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님 닉네임 바꾸셔야될듯;; 흐린아침;; 싸구리 낚시대라도 관리만 잘하면 된다고 난 배웠어는데 비싼 낚시대일수록 관리 철저 ㅎㅎ 건강한 사람도 한순간에 가는 세상입니다;; 사람속을 모르고 낚시대 속을 모르기때문에 항상 예비대는 필수일듯요. 중고차도 구입하면 A/S보증 기간이 있는데 중고차인데도 비싸잔아요.. 낚시대 판매자하고의 거래가 그런내용이 없으니. 직거래 특성상 사업체내고 세금내고 팔고 사는게 아니니..싸게 사는 만큼 담에 구입할때는 철저히... 휩세도 한번보고 직거래 권합니다^^;
화가 많이 날 일이네요~ㅠㅠ
저도 좋은 물건 안나왔나 기웃기웃 하지만, 특히 낚시대는 중고 사는 것을 말리고 싶네요. 사용한 시간&기간을 떠나서 얼마만큼의 스트레스를 받은지 모를 일이지요. 개인 간의 거래는 애프터가 없잖아요~ 갖고 싶은 품목도 몇번 마음 가다듬고 새것으로 사라고 말하고 싶어용~ 그리고 정작 거래되는 중고물품 가격대를 보면 이게 중고가격인지 찬찬히 생각해보게 되지요~ 그냥저냥 혼자 피식 웃고 지나가기 일수예요.
저도 좋은 물건 안나왔나 기웃기웃 하지만, 특히 낚시대는 중고 사는 것을 말리고 싶네요. 사용한 시간&기간을 떠나서 얼마만큼의 스트레스를 받은지 모를 일이지요. 개인 간의 거래는 애프터가 없잖아요~ 갖고 싶은 품목도 몇번 마음 가다듬고 새것으로 사라고 말하고 싶어용~ 그리고 정작 거래되는 중고물품 가격대를 보면 이게 중고가격인지 찬찬히 생각해보게 되지요~ 그냥저냥 혼자 피식 웃고 지나가기 일수예요.
저도 비슷한경험 있습니다 중고사서 처음낚시간날 밥먹는다고 초릿대 살짝만휘어지에해서 바늘을 릴에걸어놓고 밥먹고나니 부러져있더군요 절대 이해가 안가는부분이었죠 아마도 제생각엔 낚시대가 스트레스가 쌓이면 그럴가능성이 있거나 눈에보이지않는 크렉이 있거나겠죠 아주 애매한상황이라 전주인에게 책임을 묻는다는것도 이상하고 전주인입장에선 보질못했으니 그것도 그렇고 중고구매한사람이 감수해야할부분 같습니다 그뒤론 낚시대 중고 안삽니다
고탄성 로드의 경우 자중은 가볍긴 하지만, 가로 스크래치에는 굉장히 약한 부분이 있습니다.중고 낚싯대판매자도 몰랐던 것일 수 있죠. 해서 중고로드 구입시에는 칸상단부 하단부를 꼼꼼히 살펴보고 문제 있을시 판매자에게 정중히 요청을 하는 것이 순서인 것 같습니다.
제경험.....입니다 갯바위 낚시가서 입질받고는 챔질.....근데 정말 상상도못한 3번대가 부러지더군요 .....겨우겨우 낚시줄 손으로 잡아당기면서 올려보니 감성돔 35 어이가 없더군요 집에와서는 수리맡기고 잘아는 낚시점 사장님과 대화해본 결과......그전에 제가 출조가서 미끄러진적이 있었죠 ....그때 낚시대는 충격을 받아 있었고 외관상 깔끔했지만 챔질하는순간 두동강 나버렸죠 .....
이런 저런 원인 이 있겠죠 ...
이런 저런 원인 이 있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