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선6745 님 ,
읽어보다가 이것은 도저히 아니다 싶어 몇자 적어 봅니다. 에라히... 사람이 양심이 있으면 먼저 사과 해야지... 도대체 뭐 하자는 것인지... 처음부터 말이지... 나이를 드셨으면... 욕을 그렇게 바가지로 해대는 사람이... 이렇게 공개적인 장소에서 말이지요...
읽어보다가 이것은 도저히 아니다 싶어 몇자 적어 봅니다. 에라히... 사람이 양심이 있으면 먼저 사과 해야지... 도대체 뭐 하자는 것인지... 처음부터 말이지... 나이를 드셨으면... 욕을 그렇게 바가지로 해대는 사람이... 이렇게 공개적인 장소에서 말이지요...
회원분들이 흥분한는 이유를 잘 모르시는 것 같네요....
그리고 아무리 컴터가 초보라 해도 지금까지 댓글을 달 정성이면
토너먼트 마스터드라이 경기 낚시대에 대한 해명은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요...
그냥 남자답게 깔끔허게 사과한번 하시죠................
그리고 아무리 컴터가 초보라 해도 지금까지 댓글을 달 정성이면
토너먼트 마스터드라이 경기 낚시대에 대한 해명은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요...
그냥 남자답게 깔끔허게 사과한번 하시죠................
나이도 얼마안드셨네! 50대아니고 60대도안니고 참나! 지나가다가 왠만하면 그냥지나치겠는데 본인잘못을 인정하지못하는 분인것 같아서 신중히 댓글을 달아봅니다.
무얼그리 생각하고 무얼그리 그리워하며
무얼그리 아쉬워 하는가.. 한번가면 끝인세상
살아가는데로 발길 가는데로 정해진 운명이라면!!
바꿀수 없는 인생이라면!!
크게한번 웃다가 가고싶네 이놈의 세상!!
지나고 나면 허무한 일입니다. 이렇게 화낼시간에 머릿속으로 감성돔 6짜를 히트해서 끌어올리는 생각을 해보세요!! 가슴이 쿵쿵 뛸겁니다. 아무쪼록 인낚횐님들 대물 하세요! 다가오는 추석명절 풍성한 한가위되시길......
무얼그리 생각하고 무얼그리 그리워하며
무얼그리 아쉬워 하는가.. 한번가면 끝인세상
살아가는데로 발길 가는데로 정해진 운명이라면!!
바꿀수 없는 인생이라면!!
크게한번 웃다가 가고싶네 이놈의 세상!!
지나고 나면 허무한 일입니다. 이렇게 화낼시간에 머릿속으로 감성돔 6짜를 히트해서 끌어올리는 생각을 해보세요!! 가슴이 쿵쿵 뛸겁니다. 아무쪼록 인낚횐님들 대물 하세요! 다가오는 추석명절 풍성한 한가위되시길......
방금 선6745님이 저에게 전화가 와서 장시간 통화를 하였습니다...
통화 전 저는 솔직히 선6745님이 게시글이나 댓글로 봐서는 대화가 되지않는 사람이라 생각하였으나 통화를 해보니 지극히 정상적인 분이었고 저와 비슷한 나이에 융통성도 있으신것 같았습니다...
선6745님의 말씀으로는 동생의 낚싯대를 종이에 적어준대로 대리판매 하는 상황에서 컴퓨터자판을 잘 치지 못하다보니 판매품명에 없어야 할 `마스타`라는 글이 들어가서 애초 이런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고 또한 두번째 판매글의 본문이나 댓글에서의 `욕`은 첫 판매내용 복사도 할줄 모르고 또 다시 글을 새로 적어야하는 상황이 화가나서 적은 것이지 저(운암지)나 다른사람에게 한 욕은 아니라고 합니다..(이렇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한 컴맹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금요일밤 첫 통화에서 제가 너무 화가 많이난것 같아 시간을 두고 이제서야 전화했다고 하셨습니다...
통화초반엔 `이건 아니다` 란 생각이 들어 화도내고 빈정거렸습니다만 이유야 어쨓든 자신의 실수라 말하시면서 몇번에 걸쳐 진심어린 사과를 하셨고 저 역시 통화말미엔 그 분의 사과를 진심이라 받아들였습니다...
컴퓨터상의 네탄이라는 곳에 사이버신고는 이미 해 놓은 상황이고 이 일에 연관한 본문,댓글을 방금 프린트까지 다 해놓고 내일 정식으로 제출할려고 했으나 조금 전 통화 내용대로 그 분의 사과를 진심이라 생각하고 이만 마음을 앉히려 합니다...
그리고 선6745님과 저는 서로 사는곳이 멀지만 빠른시일내에 갯바위에서 쏘주한잔 하면서 좋은 이야기만 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몇번이나 거절하였음에도 아끼는 소장찌 몇 개를 보내시겠다하여 그렇게해서 마음이 편해지겠다면 그렇게 하시라고 말씀드렸고요...
저는 선6745님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들였고 이 일은 이렇게 해결이 되는가 봅니다만 앞으로 넷상의 예의나 매네에있어 서로간에 정말 조심하고 신중해야 되겠다는 걸 새삼 느꼈고 이런일이 다시는 생겨서는 안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이지만 곧 다가올 추석에 모든 회원님들의 가정에 풍족함과 행복이 깃들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특히 전화나 혹은 쪽지,댓글로 위로해주시고 안타까워 해주셨던 많은 선배님,후배님들께 다시 한번 더 진심으로 감사하다 말씀드립니다...
통화 전 저는 솔직히 선6745님이 게시글이나 댓글로 봐서는 대화가 되지않는 사람이라 생각하였으나 통화를 해보니 지극히 정상적인 분이었고 저와 비슷한 나이에 융통성도 있으신것 같았습니다...
선6745님의 말씀으로는 동생의 낚싯대를 종이에 적어준대로 대리판매 하는 상황에서 컴퓨터자판을 잘 치지 못하다보니 판매품명에 없어야 할 `마스타`라는 글이 들어가서 애초 이런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고 또한 두번째 판매글의 본문이나 댓글에서의 `욕`은 첫 판매내용 복사도 할줄 모르고 또 다시 글을 새로 적어야하는 상황이 화가나서 적은 것이지 저(운암지)나 다른사람에게 한 욕은 아니라고 합니다..(이렇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한 컴맹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금요일밤 첫 통화에서 제가 너무 화가 많이난것 같아 시간을 두고 이제서야 전화했다고 하셨습니다...
통화초반엔 `이건 아니다` 란 생각이 들어 화도내고 빈정거렸습니다만 이유야 어쨓든 자신의 실수라 말하시면서 몇번에 걸쳐 진심어린 사과를 하셨고 저 역시 통화말미엔 그 분의 사과를 진심이라 받아들였습니다...
컴퓨터상의 네탄이라는 곳에 사이버신고는 이미 해 놓은 상황이고 이 일에 연관한 본문,댓글을 방금 프린트까지 다 해놓고 내일 정식으로 제출할려고 했으나 조금 전 통화 내용대로 그 분의 사과를 진심이라 생각하고 이만 마음을 앉히려 합니다...
그리고 선6745님과 저는 서로 사는곳이 멀지만 빠른시일내에 갯바위에서 쏘주한잔 하면서 좋은 이야기만 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몇번이나 거절하였음에도 아끼는 소장찌 몇 개를 보내시겠다하여 그렇게해서 마음이 편해지겠다면 그렇게 하시라고 말씀드렸고요...
저는 선6745님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들였고 이 일은 이렇게 해결이 되는가 봅니다만 앞으로 넷상의 예의나 매네에있어 서로간에 정말 조심하고 신중해야 되겠다는 걸 새삼 느꼈고 이런일이 다시는 생겨서는 안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이지만 곧 다가올 추석에 모든 회원님들의 가정에 풍족함과 행복이 깃들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특히 전화나 혹은 쪽지,댓글로 위로해주시고 안타까워 해주셨던 많은 선배님,후배님들께 다시 한번 더 진심으로 감사하다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