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얼마전 지인 낚시대 구하느라 삽니다란에 올렷더니 얼마안돼 연락와서 택배 거래했더랬지요.
낚시점에서 구매했고 4개월정도 사용했고 초리 1센티 정도 짧고 그외 수리 내역 일절 없다더군요.
지인이 몇번 사용하다 밑걸림에 3,4번대가 부러져서 as 보냈더니
AS 기사왈 초리대 1번, 3번 가이드가 정품(IM)이 아니고 국산(DM)가이드이고 2번대도 교체한것 같고 교체하면서 2번대 탑가이드가 조금 돌아가 있다고 하더군요.
열받아서 판매자한테 전화하니 판매할땐 4개월 쓴 낚시대라더니 자기도 아는 형이 쓰던거라 잘 모르겠다네요ㅎ
며칠만에 사용자도 바뀌고 사용기간도 바뀌고ㅋ
첨 낚시대 받고 풀었을때 멀로 닦았는지 구린내 장난아니고 탑가이드 부러져있고 냄새제거한다고 물뿌리니 2번대 발수력이 다른절번과 다른게 새것같은 느낌나고 해서 반품 할까하다가
어차피 초보가 쓸거라 초리는 몇번부러지면 교체할거로 생각해서 그냥 쓰자고 한 저만 지인한테 죽일놈 되고ㅠ
초보임에도 나름 국산 중고가로 구해줬는데...덕분에 지인과 서먹해지는 느낌이네요ㅠ
판매자분들 제발 양심적으로 있는그대로 판매 합시다.
양심팔아서 몇푼 더 받는다고 살림살이 좀 나아집니까?
낚시점에서 구매했고 4개월정도 사용했고 초리 1센티 정도 짧고 그외 수리 내역 일절 없다더군요.
지인이 몇번 사용하다 밑걸림에 3,4번대가 부러져서 as 보냈더니
AS 기사왈 초리대 1번, 3번 가이드가 정품(IM)이 아니고 국산(DM)가이드이고 2번대도 교체한것 같고 교체하면서 2번대 탑가이드가 조금 돌아가 있다고 하더군요.
열받아서 판매자한테 전화하니 판매할땐 4개월 쓴 낚시대라더니 자기도 아는 형이 쓰던거라 잘 모르겠다네요ㅎ
며칠만에 사용자도 바뀌고 사용기간도 바뀌고ㅋ
첨 낚시대 받고 풀었을때 멀로 닦았는지 구린내 장난아니고 탑가이드 부러져있고 냄새제거한다고 물뿌리니 2번대 발수력이 다른절번과 다른게 새것같은 느낌나고 해서 반품 할까하다가
어차피 초보가 쓸거라 초리는 몇번부러지면 교체할거로 생각해서 그냥 쓰자고 한 저만 지인한테 죽일놈 되고ㅠ
초보임에도 나름 국산 중고가로 구해줬는데...덕분에 지인과 서먹해지는 느낌이네요ㅠ
판매자분들 제발 양심적으로 있는그대로 판매 합시다.
양심팔아서 몇푼 더 받는다고 살림살이 좀 나아집니까?
본문의 낚시대도 환불하면서
판매자가 동생이 사용하던거라
자신을 몰랐다고 했다던데
왠지 비슷한 상황이네요
혹시 판매자가 같은사람일수도........ㅎㅎ
판매자가 동생이 사용하던거라
자신을 몰랐다고 했다던데
왠지 비슷한 상황이네요
혹시 판매자가 같은사람일수도........ㅎㅎ
새거 사는게 정답임...몇번 썼네 무수리네 보관만했네 텍만 뜯었네 신품급이네....그걸 어떻게 믿음....천천히 총알 모아서 새거 사는게 정답임 그리고 인터넷 최저가 하고 몇 만원 차이 안나는 신품급이네 어쩌네 하는 것도 봤는데...내 생각엔 인터넷에 무이자로 해서 사지 그거 일시불 현금주고 사는 건 좀 어리석어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