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 구매한 사람인데요~ 먼저 저는 2500 삽니다(작성자:시버꺼)라고 10월19일에 올렸고 님은 릴 파신다고 전화를 했죠 2500번인지 확인 안한 저도 잘못이지만 말안한 님도 잘한건 아닌지요 그리고 일때문에 3일후 택배 확인하니 3000번이 나오더라고요 허탈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반품 해달라고하면 싸움할것같고 그래서 팔고 내가 다시 사려고 했음
그리고 프라스틱 똥찌는 보자마자 버렸습니다.
또 님이 판가격에 팔때도 꼭 그가격에 팔아야 하나요 ?
용품 판매점 옥션 , 11번가 등등 다 똑같은 가격에 용품을 팔아야 합니까?
그리고 프라스틱 똥찌는 보자마자 버렸습니다.
또 님이 판가격에 팔때도 꼭 그가격에 팔아야 하나요 ?
용품 판매점 옥션 , 11번가 등등 다 똑같은 가격에 용품을 팔아야 합니까?
꼭 그런건 아니지만...
보통 개인거래 중고사이트에서 구입가보다 더 높여서 팔면 되팔이라 불리는 건 사실입니다...
아마 좋게 생각할 사람 아무도 없을겁니다...
그건 개인의 양심에 달렸기에...뭐라할 순 없지만 판매자 입장에선 좀 서운하긴 하겠죠...
보통 개인거래 중고사이트에서 구입가보다 더 높여서 팔면 되팔이라 불리는 건 사실입니다...
아마 좋게 생각할 사람 아무도 없을겁니다...
그건 개인의 양심에 달렸기에...뭐라할 순 없지만 판매자 입장에선 좀 서운하긴 하겠죠...
참 어떤 표현이 맞을지 생각이나질 않네요 이말들어면 이말이맞고 저말들어면 저말이 맞고 ㅋㅋ 경기대 같은경우는 중고구입후 2년정도를 써고도 구입가격 그대로 받을수있는경우가 허다하죠 참 애매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