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거제피싱미래호 점주 선장이란분이 저런찌를 새거라고 파시고 또다른 판매글에 원줄 목줄 파는것도 색바래고 때끼고... 어느 구석에서 손길 한번 못받고 걸려만 있던 상태의 물건을 죄다 새거라고... 하 한숨만 나오네요. 택배비까지 따로 받고 있고. 하아 이건 아니다 싶네요. 해명을 하시든 변명을 하시든 반박을 하시는 뭔가 필요 할것 같으네요.
저 선장님 자기배 타고 나가면 대물 마릿수 대박이라고 조황 올리시겠죠? 명 포인트라고 내려줬다고 생색 내실거고 헛탕친 조사님들한테 운이없었거나 스킬이 부족했던거 아니냐고 위로 해주실거고 하아.... 참 믿음이 가겠네요.
아침부터 아는지인분한테 전화많이받았네요 저희뉴미래낚시와 대포뉴미래호와도 관련이없음을알려드립니다 저기낚시방이어디있는지도모릅니다 착오없으시길부탁드립니다
제 생각입니다.
아는 지인이 영세한 찌공장에 다닙니다.
지인이 생산중 불량인 찌들이 있다고 합니다.
몇개 가져오라 합니다.
물욕이 생깁니다.
인낚에 올리면 팔리겠지~
아....동호인 몇분이 걸려듭니다.
슬프네요.왜 그렇게 인생을 사시는지 찌파시는분~
그리고 제 생각인데 좋은 회사는 불량품 회사 밖으로 유출 못합니다.
모두 폐기합니다 이런일 때문에 기업의 존망이 달립니다.
아는 지인이 영세한 찌공장에 다닙니다.
지인이 생산중 불량인 찌들이 있다고 합니다.
몇개 가져오라 합니다.
물욕이 생깁니다.
인낚에 올리면 팔리겠지~
아....동호인 몇분이 걸려듭니다.
슬프네요.왜 그렇게 인생을 사시는지 찌파시는분~
그리고 제 생각인데 좋은 회사는 불량품 회사 밖으로 유출 못합니다.
모두 폐기합니다 이런일 때문에 기업의 존망이 달립니다.
이거 사후처리 어찌 됬나요? 반품 했는지 환불 받았는지 결과를 좀 알려주세요. 이일 이후로 다른 판매글은 올라오지 않고 있는데 해명또한 안하고있어서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