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아져씨 내인데 전화하세요 그때 아저씨 울집앞에 와서 직거래 하면서 내인데 뭐라했어요 장태좋고 좋은물건 싸게줘서 감사하다해놓고 뭐 뭐가않좋고 뭐가부서지고 참
동방 아져씨 저도 릴팔고 장대팔고 다했어요 당신처럼 중고 구입은 딱 두번 살려고했으나 산건맛아요 근데 나도 힘드니 몇개 팔은건 맛는데 님처럼 몇만원 남기자는 맘음 죽어도 없았습니다
저는 화가나는게 뭐 그전에 있었던 물건 팔았다고요?
아이고참....내물건이 완전 아니였음 사지를 말지요 그러면서 멀리서 왔는데 뭐 기름값 빼줄수 없냐고? 아이고 .........사무 렉 08 초리 복원비보다 새걸로 하는게 더 싸게치고요 중앙동 예전 해원사장님도 저 장대 진짜 잘썼다고 인정했어요
아이고참....내물건이 완전 아니였음 사지를 말지요 그러면서 멀리서 왔는데 뭐 기름값 빼줄수 없냐고? 아이고 .........사무 렉 08 초리 복원비보다 새걸로 하는게 더 싸게치고요 중앙동 예전 해원사장님도 저 장대 진짜 잘썼다고 인정했어요
뭐 다 부러진장대 구입했다고요? 깹 부러지고 기스?참말로 환장하네요 이글읽으시는분같음 그런장대 구입 하시겠어요 그것도 직거래로 한낫에 기스랑다보이는데......
제글의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신거 같은데 제가 기억하는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2011년 1월중순쯤에 (회사의 중요한일과 겹침) 판매글 보고 제가 전화드렸고 예약중이라는
말씀에 알았다고 말씀드리고 좀있다 전화와서 불발이라고 하셔서 제가 구매한다고 말씀드리고 퇴근후 그쪽으로 갔습니다 (우암초등학교로 기억) 퇴근후에 갔지만 평일인지 토요일인지 확실치 않아서 낮인지 밤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거기서 조금 기다리고 님 장대들고 나오셨고 그자리에서 확인한게 스타킹없는거는 이사하다 잃어 버리셨다고 하셨고 가이드캡 줄넣는부분 부러진저는 지치 아니란내요 입니다. 그리고 님이 가는길에 그근처까지 태워드린거까지 기억나네요.그리고 집에와서 곰곰히 봤을때 확실한건 바트대 금장링 부식되어있었고 바트대 미세기스는 수도없었고 릴시트 위부분에 큰기스 두개 아래부분에 큰기스 하나 일단 정확히 기억나는게 그 정도 입니다. 낚시대에 대해서는 그래도 18만원이면
적당한 가격에 산거라고 생각해서 어떠한 크레임도 걸지 않았구요 불만도 없었네요.
그리고 두어번 사용후 친구가 낚시대 산다구해서 그낚시대 주고 원줄 목줄 선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 낚시대 특성은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같은거 새걸로 구입했습니다. 그게 1월 말입니다. (2011년 구정 연휴에 낚시대 사용했으므로 기억남) 그리고 제손에 맞는 장비를 찾는 과정에 사고 팔구 하는 일이 있엇구요
그해 여름에 제가 2대를 판매올렸고 언지사랑님과 제가 서로 착각하는 일이 있어 님이 헛걸음 한일이 있었네요.. 그리고 그해 10월말쯤 제가 렉서스 판매하였습니다. 정확히 하면 1년사용 못했구요. 제가 판매할때 미사용 예비초리 포함하여 판매 하였습니다. 낚시대는 조그만 생활기스 조금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때 구매하신 우주 항공 어디에 근무하시는분께 택배 보내 드렸구요. 낚시대 깨끗하다는 답장 받았습니다.
요점을 말씀드리면 제가 만약 님에게 구매한 낚시대를 되 팔았다고 해도
가이드캡, 금장링, 스타킹, 예비초리 이거만 해도 차액정도의 가격은 나올거 같구요
거기다 바트대 코팅까지하면 그가격 넘어갈거 같습니다. 물론 그렇게까지 할 이유는 없겠죠. 연지사랑님아 어떤 오해가 있으신지 도무제 제가 알길이 없지만 논란의 거리가 되지않는 다고 생각하구 여기 사이트에 이슈가 된다는 자체가 저는 불편합니다. 이정도 했으면 충분한 해명이 됬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말로는 그사람의 인격을 속일수는 있어도 글로는 그러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글 중간중간 섞여있는 욕설은 좀 그러네요. 암튼 이걸로 오해는 풀어졌으면 합니다.
2011년 1월중순쯤에 (회사의 중요한일과 겹침) 판매글 보고 제가 전화드렸고 예약중이라는
말씀에 알았다고 말씀드리고 좀있다 전화와서 불발이라고 하셔서 제가 구매한다고 말씀드리고 퇴근후 그쪽으로 갔습니다 (우암초등학교로 기억) 퇴근후에 갔지만 평일인지 토요일인지 확실치 않아서 낮인지 밤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거기서 조금 기다리고 님 장대들고 나오셨고 그자리에서 확인한게 스타킹없는거는 이사하다 잃어 버리셨다고 하셨고 가이드캡 줄넣는부분 부러진저는 지치 아니란내요 입니다. 그리고 님이 가는길에 그근처까지 태워드린거까지 기억나네요.그리고 집에와서 곰곰히 봤을때 확실한건 바트대 금장링 부식되어있었고 바트대 미세기스는 수도없었고 릴시트 위부분에 큰기스 두개 아래부분에 큰기스 하나 일단 정확히 기억나는게 그 정도 입니다. 낚시대에 대해서는 그래도 18만원이면
적당한 가격에 산거라고 생각해서 어떠한 크레임도 걸지 않았구요 불만도 없었네요.
그리고 두어번 사용후 친구가 낚시대 산다구해서 그낚시대 주고 원줄 목줄 선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 낚시대 특성은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같은거 새걸로 구입했습니다. 그게 1월 말입니다. (2011년 구정 연휴에 낚시대 사용했으므로 기억남) 그리고 제손에 맞는 장비를 찾는 과정에 사고 팔구 하는 일이 있엇구요
그해 여름에 제가 2대를 판매올렸고 언지사랑님과 제가 서로 착각하는 일이 있어 님이 헛걸음 한일이 있었네요.. 그리고 그해 10월말쯤 제가 렉서스 판매하였습니다. 정확히 하면 1년사용 못했구요. 제가 판매할때 미사용 예비초리 포함하여 판매 하였습니다. 낚시대는 조그만 생활기스 조금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때 구매하신 우주 항공 어디에 근무하시는분께 택배 보내 드렸구요. 낚시대 깨끗하다는 답장 받았습니다.
요점을 말씀드리면 제가 만약 님에게 구매한 낚시대를 되 팔았다고 해도
가이드캡, 금장링, 스타킹, 예비초리 이거만 해도 차액정도의 가격은 나올거 같구요
거기다 바트대 코팅까지하면 그가격 넘어갈거 같습니다. 물론 그렇게까지 할 이유는 없겠죠. 연지사랑님아 어떤 오해가 있으신지 도무제 제가 알길이 없지만 논란의 거리가 되지않는 다고 생각하구 여기 사이트에 이슈가 된다는 자체가 저는 불편합니다. 이정도 했으면 충분한 해명이 됬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말로는 그사람의 인격을 속일수는 있어도 글로는 그러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글 중간중간 섞여있는 욕설은 좀 그러네요. 암튼 이걸로 오해는 풀어졌으면 합니다.
솔직히 이런글은 잘못하면 명.훼 로 걸릴수도 있네요.. 정확하다해도 이미 님 손에서 떠난 물건이고 그 장대를 25만원에 주고 산 사람도 그만큼의 가치가 있으니깐 산거 아니겠습니까 이런글은 쫌 글네요.. 만약 장사하는 사람이라면 사고 얼마안있다가 처분하지 거의 일년이나 있다가 처분할 장사꾼은 없다고 생각 합니다....
이런걸 보고....조상님들이 남긴 말씀이 있죠....
---[ 누 워 서 제 얼 굴 에 침 뱉 는 다. ]---
세상에 렉서스 08대는 다....본인건가...나참...기가 막혀서 원..
---[ 누 워 서 제 얼 굴 에 침 뱉 는 다. ]---
세상에 렉서스 08대는 다....본인건가...나참...기가 막혀서 원..
이글 읽으니 웃긴것이 있네요...인낚분들 그럼 거진다 장사꾼이십니까?..
아시다시피 일본장비들 몇년전에 새것보다 비싸게 중고로 팔리는 것도 있습니다...
새것 구입해서 몇년씩 쓰고, 새것 가격 받는 제품 많습니다...그럼 다 양심이 없는건가요?..그리고, 일단 파신물건이시면 그분이 쓰다가 되팔던 말던 상관 마셔야죠...
제가 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어봐서 그럽니다...65만원에 물건사서 튜닝하고, 뭐하고 하니...25만원이 투자가 되더군요...소장만 하고 있었고...다른게 필요해서 80만원 파는데...전 판매자 전화와서 그럼 안된다 하면 기분 묘해집니다...^^
아시다시피 일본장비들 몇년전에 새것보다 비싸게 중고로 팔리는 것도 있습니다...
새것 구입해서 몇년씩 쓰고, 새것 가격 받는 제품 많습니다...그럼 다 양심이 없는건가요?..그리고, 일단 파신물건이시면 그분이 쓰다가 되팔던 말던 상관 마셔야죠...
제가 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어봐서 그럽니다...65만원에 물건사서 튜닝하고, 뭐하고 하니...25만원이 투자가 되더군요...소장만 하고 있었고...다른게 필요해서 80만원 파는데...전 판매자 전화와서 그럼 안된다 하면 기분 묘해집니다...^^
생각이 짧다보면..이게 옳은일인지 그른일인지 판단력이 흐려지죠..
내가 상대방을 씹어놨는데.. 그게 잘한일이라 스스로는 믿고있는데.. 다수의 대중들이 호응을 안해주고 씹은나만ㅂㅅ되는..지금이 딱 그런경우네요..
내가 상대방을 씹어놨는데.. 그게 잘한일이라 스스로는 믿고있는데.. 다수의 대중들이 호응을 안해주고 씹은나만ㅂㅅ되는..지금이 딱 그런경우네요..
정답은 내손 떠나면 내물건 아니란것입니다....
내가 만원에 파라서 상대방이 뿌러진대를 10만원 받아도 누구 하나 하소연 못합니다..
파신분이께 아니기 때문이죠....
내가 만원에 파라서 상대방이 뿌러진대를 10만원 받아도 누구 하나 하소연 못합니다..
파신분이께 아니기 때문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