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누워님...말을 이상하게 하네요....첫거래 가마가츠칼 4월10에에 택배거래한번했죠..두번째거래 14일 18시56분에 예약입금받아서 15일 12시19 분에 제가다시입금바로했고...이유인즉 저녁부터 그다음날 오전까지 통화안됐다고 옷을 구매한분과 전화통화해서 저보고 전화통화 안됐다고 사기니뭐니해서 안좋은애기 하지않았나요..그래서 제 마음이 넘 안좋아 거래 못하겠다고 바로 돈을 입금해줬는데 뭐 짜증나게 받았다고요..왜 제가 없는말했나요 삼자대면해볼까요..바다에 누워님 제 판매물건내놓으면서 제 의심을 사는 사람한테는 절대 물건못팝니다.. 글을 올리실때 그 몇시간사이에 통화200번이고 짜증나게 돈돌려받았다는둥은 없는애기를해서 글을 올리지맙시다..사실은 사실대로 글을올립시다 괜히 서로 얼굴 붉히지 말고요..제 물건 구매하신분들 릴부터 대까지 이제까지 반품한번 없었고..물건받고 좀 이상있으면 받은 입금액에서 제가 반대로 입금을 좀더 해줬네요(예를들어 제주도 바낚스대, 살림망 등..) 양심껏 물건 팔았지 속이면서까지 팔지는 않습니다...그런데 없는애기를 뭐 그렇게 지어내서 합니까..
그만 합시다
내가받은 정신적 / 물질적피해 / 휴가 망친것 그냥 넘어갑니다
하지만 그날저녁 선입급받고 물건보내고 전화해 주기로한약속 -->
담날 오전 11시30분까지 연락두절
과연 누가 의심을 안할수 있을까요? (첫거래 칼은 4만원이지만 이번건은100만원이상)
먼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이슬아 님에게 스트레스받은 기억은 지워질거 같지안을거 같네요
앞으로 거래할일 업으니 그만하세요
내가받은 정신적 / 물질적피해 / 휴가 망친것 그냥 넘어갑니다
하지만 그날저녁 선입급받고 물건보내고 전화해 주기로한약속 -->
담날 오전 11시30분까지 연락두절
과연 누가 의심을 안할수 있을까요? (첫거래 칼은 4만원이지만 이번건은100만원이상)
먼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이슬아 님에게 스트레스받은 기억은 지워질거 같지안을거 같네요
앞으로 거래할일 업으니 그만하세요
저도 그만하죠 저도.. 그때 스트레스받는것은 똑같습니다..그 몇시간 연락안됐다고 의심하시분한테는 절대 거래하고싶지 않네요....그리고 출장간사이 13분예약했다가 다시 다 입금을해줬는데 다시 제계약하겠다고 4분 쪽지을 주시는조사님들 죄송하지만 택배 거래는 안하겠습니다....직접 부산 일광 가화만사성으로 오시면 제 직거래을 하겠습니다..아무쪽록 다시 글을 안올리겠지만....잠깐 3일사이 제 출장때문에 불미스러워서 여러예약했던 조사님들 넘 죄송스럽고 사과말씀드립니다....5월에는 행복한 나날들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슬아님! 그렇게 떴떳 하시면 입장 바꿔서 물건 보내고 그후에 입금 받으시면 되겠네!!!
남 생각은 안하는거지>>> 일을 이렇게 만드신분이 남탓이네!!!!
남 생각은 안하는거지>>> 일을 이렇게 만드신분이 남탓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