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케니 님 ,
차명계좌나 차명 사업자를 쓸 수 도 있겠죠. 사정에 따라서요. 허나 그것역시 합법적인 방법은 아닙니다. 엄연히 불법인걸 본인 입장에서 정당화 시키지는 마세요. 따지고 말고 불법입니다. 그리고 차명 사용이 어떠냐고요? 그게 뭐라고요? 돈이 15만원이 아니고 1500만원이면 신원도 불확실한 모르는 사람에게 쿨하게 입금 하실 겁니까? 팩트가 뭔지 파악은 하시고 팩트 팩트 하시나요 지금?
차명의 계좌나 차명의 사업자를 쓰는건 본인 사정이지 중고 거래하면서 확실한 거래 내역이 수십건씩 있거나 이런 저런 사정으로 차명계좌로 입금을 했어도 문제가 전혀 없었던 신용도 확실 하신분도 아니고 판매 전적에 완료 했다는 댓글이 하나도 없는 판매자에게 선뜻 차명으로 입금 할 수 있는 분이 몇분이나 계실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입금을 받았으면 거래완료된 건에 대해서는 더이상 연락 없겠금 구매자들의 불필요한 연락 받기 싫어서라도 판매완료라고 댓글 하나정도 다는건 기본아닌가요? 재가 이상한가요? 물건 팔면서 상태 묻고 사진요청하고 택배비 선불이냐 착불이냐 묻는 구매자는 병신인가요? 당연한 질문이고 요구이지 않습니까?
그런 구매자에게 뭐 그리 따지는게 많냐, 내가 사기라도 치는것 같냐, 의심되면 사지마라, 주소불러주고 와서 확인하든가, 당신 아니라도 살 사람 많다.
이런식으로 반응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똘민님 두둔하고 옹호 하십니까?
똘민 이분은 완료 댓글도 없었고요. 혹시 압니까? 연락오는 사람 마다 죄다 입금 받아 놓고 중고론 비슷하게 돌려막고 지랄하는 구매자한테는 질질 끌다가 환불해주고 돈 얼마 안되는거 그냥 포기하는분꺼는 먹튀했을지요. 저도 토요일 입금 하고 월요일 택배 보내준다고 했던 사람이 오후 4시가 되도 문자도 없고 전화하니 꺼져있어서 와이프폰으로 전화해서 환불받았습니다.
팩트는요 판매하는 과정에서 판매자의 태도에 대해서 얘기가 나온겁니다. 차명을 쓰든 싸게 팔든 그게 중요한게 아닌데 자꾸 팩트를 뒤로 한다고 하지마세요. 팩트 파악도 안되시면서 이런글 적으시니 따가운 시선을 받는게 아닐까 하네요.
왜 또 죄없는 사람 마녀사냥 하는거냐고 반문해 보시죠? 개인적인 사정은 개인적인 겁니다. 개인적인 사정을 모두에게 인정받고 이해 받으실 수 없는겁니다. 거 돈 몇푼된다고 사람 못믿고 개인정보 확인 할려고 하냐고요? 케니님이 사주실거 아니면 그런 소리 하지 마셨음 합니다.
마지막으로 판매할 물건 사진 다각도로 찍어놓고 포장 다해놓고 판매글 올리는 분도 많습니다. 본인과 다르다고 틀린거라 단정 짖지 마세요. 그리고 개중에는 물건 먼저 받아보고 마음에 안들면 반품하고 마음에 들면 그때 돈 입금 하라고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 선하신분들을 이용하고 선입금 거래의 특성을 이용해서 사기치는 몇몇 쓰레기들 덕분에 이런 일도 일어나는 겁니다. 사기 칠거 아니면 떳떳하게 본인 명의로된 통장을 쓰시든 부득이 하게 차명계좌 써야 할거라면 믿을 수 있게 확인 시켜주는 과정을 왜 불쾌해 하십니까? 당연히 필요한 과정 아닐까요?
루어님과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고 짜고 치는 고스톱 이런거 못합니다. 그저 같은 방식으로 판매자에게 갑질 당한 공통점 말고는요. 전 입금을 했다가 환불을 받았고 루어님은 그 과정이 없었다 뿐입니다. 단 한마디도 사기라고 한적없고 갑질에 대해서 얘기하는 겁니다. 본질 흐리시지 말고 개인적인 생각은 개인 혼자서 하세요.
인낚에서 거래 많이 해본 사람은 이런 갑질 당하고 욱하면 안되는건가요? 납득이 가는 테클을 거셨음 하네요.
꼬투리 잡아서 시비 걸 생각도 하지 마시구요. 머리 좋다구요? 체육과 나왔구요 초딩 4학년 이후로 교실에서 잠잤던 기억 말고는 없네요. 특기생으로 대학갔습니다. 비록 천하에 돌 대가리지만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보지 않고도 구별 할줄 아는 기본 상식은 있습니다.
목소리 높이고 입에서 십원짜리 뱉어낸다고 절대 쌔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불특정 다수가 모여있는 단체 더군다나 온라인상에서는 논리에 맞는 말만 하세요. 개인적인 생각을 적는건 자유지만 본인과 생각이 다르다고 넌 틀렸어라는 식의 논리는 상대하고 싶지 않네요. 이전 글에 비웃으시면서 비아냥 거리는 투로 다셨던 댓글...그역시 입장바뀌시면 상당히 불쾌하실겁니다.
더 할얘기 있으시면 그냥 전화주세요. 본전도 못찾을 댓글 달아봤자 본인 얼굴에 먹칠하는것 그 이상도 이하도 없지 싶네요.
차명계좌나 차명 사업자를 쓸 수 도 있겠죠. 사정에 따라서요. 허나 그것역시 합법적인 방법은 아닙니다. 엄연히 불법인걸 본인 입장에서 정당화 시키지는 마세요. 따지고 말고 불법입니다. 그리고 차명 사용이 어떠냐고요? 그게 뭐라고요? 돈이 15만원이 아니고 1500만원이면 신원도 불확실한 모르는 사람에게 쿨하게 입금 하실 겁니까? 팩트가 뭔지 파악은 하시고 팩트 팩트 하시나요 지금?
차명의 계좌나 차명의 사업자를 쓰는건 본인 사정이지 중고 거래하면서 확실한 거래 내역이 수십건씩 있거나 이런 저런 사정으로 차명계좌로 입금을 했어도 문제가 전혀 없었던 신용도 확실 하신분도 아니고 판매 전적에 완료 했다는 댓글이 하나도 없는 판매자에게 선뜻 차명으로 입금 할 수 있는 분이 몇분이나 계실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입금을 받았으면 거래완료된 건에 대해서는 더이상 연락 없겠금 구매자들의 불필요한 연락 받기 싫어서라도 판매완료라고 댓글 하나정도 다는건 기본아닌가요? 재가 이상한가요? 물건 팔면서 상태 묻고 사진요청하고 택배비 선불이냐 착불이냐 묻는 구매자는 병신인가요? 당연한 질문이고 요구이지 않습니까?
그런 구매자에게 뭐 그리 따지는게 많냐, 내가 사기라도 치는것 같냐, 의심되면 사지마라, 주소불러주고 와서 확인하든가, 당신 아니라도 살 사람 많다.
이런식으로 반응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똘민님 두둔하고 옹호 하십니까?
똘민 이분은 완료 댓글도 없었고요. 혹시 압니까? 연락오는 사람 마다 죄다 입금 받아 놓고 중고론 비슷하게 돌려막고 지랄하는 구매자한테는 질질 끌다가 환불해주고 돈 얼마 안되는거 그냥 포기하는분꺼는 먹튀했을지요. 저도 토요일 입금 하고 월요일 택배 보내준다고 했던 사람이 오후 4시가 되도 문자도 없고 전화하니 꺼져있어서 와이프폰으로 전화해서 환불받았습니다.
팩트는요 판매하는 과정에서 판매자의 태도에 대해서 얘기가 나온겁니다. 차명을 쓰든 싸게 팔든 그게 중요한게 아닌데 자꾸 팩트를 뒤로 한다고 하지마세요. 팩트 파악도 안되시면서 이런글 적으시니 따가운 시선을 받는게 아닐까 하네요.
왜 또 죄없는 사람 마녀사냥 하는거냐고 반문해 보시죠? 개인적인 사정은 개인적인 겁니다. 개인적인 사정을 모두에게 인정받고 이해 받으실 수 없는겁니다. 거 돈 몇푼된다고 사람 못믿고 개인정보 확인 할려고 하냐고요? 케니님이 사주실거 아니면 그런 소리 하지 마셨음 합니다.
마지막으로 판매할 물건 사진 다각도로 찍어놓고 포장 다해놓고 판매글 올리는 분도 많습니다. 본인과 다르다고 틀린거라 단정 짖지 마세요. 그리고 개중에는 물건 먼저 받아보고 마음에 안들면 반품하고 마음에 들면 그때 돈 입금 하라고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 선하신분들을 이용하고 선입금 거래의 특성을 이용해서 사기치는 몇몇 쓰레기들 덕분에 이런 일도 일어나는 겁니다. 사기 칠거 아니면 떳떳하게 본인 명의로된 통장을 쓰시든 부득이 하게 차명계좌 써야 할거라면 믿을 수 있게 확인 시켜주는 과정을 왜 불쾌해 하십니까? 당연히 필요한 과정 아닐까요?
루어님과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고 짜고 치는 고스톱 이런거 못합니다. 그저 같은 방식으로 판매자에게 갑질 당한 공통점 말고는요. 전 입금을 했다가 환불을 받았고 루어님은 그 과정이 없었다 뿐입니다. 단 한마디도 사기라고 한적없고 갑질에 대해서 얘기하는 겁니다. 본질 흐리시지 말고 개인적인 생각은 개인 혼자서 하세요.
인낚에서 거래 많이 해본 사람은 이런 갑질 당하고 욱하면 안되는건가요? 납득이 가는 테클을 거셨음 하네요.
꼬투리 잡아서 시비 걸 생각도 하지 마시구요. 머리 좋다구요? 체육과 나왔구요 초딩 4학년 이후로 교실에서 잠잤던 기억 말고는 없네요. 특기생으로 대학갔습니다. 비록 천하에 돌 대가리지만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보지 않고도 구별 할줄 아는 기본 상식은 있습니다.
목소리 높이고 입에서 십원짜리 뱉어낸다고 절대 쌔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불특정 다수가 모여있는 단체 더군다나 온라인상에서는 논리에 맞는 말만 하세요. 개인적인 생각을 적는건 자유지만 본인과 생각이 다르다고 넌 틀렸어라는 식의 논리는 상대하고 싶지 않네요. 이전 글에 비웃으시면서 비아냥 거리는 투로 다셨던 댓글...그역시 입장바뀌시면 상당히 불쾌하실겁니다.
더 할얘기 있으시면 그냥 전화주세요. 본전도 못찾을 댓글 달아봤자 본인 얼굴에 먹칠하는것 그 이상도 이하도 없지 싶네요.
제가 글을보니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똘민님은 아는데 무슨 사정이 있어서 그럴것같네요~! 한번 다시 잘 애기해보심이..
그러실분은 아니여유~~~~~^^
그러실분은 아니여유~~~~~^^
그러실분 안그러실분 정해져 있나요? 저도 당하기 전까진 그러실분 아니라생각했습니다. 허나 당해보니 그게 꼭 정해져 있는건 아니었구나 한거죠.
캐니님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구매자입장에서 얼마나
불안하겠어요 본인실명계좌 사용안하고당연히 의심가죠
사업하시는분께서
본인 계좌사용
못합니까만악 신용불량 이면 어쩔수없구요 ㅡㅡ
불안하겠어요 본인실명계좌 사용안하고당연히 의심가죠
사업하시는분께서
본인 계좌사용
못합니까만악 신용불량 이면 어쩔수없구요 ㅡㅡ
엿쟁이님 글 이후 구매자분들 모두 15만원에 구입을 하셨는데요...
13만원에 판매하던 제품을 15만원에 올려서 파신 이유가 뭘까요?
대개는 15에 팔다가 안팔리면 13으로 내리고 하는데요.
13에 내놔보니 구입문의가 많아 15로 올려도 잘 팔리겠다...싶어서 올리신건지 아님 깍아달라고 하는분들 때문에 2만원 깍아주기 위해서 15로 올리신건지...
결론만 놓고보면 개당 2만원씩 더 받고 파셨으니 결국 13만원에 예약 하신분들과의 언쟁이 15로 올려받기 위한 계획된 언쟁이 아니었나??하는 오해를 불러 올 수도 있는 대목인데요.
그리고 제 생각에선 이 분쟁의 원인을 제공한 장본인이 판매자라 생각되는데요.
피차 모르는 사람들끼리 거래하는것은 둘 모두가 사기의 부담을 안고 거래하는 것이기에 상대에게 신뢰를 줄 의무가 있읍니다.
그래서 구매자는 선입금 후배송...판매자는 정확한 판매자의 이름과 전화번호 그리고 본인계좌가 일치해야 한다고 봅니다.
내가 사기꾼도 아닌데 의심하네...기분나쁘다!...그럼 처음부터 정보를 정확히 올렸어야죠.
그런데도 의심을 받는다면 기분 나쁘다고 해도 공감해 드릴수 있을것 같은데요.
요즘 대포통장이나 대포폰으로 사기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구매자는 몇푼 안되는 돈이지만 의심을 하는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그 몇푼이라고 예기하시는 몇푼 싸게사려고 중고장터에서 구입 하는거 아니겠어요...
판매자 역시 그 몇푼이라도 손해 안보려고 판매하는 것일테구요...
진짜 몇푼이라 생각되시면 무료나눔이나 지인들께 줘버리면 이런 오해도 없을것 같은데요.
법적대응이네 뭐네보다 하지마시고 입장을 바꿔서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13만원에 판매하던 제품을 15만원에 올려서 파신 이유가 뭘까요?
대개는 15에 팔다가 안팔리면 13으로 내리고 하는데요.
13에 내놔보니 구입문의가 많아 15로 올려도 잘 팔리겠다...싶어서 올리신건지 아님 깍아달라고 하는분들 때문에 2만원 깍아주기 위해서 15로 올리신건지...
결론만 놓고보면 개당 2만원씩 더 받고 파셨으니 결국 13만원에 예약 하신분들과의 언쟁이 15로 올려받기 위한 계획된 언쟁이 아니었나??하는 오해를 불러 올 수도 있는 대목인데요.
그리고 제 생각에선 이 분쟁의 원인을 제공한 장본인이 판매자라 생각되는데요.
피차 모르는 사람들끼리 거래하는것은 둘 모두가 사기의 부담을 안고 거래하는 것이기에 상대에게 신뢰를 줄 의무가 있읍니다.
그래서 구매자는 선입금 후배송...판매자는 정확한 판매자의 이름과 전화번호 그리고 본인계좌가 일치해야 한다고 봅니다.
내가 사기꾼도 아닌데 의심하네...기분나쁘다!...그럼 처음부터 정보를 정확히 올렸어야죠.
그런데도 의심을 받는다면 기분 나쁘다고 해도 공감해 드릴수 있을것 같은데요.
요즘 대포통장이나 대포폰으로 사기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구매자는 몇푼 안되는 돈이지만 의심을 하는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그 몇푼이라고 예기하시는 몇푼 싸게사려고 중고장터에서 구입 하는거 아니겠어요...
판매자 역시 그 몇푼이라도 손해 안보려고 판매하는 것일테구요...
진짜 몇푼이라 생각되시면 무료나눔이나 지인들께 줘버리면 이런 오해도 없을것 같은데요.
법적대응이네 뭐네보다 하지마시고 입장을 바꿔서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