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싼물건하나 건지려고,중고장터를 두눈부릅뜨고,......
그러다가,며칠전 중고낚시복을 부산 사시는 회원님에게서 구입, 오늘 택배로 받았습니다.
4만원에 구입했는데요...어차피 중고니까 하면서 포장을 뜯어보니,
택만 없지, 거의95%나 되는,새겄이나 다를바 없는(우리 마누라가 새겄사고는 중고 샀다고
거짓말 한다고 하더군요)정말 마음에 쏙들어 옷걸이에 이쁘게 걸어놓았습니다.
항상속는다는 마음으로,중고 장터를 보아왔는데....
중고장터에 이런 이쁜마음을 가지신 분들만 계시면,..하는 고마운 마음으로 몇자올렸습니다,
부산에 계시는 코스모스님(이**),정말감사합니다.고귀한마음으로 깨끗하게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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