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벼룩시장 후기 글 올렸다가 혼 많이 납니다..맨 먼저 강포님 신품 보다 비싼글 (미사용품 말고요) 있습니다..구매방법의 차이는 있더라도.2번째 남수님 여기서 한두번 실수 내지 후회 하신 분들 있지요..제가 잘 모르는 장르 에서는 그실수를 내 실수라고만 받아 드리지만 좋을리는 없지요..모든 분야에서 박식 할수는 없지요..다소 모르는 분들은 흔한 구매 실수가 있을수 있습니다..다음 말씀 드리는것은 비싸면 안사면 그만 이라지만 심리상 어쨋든 보거나 그 이후 올리시는 분들의 경로에 시간상 공간상 피해가 가기도 하는 것 같아요..또한 제가 말씀 드리는 것은 건전한 거래가 대다수 이지만 고집 스럽게 인터넷 공간을 너무 차지하는것 이것도 보는 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되어 단순히 써본 글인데 혹독한 비난으로 오는군요..참고로 저는 아날로그 세대고 55세 인데요..인터넷을 잘 모르고 평상 대화 처럼 나누다가 이런 혼을 나는군요..
이후로 이글에 대한 답변이 없을 것이고요..가능하면 바르지 못한 모습을 보더라도 가만히 두고 보는 것이 신상에는 (온라인 공간) 피해가 없을것 같은 느낌을 받는군요..컴퓨터 자막 잘 못 두드리고 기호 넣을줄 몰라 이 글 올리는데 약 30분 이상 소요 되는군요...제글로 인하여 마음 상하신 분들께는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그래도 더 불편한 분들은 (가까운데 계신분들) 오세요
소주로 오해 풀어 드릴께요...인천 만석동 이고요..이제는 이런 미묘한 사안에 말을 아끼렵니다..
지금 올린글도 어떤 표현 내지 요즘 너무 똑똑한 젊은 분들의 논리에 반하는 글이 될지도 모르지만 여기 사안에 대한 제 생각은 여기서 끝을 맺겠습니다..그리고 많은 댓글 달아 주신분들 상호 발전을 위한 고견 이라 생각 하며 앞으로 본인이 바르다고 생각되는 사안에 대해선 여기뿐만 아니라 사회전반 여러곳에 분명한 입장으로 우리나라 각 분야에 많은 발전이 될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라 마지 않습니다...댓글을 올려주신 모든분께 (본인의 의사를 분명히 밝히신 분들) 정말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마지막 으로 변명 이지만 저는 남의 애장하던 용품을 헐값에 구매하려는 사람은 전혀 아님을 분명히 말씀 드리고 글 맺음 합니다..
이후로 이글에 대한 답변이 없을 것이고요..가능하면 바르지 못한 모습을 보더라도 가만히 두고 보는 것이 신상에는 (온라인 공간) 피해가 없을것 같은 느낌을 받는군요..컴퓨터 자막 잘 못 두드리고 기호 넣을줄 몰라 이 글 올리는데 약 30분 이상 소요 되는군요...제글로 인하여 마음 상하신 분들께는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그래도 더 불편한 분들은 (가까운데 계신분들) 오세요
소주로 오해 풀어 드릴께요...인천 만석동 이고요..이제는 이런 미묘한 사안에 말을 아끼렵니다..
지금 올린글도 어떤 표현 내지 요즘 너무 똑똑한 젊은 분들의 논리에 반하는 글이 될지도 모르지만 여기 사안에 대한 제 생각은 여기서 끝을 맺겠습니다..그리고 많은 댓글 달아 주신분들 상호 발전을 위한 고견 이라 생각 하며 앞으로 본인이 바르다고 생각되는 사안에 대해선 여기뿐만 아니라 사회전반 여러곳에 분명한 입장으로 우리나라 각 분야에 많은 발전이 될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라 마지 않습니다...댓글을 올려주신 모든분께 (본인의 의사를 분명히 밝히신 분들) 정말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마지막 으로 변명 이지만 저는 남의 애장하던 용품을 헐값에 구매하려는 사람은 전혀 아님을 분명히 말씀 드리고 글 맺음 합니다..
제 글은 oceanguy18 님을 빗대서 비난을 하는게 아니구요
그냥 ...인낚에 그런 분들이 종종 계신것같아서
제 생각을 이야기한것 뿐입니다
괜한 제 글에 마음의 상처를 받으실까봐 맘이 무겁네요...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그냥 ...인낚에 그런 분들이 종종 계신것같아서
제 생각을 이야기한것 뿐입니다
괜한 제 글에 마음의 상처를 받으실까봐 맘이 무겁네요...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공개된 장소에 글 올리시는 거는 정말 생각 많이 하시고 올리셔야 합니다. 저도 일전에 답답한 마음으로 글올렸다가 된통 당한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깨달은 점이 세상 사람들의 생각이 전부 나와 같지 않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아무튼 이번 일로 인해너무 맘에 담아 두지 마세요. 자기 마음만 아프답니다. ^^
같은 물건 여러번 조금씩 가격 낮춰 올리고 있슴니다,,,
낚시할 시간도 없고^&^ 낚시를 접는 기분으로 말이죠,,,
사실 본전 생각이 나는건 사람 마음입니다
이미 나에게는 마음이 떠난 물건이지만
그렇다고 터무니 없이 낮은 가격에 팔고 싶지는 않고요,,,
(어쩌면 그렇게 될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요,,,,ㅎ)
그냥 기다려 보는거죠 나름대로 좋은 물건이라 생각 하기에,,,
좋은분 만나리라고 생각 하고요,,,(좋은 찌,바늘정도 서비스할 생각이고요)
좋은 물건 기분좋은 거래로 회원님들 모두 대물 하소서.
낚시할 시간도 없고^&^ 낚시를 접는 기분으로 말이죠,,,
사실 본전 생각이 나는건 사람 마음입니다
이미 나에게는 마음이 떠난 물건이지만
그렇다고 터무니 없이 낮은 가격에 팔고 싶지는 않고요,,,
(어쩌면 그렇게 될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요,,,,ㅎ)
그냥 기다려 보는거죠 나름대로 좋은 물건이라 생각 하기에,,,
좋은분 만나리라고 생각 하고요,,,(좋은 찌,바늘정도 서비스할 생각이고요)
좋은 물건 기분좋은 거래로 회원님들 모두 대물 하소서.
인간사 천태만상....
내보기엔 저러한 것을 우찌 지만 모르는가....라지만...
내 눈에 보이는 그 또한 그 나름이 없지 않을터....
본문 보고 어머낫!...이후..댓글에서...내하고픈 말들이 쫘~~~~~악....ㅋㅋㅋ
아마도...
팔려고 냈는데 안팔리니..계속 낼수 밖에..
물품의 호응도 또는 가격 등..사려는 사람 입장에서는 안맞아서 겠지만..
파시는 분 입장에선 최저선 이라는 고집으로다가.....아니겠는지요...
머....우짤 방법이 있겠슴까...
또한 그런류도 당연히 이곳에선 발생할 수 있는 것 아니겠는지...
그것을..
보편적인..상식적인...(그게 어떤 거인지 아리쏭해져붐...).....
그런 벼룩장터는 대체 어떤 거인지....쏭쏭쏭~~`
내보기엔 저러한 것을 우찌 지만 모르는가....라지만...
내 눈에 보이는 그 또한 그 나름이 없지 않을터....
본문 보고 어머낫!...이후..댓글에서...내하고픈 말들이 쫘~~~~~악....ㅋㅋㅋ
아마도...
팔려고 냈는데 안팔리니..계속 낼수 밖에..
물품의 호응도 또는 가격 등..사려는 사람 입장에서는 안맞아서 겠지만..
파시는 분 입장에선 최저선 이라는 고집으로다가.....아니겠는지요...
머....우짤 방법이 있겠슴까...
또한 그런류도 당연히 이곳에선 발생할 수 있는 것 아니겠는지...
그것을..
보편적인..상식적인...(그게 어떤 거인지 아리쏭해져붐...).....
그런 벼룩장터는 대체 어떤 거인지....쏭쏭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