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선6745님이 저에게 전화가 와서 장시간 통화를 하였습니다...
통화 전 저는 솔직히 선6745님이 게시글이나 댓글로 봐서는 대화가 되지않는 사람이라 생각하였으나 통화를 해보니 지극히 정상적인 분이었고 저와 비슷한 나이에 융통성도 있으신것 같았습니다...
선6745님의 말씀으로는 동생의 낚싯대를 종이에 적어준대로 대리판매 하는 상황에서 컴퓨터자판을 잘 치지 못하다보니 판매품명에 없어야 할 `마스타`라는 글이 들어가서 애초 이런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고 또한 두번째 판매글의 본문이나 댓글에서의 `욕`은 첫 판매내용 복사도 할줄 모르고 또 다시 글을 새로 적어야하는 상황이 화가나서 적은 것이지 저(운암지)나 다른사람에게 한 욕은 아니라고 합니다..(이렇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한 컴맹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금요일밤 첫 통화에서 제가 너무 화가 많이난것 같아 시간을 두고 이제서야 전화했다고 하셨습니다...
통화초반엔 `이건 아니다` 란 생각이 들어 화도내고 빈정거렸습니다만 이유야 어쨓든 자신의 실수라 말하시면서 몇번에 걸쳐 진심어린 사과를 하셨고 저 역시 통화말미엔 그 분의 사과를 진심이라 받아들였습니다...
컴퓨터상의 네탄이라는 곳에 사이버신고는 이미 해 놓은 상황이고 이 일에 연관한 본문,댓글을 방금 프린트까지 다 해놓고 내일 정식으로 제출할려고 했으나 조금 전 통화 내용대로 그 분의 사과를 진심이라 생각하고 이만 마음을 앉히려 합니다...
그리고 선6745님과 저는 서로 사는곳이 멀지만 빠른시일내에 갯바위에서 쏘주한잔 하면서 좋은 이야기만 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몇번이나 거절하였음에도 아끼는 소장찌 몇 개를 보내시겠다하여 그렇게해서 마음이 편해지겠다면 그렇게 하시라고 말씀드렸고요...
저는 선6745님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들였고 이 일은 이렇게 해결이 되는가 봅니다만 앞으로 넷상의 예의나 매네에있어 서로간에 정말 조심하고 신중해야 되겠다는 걸 새삼 느꼈고 이런일이 다시는 생겨서는 안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이지만 곧 다가올 추석에 모든 회원님들의 가정에 풍족함과 행복이 깃들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특히 전화나 혹은 쪽지로 위로해주시고 안타까워 해주셨던 많은 선배님,후배님들께 다시 한번 더 진심으로 감사하다 말씀드립니다...
통화 전 저는 솔직히 선6745님이 게시글이나 댓글로 봐서는 대화가 되지않는 사람이라 생각하였으나 통화를 해보니 지극히 정상적인 분이었고 저와 비슷한 나이에 융통성도 있으신것 같았습니다...
선6745님의 말씀으로는 동생의 낚싯대를 종이에 적어준대로 대리판매 하는 상황에서 컴퓨터자판을 잘 치지 못하다보니 판매품명에 없어야 할 `마스타`라는 글이 들어가서 애초 이런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고 또한 두번째 판매글의 본문이나 댓글에서의 `욕`은 첫 판매내용 복사도 할줄 모르고 또 다시 글을 새로 적어야하는 상황이 화가나서 적은 것이지 저(운암지)나 다른사람에게 한 욕은 아니라고 합니다..(이렇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한 컴맹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금요일밤 첫 통화에서 제가 너무 화가 많이난것 같아 시간을 두고 이제서야 전화했다고 하셨습니다...
통화초반엔 `이건 아니다` 란 생각이 들어 화도내고 빈정거렸습니다만 이유야 어쨓든 자신의 실수라 말하시면서 몇번에 걸쳐 진심어린 사과를 하셨고 저 역시 통화말미엔 그 분의 사과를 진심이라 받아들였습니다...
컴퓨터상의 네탄이라는 곳에 사이버신고는 이미 해 놓은 상황이고 이 일에 연관한 본문,댓글을 방금 프린트까지 다 해놓고 내일 정식으로 제출할려고 했으나 조금 전 통화 내용대로 그 분의 사과를 진심이라 생각하고 이만 마음을 앉히려 합니다...
그리고 선6745님과 저는 서로 사는곳이 멀지만 빠른시일내에 갯바위에서 쏘주한잔 하면서 좋은 이야기만 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몇번이나 거절하였음에도 아끼는 소장찌 몇 개를 보내시겠다하여 그렇게해서 마음이 편해지겠다면 그렇게 하시라고 말씀드렸고요...
저는 선6745님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들였고 이 일은 이렇게 해결이 되는가 봅니다만 앞으로 넷상의 예의나 매네에있어 서로간에 정말 조심하고 신중해야 되겠다는 걸 새삼 느꼈고 이런일이 다시는 생겨서는 안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이지만 곧 다가올 추석에 모든 회원님들의 가정에 풍족함과 행복이 깃들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특히 전화나 혹은 쪽지로 위로해주시고 안타까워 해주셨던 많은 선배님,후배님들께 다시 한번 더 진심으로 감사하다 말씀드립니다...
짝~짝~짲~~~ 잘하셨습니다 저도댓글은안달았지만여태껏 두분다투시는것계속보아왔습니다 이재서로의마음을이해하면서 갯바위에서쐬주한잔으로 진정한친구를만드시는가보네요 처음은악연이지만 이재부터진정한친구로 평생가시길 빕니다 ^^
서로 오해가 풀렸다니 다행 입니다만 어떻게 이런 매너와 컴 초보라고 자칭하는 분에게 물건을 맡기는 동생이라는 분도 이해가 되지 않네요.지금까지 제가 지켜 본 바로는 ? 밟은셈 치고 허지부지 구렁이 담 넘어 가듯 할려는 것으로 밖에 이해가 않되네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