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신분이 옷의외부가 새것같으니 인수하셨겠지요?
외부보다 내부가 낡았다니 이해가 안가네요
찢어진것두아니고 보풀이얼마나 심하길래. 옷자채의 문제인듯
외부보다 내부가 낡았다니 이해가 안가네요
찢어진것두아니고 보풀이얼마나 심하길래. 옷자채의 문제인듯
제3자의 입장에서 자세한 상황은 모르지만...
저는 판매자보다는 구매자의 과실이 더 크다고 봅니다.
일단 구입할 당시 꼼꼼히 살펴보지 않았고, 바로 반품하지 않고 사용을 의심할 만한 정황을 만든 점, 최초 양자 확인시 겉은 신품상태였으나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는 점...
그리고 낚시를 가기전에 낚시복을 낚시점에 맡기셨든가 주변의 제3자들에게 이런 사실을 말해서 나중에 이에 대해 증언을 해줄 사람들을 많이 확보했으면 좋겠지요.
판매자가 속이거나, 하자를 말하지 않았거나, 나중에 마음에 안들면 환불해주겠다던가...
이런 조건이 아니면 직거래시 눈으로 확인했으면 사실...환불해줄 의무는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원래 상태대로 반품받아서 재판매시 손해가 없다면 환불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재판매시 손해가 발생될 경우 이에 대한 손실은 판매자와 구매자가 적당한 비율로 나누면 되겠지요.
제일 중요한 옷의 상태는 겉면은 최소한 신품상태였음(양자확인),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못함
구매자가 이에 대해 입증을 못할 경우 환불이 어렵거나 이에 대해 발생할 손실에 대한 책임은 구매자님이 상당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직거래시에도 나중에 문제가 있으면 환불해준다고 합니다. 그러나 직거래시 이와 같은 문제가 없도록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투명한 거래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저는 판매자보다는 구매자의 과실이 더 크다고 봅니다.
일단 구입할 당시 꼼꼼히 살펴보지 않았고, 바로 반품하지 않고 사용을 의심할 만한 정황을 만든 점, 최초 양자 확인시 겉은 신품상태였으나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는 점...
그리고 낚시를 가기전에 낚시복을 낚시점에 맡기셨든가 주변의 제3자들에게 이런 사실을 말해서 나중에 이에 대해 증언을 해줄 사람들을 많이 확보했으면 좋겠지요.
판매자가 속이거나, 하자를 말하지 않았거나, 나중에 마음에 안들면 환불해주겠다던가...
이런 조건이 아니면 직거래시 눈으로 확인했으면 사실...환불해줄 의무는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원래 상태대로 반품받아서 재판매시 손해가 없다면 환불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재판매시 손해가 발생될 경우 이에 대한 손실은 판매자와 구매자가 적당한 비율로 나누면 되겠지요.
제일 중요한 옷의 상태는 겉면은 최소한 신품상태였음(양자확인),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못함
구매자가 이에 대해 입증을 못할 경우 환불이 어렵거나 이에 대해 발생할 손실에 대한 책임은 구매자님이 상당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직거래시에도 나중에 문제가 있으면 환불해준다고 합니다. 그러나 직거래시 이와 같은 문제가 없도록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투명한 거래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제 불찰 인정 합니다.
꼼꼼히 살펴보고 거래 했어야 하는대 그점에 대해선 저도 할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물건 파신분 통화의 내용과 너무도 틀리게 글올리시고 저를 사기꾼으로 몰아 가는게 억을할 뿐입니다
헛옷은 아닙니다 겉은 정말 말끔하고 깨끗합니다 속감에 보불이 그리 많이 있는줄은 꿈에도 몰랐고요...
꼼꼼히 살펴보고 거래 했어야 하는대 그점에 대해선 저도 할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물건 파신분 통화의 내용과 너무도 틀리게 글올리시고 저를 사기꾼으로 몰아 가는게 억을할 뿐입니다
헛옷은 아닙니다 겉은 정말 말끔하고 깨끗합니다 속감에 보불이 그리 많이 있는줄은 꿈에도 몰랐고요...
낚시볶이라는게 얼마든지 밖은 깨끗하게 입을 수 있어요.
생각보다 안에 보풀이 이는것은 막지 못하지요.
물론, 많은 물건들을 매매하시어 물건에 이상이 없으셨겠지만,
그만큼 이번도 매매에 이상이 없으려고 하시면 구매자가 반품을 원하면
해줘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낚시복이 그만큼 틀리다... 원래 것이 아니다... 이게 문제이긴 한데요.
양심밖에 답이 없을것 같습니다.
내가 파는 사람입장이였고, 물건이 내게 아니였다면 그것도 양보 못할 일이고,
내가 사는 사람입장인데, 물건이 그따위라면 양보못하고..
둘 중에 한분은 거짓을 말하고 있는건데요.
위에 댓글에서 말했듯이 일단 잘 살펴보지 못한 구매자 실수가 1차이지만,
판 사람도 뭔가 뒤가 구린것이 있는지 바로 가져오지 않으면 바꿔주지 않는다고
그렇게 말한거는 뭔가 이상하네요.
분명히 샀을때라든가 거래할때 선상낚시 간다고 말을 했을 텐데 말이죠..
거짓말 탐지기가 있는데... 이걸 이용해 보시든가요..
생각보다 안에 보풀이 이는것은 막지 못하지요.
물론, 많은 물건들을 매매하시어 물건에 이상이 없으셨겠지만,
그만큼 이번도 매매에 이상이 없으려고 하시면 구매자가 반품을 원하면
해줘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낚시복이 그만큼 틀리다... 원래 것이 아니다... 이게 문제이긴 한데요.
양심밖에 답이 없을것 같습니다.
내가 파는 사람입장이였고, 물건이 내게 아니였다면 그것도 양보 못할 일이고,
내가 사는 사람입장인데, 물건이 그따위라면 양보못하고..
둘 중에 한분은 거짓을 말하고 있는건데요.
위에 댓글에서 말했듯이 일단 잘 살펴보지 못한 구매자 실수가 1차이지만,
판 사람도 뭔가 뒤가 구린것이 있는지 바로 가져오지 않으면 바꿔주지 않는다고
그렇게 말한거는 뭔가 이상하네요.
분명히 샀을때라든가 거래할때 선상낚시 간다고 말을 했을 텐데 말이죠..
거짓말 탐지기가 있는데... 이걸 이용해 보시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