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원씩 이윤붙혀 되파는건 문제가 있죠..
헌데 시세보다 너무싸게사서 예를들어 일괄로 산 제품같은경우엔 시세보다 많이 싸게살수있습니다 그걸 일괄로 다사서 안쓰는걸 몇개 판다고해서 비싸게 받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만약 특정물품중 미품시세가 40만원이라고 가정하면
누가 그걸 35만원에 판다고 치면 그걸사서 37만에 되파는건 그다지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물론 양심적인 문제는 있어보이지요..
헌데 몇몇분들 그걸루 먹고사는분들이 보이네요^^
헌데 시세보다 너무싸게사서 예를들어 일괄로 산 제품같은경우엔 시세보다 많이 싸게살수있습니다 그걸 일괄로 다사서 안쓰는걸 몇개 판다고해서 비싸게 받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만약 특정물품중 미품시세가 40만원이라고 가정하면
누가 그걸 35만원에 판다고 치면 그걸사서 37만에 되파는건 그다지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물론 양심적인 문제는 있어보이지요..
헌데 몇몇분들 그걸루 먹고사는분들이 보이네요^^
네, 물론 얼마에 샀던 얼마에 되팔던 본인 마음이지만 님말씀처럼 일괄로 여러장비를 구매해서 시세로 판매를 할경우 당연히 산 금액보다 더 받을수는 있습니다. 근데 제가 말씀드리는건 예를들면 렉세스 21만원에 구입 1달후 25만원에 다시판매 이런분들이 몇몇 있길래 올린글입니다. 양심 문제지요. 뭐라하는건 아니구요. 그냥 조금이나마 저렴하게 샀으면 하구요^^
인낚 가입후 첨으로 판매글 올려봤는데....우찌 그리 말씀들이 많으신지들...
시세가 어떻다는둥...이정도면 충분하다는둥...파는 사람 생각도 안해주고..
오로지 사는사람 입장만 생각하니...참으로 할말이 없더이다..판매하는사람 속
뒤집어 지는거 생각치도 않고...총 투자비 70정도 들려 사용함 안하고 고이 간직한
물건 나름 적정수준생각하니...말들이 너무 많으시네요...ㅋㅋ 그래서 전 앞으로
판매는 안할려구요...물론 할 물건도 없지만...걍 그냥 드립니다가..젤루 편하더만요..
몇번 주보니..왠지 모를 뿌듯함...그래서 이것저것 더 챙겨 드리게 되구...
혼자 주절주절....
요새는 그래도 되파는 몇몇분들 많이 줄은것 같던데...........
시세가 어떻다는둥...이정도면 충분하다는둥...파는 사람 생각도 안해주고..
오로지 사는사람 입장만 생각하니...참으로 할말이 없더이다..판매하는사람 속
뒤집어 지는거 생각치도 않고...총 투자비 70정도 들려 사용함 안하고 고이 간직한
물건 나름 적정수준생각하니...말들이 너무 많으시네요...ㅋㅋ 그래서 전 앞으로
판매는 안할려구요...물론 할 물건도 없지만...걍 그냥 드립니다가..젤루 편하더만요..
몇번 주보니..왠지 모를 뿌듯함...그래서 이것저것 더 챙겨 드리게 되구...
혼자 주절주절....
요새는 그래도 되파는 몇몇분들 많이 줄은것 같던데...........
네, 님말씀이 맞습니다. 저도 인낚중고코너를 통해 상품을 구입하거나 판매한적은 없는데 볼때마다 사기글과 비방글이 너무 많아서 답답한 마음에 한번 올려본 글입니다. 가격이 맞으면 사고 안사면 그만인데 사기글이 너무 많다보니 기분이 좀 그렇네요.ㅎㅎ
중고 장터가 가면갈수록 인간들 중고가 되는군요..
저도 몇만원짜리 그것도 착불로 ,자세히보니 올린내용과 다르고..
이내 불싸질러 버리고 새것으로 구입했습니다만.
아이디를 바꿔가며 헤집고다니는 이놈으 사기꾼 샥키들을 우리 겡찰들이.
한계가 있다는점.경찰이 하는것이 겨우 접수자한테 기소중지했다는 답변
글구 흐지부지가버리고.다른대책을 세우지안으면 더욱이 기승을 부릴것같네요.
저도 몇만원짜리 그것도 착불로 ,자세히보니 올린내용과 다르고..
이내 불싸질러 버리고 새것으로 구입했습니다만.
아이디를 바꿔가며 헤집고다니는 이놈으 사기꾼 샥키들을 우리 겡찰들이.
한계가 있다는점.경찰이 하는것이 겨우 접수자한테 기소중지했다는 답변
글구 흐지부지가버리고.다른대책을 세우지안으면 더욱이 기승을 부릴것같네요.
어디를 가도 사기꾼들이 참 문제입니다. 잡지도 못하고 잡아봐야 별 대책도 없고 사기당하는 분들은 매일매일 늘구요.참 답답하네요. --
삼천교육대 부활시켜 사기꾼 10년씩 처박아 논다하면 절대 사기 못칠것입니다
사람 죽인것도 아닌데 내가 넘~심했나,,, 가면 반병신 돼서 졸업한다던데..
사람 죽인것도 아닌데 내가 넘~심했나,,, 가면 반병신 돼서 졸업한다던데..
참으로 누굴 위한 사이트인지 모르겠네요 저또한 이곳에서 물건사기도 많이사고 팔기도 많이팔고 어그제도 낚시바지 7만?얼마주고 사서 한번입고 3만원에 판적이 있네요
저야 많이 받고싶지만 그렇게 주는분도 없을뿐더라 오히려 1회착용하였으니 깍아 달라는 요청뿐 정말이지 중고는 가격이 정해진게 아니라고 봅니다 이물건 시세가 얼마니 어쩌니 이런말 들음 입에서 욕 나올라하네요 도대체 누굴위한 공간이고 누가 가격을 책정 한답니까 ? 파는사람이 이정도 받아야지 함 그게 가격 아님니까 마치 자기 물건인것 처럼 이건 얼마고 저건 얼마고 이런말들 하지 마십시요 파는사람은 어찌되었든간에 손해 보는거잔아요 일부 되팔기 꾼들도 있지만 그런사람보다 안그런사람이 더많으니 다 감싸선 보지 말아주세요 이상 두서없는 한초보꾼 생각이였네요
저야 많이 받고싶지만 그렇게 주는분도 없을뿐더라 오히려 1회착용하였으니 깍아 달라는 요청뿐 정말이지 중고는 가격이 정해진게 아니라고 봅니다 이물건 시세가 얼마니 어쩌니 이런말 들음 입에서 욕 나올라하네요 도대체 누굴위한 공간이고 누가 가격을 책정 한답니까 ? 파는사람이 이정도 받아야지 함 그게 가격 아님니까 마치 자기 물건인것 처럼 이건 얼마고 저건 얼마고 이런말들 하지 마십시요 파는사람은 어찌되었든간에 손해 보는거잔아요 일부 되팔기 꾼들도 있지만 그런사람보다 안그런사람이 더많으니 다 감싸선 보지 말아주세요 이상 두서없는 한초보꾼 생각이였네요
네, 님 말씀도 맞습니다. 중고에느 가격이 없지요. 이상하게 시세라는게 있다보니 아마 중고도 가격측정이 되나 봅니다. 오해는 하시지말구요. 그냥 워낙 사기가 많아 답답해서 한번 적어봤습니다.^^
직거래는 아마도 부산이나 대구 기타 남쪽 바다 근처에서 많이 이루어지니 저처럼 위쪽 지방사람들은 물건을 구하려면 그먼곳 까지는 갈수도 엄꾸 좀 답답하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