌데..당신은... 지금 무슨짓을했고 뭘 잘못했는지 조차 모르는군요...
그리고 우선..위에분들하고 어떻게 일이 생겼고 어떻게 진행되어 어떻게 마무리 되었는지 상황도 모르면서... 그리고 정황파악도 없는 유리한 글만 잘라서 ..이따위행동을...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겟네요.. 예를들어 씨큐리트님의경우 .. 무플방지 아이콘을 달아놓으셨길래 두번째로 댓글을 달았는데 전화해셔서 머라하시길래..오해라고 사과드렷는데 다른분들이 다른 댓글을 추가로 다시는바람에 제가 나이가 적어서 그런가 다시 전화해서 다짜고짜 욕하면서 광주오신다고 손봐준다느니 어쩐다느니..그러길래 오라고한거구요,,, 나중에 더 심해져서 나까지 욕하게 될까봐 그냥 제가 피해버렸던겁니다.. 상황을 알구선 어떤 글을 올리세요 정말이지 한심하고 유치하고..머이런게 다잇나 싶을정도네요.. 정말로 아니꼬우시면 전화를하시던가 찾아오시던가. 아니면 정 이런식으로 사람을 모함하고 잡을려면 정말로 확실한걸가지고 숨통을 한번에 틀어잡도록 확실하게하세요 알겟어요?? 도데체 이런 우스꽝스런 발상은 어떻게 살면 나오는거지?? 사내자식이 되가지고..
제가 전화로 한마디할려다가 이런 글쓰기를 좋아하는거 같아서 저도 동생 아이디로 들어와 글올립니다..
누굴 훈계하거나 가르칠 입장은 아니지만.. 단한번도 어른에겐 이런 말도안되는 언행을 해본적이 없는 사람인지라..흥분해서 화가나서 욕설을 했습니다. 그걸 제외하곤 전 잘못한게 없습니다...
위글에대해서 우선 무슨의도에서 이런 유치한 비방성 글을 올렸는지 몰라도 다른 분들에게 허락도없이 그분들의 아이디를 공개한건 조금 지나치다 싶군요.
일단 글뒤지고 찾느라 고생햇구요 ㅎㅎ 제가 기본적으로 호전적인 사람이라 자주 부딪치긴합니다만..단 한번도 먼저 누구에게 시비를 걸거나 싸운적은 없습니다. 누가 시비를 걸어오면 잘 피하지도 않았지만..헌데..당신은... 지금 무슨짓을했고 뭘 잘못했는지 조차 모르는군요...
그리고 우선..위에분들하고 어떻게 일이 생겼고 어떻게 진행되어 어떻게 마무리 되었는지 상황도 모르면서... 그리고 정황파악도 없는 유리한 글만 잘라서 ..이따위행동을...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겟네요.. 예를들어 씨큐리트님의경우 .. 무플방지 아이콘을 달아놓으셨길래 두번째로 댓글을 달았는데 전화해셔서 머라하시길래..오해라고 사과드렷는데 다른분들이 다른 댓글을 추가로 다시는바람에 제가 나이가 적어서 그런가 다시 전화해서 다짜고짜 욕하면서 광주오신다고 손봐준다느니 어쩐다느니..그러길래 오라고한거구요,,, 나중에 더 심해져서 나까지 욕하게 될까봐 그냥 제가 피해버렸던겁니다.. 상황을 알구선 어떤 글을 올리세요 정말이지 한심하고 유치하고..머이런게 다잇나 싶을정도네요.. 정말로 아니꼬우시면 전화를하시던가 찾아오시던가. 아니면 정 이런식으로 사람을 모함하고 잡을려면 정말로 확실한걸가지고 숨통을 한번에 틀어잡도록 확실하게하세요 알겟어요?? 도데체 이런 우스꽝스런 발상은 어떻게 살면 나오는거지?? 사내자식이 되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