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읽는분들께 죄송한 말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부터 윤영한이란 사람에 대해서 말하려 합니다.
사기범으로 출소한지 일주일 되었습니다. 또다시 저에게 15만원이라는 돈을 사기쳤습니다. 배가 너무 고파서 그랬답니다.
저도 어렸을적 너무 배고픈적이 많아 그 설움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인낚에서 엄청난 사기를 쳤다고 고백합니다. 그분들에게도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형량을 마치고
배가 고파서 저에게 사기치고 다른사람 걸리면 돌려 막으려
했으나 뜻데로 안됬던 것입니다. 다행이도 말입니다. 저나해서눈물로 호소합니다. 저는 처음 당하는 일이라 당황하면서도
훈계질을 했습니다. 훈계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지만 사기당했으니까. 혹시나 다른 피해자가 또 생길까봐 훈계 했습니다. 33세 윤영한 젊디젊은 나이 아니겠습니까, 출소후 저에게만 사기를 쳤구 돈도 벌어서 돌려 준다했습니다. 제가 접수했다면 제범이기때문에 바로잡혀 들어가서 형을 살아야 합니다. 맘이 무거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살아가야 할 젊으니를 감옥에 넣고 싶지않은 맘이네요. 제가 잘못 선택한건지 모르겠지만 그친구도 많이 반성하구 있었습니다. 사진으로 출소장도 받았습니다. 핸드폰도 받으며 대포 통장도 아니었습니다. 저는 젊으니에게 돈을 빌려 준거라 판단 했습니다. 배고픔에 장사 없읍니다.저는 배고파서 어지러움에 빈혈도 많았습니다.지금은 처자식도 있으며 낚시라는 취미도 있으니까요! 두서 없이 많은 말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결론은 용서입니다.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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