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모습에 저를 돌아보게 하내요.
누구나 실수를하지만 자신의 잘못에 사과를 하기가 어려운 부분입니다.
나도 님처럼 사과를 할수있는 용기와 남에게 상처준 저를 용서해달라는 글이라도 올릴수 있는 바른인성을 가진사람일까 생각이 드내요.
누구나 실수를하지만 자신의 잘못에 사과를 하기가 어려운 부분입니다.
나도 님처럼 사과를 할수있는 용기와 남에게 상처준 저를 용서해달라는 글이라도 올릴수 있는 바른인성을 가진사람일까 생각이 드내요.
글쓴이 분 탈퇴하셧나보네요....악의는 없다하더라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보는곳에는 한번 더 생각해보고 확인하고 글쓰는 성숙함을 보여줬으면 하네요....사과했다해도 그 상처는 깊이 남을 수 있거든요....호야도미님은 뵌적도 없지만....실로 상처 크게 받으셨을 수도 있겠네요...그리고 인낚 아직도 무섭네요....댓글들.... 저도 그래서 여기 글안쓴지 10년 훨씬 넘은거 같네요~~서로 상처 줄 수 있는 말들은 좀 더 조심하는 인낚이 되었으면합니다.
혹평을 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펜티엄님의 이전글은 모르는 내가 봐도사람 비꼬는거로 보이고 매너 없이 쓰셨습니다. 호야도미님이 그 이상한?(그분은 웃자고 쓰셨다던데) 글에 기분은 충분히 나쁠수 있을 상황으로 보였구요.
그래도 사과하시는 모습은 보기 좋습니다.
그래도 사과하시는 모습은 보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