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취지는 좋으나 특정인을 언급하시니 한마디 합니다.
말씀하신 건은 누가봐도 판매자가 물건의 정보를 제대로 알려주지 않고 한 거래가 명백하고,
판매자분이 당사자가 환불하고 글을 내려달라고 하니까 그 사정을 봐 준것인데
판매자가 왜 사과를 해야하는지 도통 이해가 되지를 않네요....
아무리 제품의 상태가 주관적인 판단이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도를 넘으면 비난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인정을 했다면 이런일이 생기지도 않았을 것이고 처음에 인정을 하지 않으니
들을 소리 들은 것이지.. 무슨 처음부터 인정했는데 막말했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지...
결과적으로도 그런 소리 들으니 정신차리고 환불해준 거잖아요.....
말씀하신 건은 누가봐도 판매자가 물건의 정보를 제대로 알려주지 않고 한 거래가 명백하고,
판매자분이 당사자가 환불하고 글을 내려달라고 하니까 그 사정을 봐 준것인데
판매자가 왜 사과를 해야하는지 도통 이해가 되지를 않네요....
아무리 제품의 상태가 주관적인 판단이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도를 넘으면 비난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인정을 했다면 이런일이 생기지도 않았을 것이고 처음에 인정을 하지 않으니
들을 소리 들은 것이지.. 무슨 처음부터 인정했는데 막말했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지...
결과적으로도 그런 소리 들으니 정신차리고 환불해준 거잖아요.....
욕들을 각오하고.. 물건에대한 자세한 설명과 사진 등등 이러한것들을 주고받아 회원들끼리 서로 사고없이 거래하기 위해선
누군가 나서야겠죠. 계속할겁니다. 누가 나한테 보안관 뱃지 달아준것도 아니고 귀찮고, 지나치고 싶지만. 그래선 안되는걸로 에태까지 배우며 살았기에. 사기성짙은, 혹은 사기꾼들이 설치는 한에서는 계속할겁니다.
몰아부치기가아닌, 정확한 내용을 이야기해야죠.
각자의 견해마다 물건의 품질이 다를수 있다는 말에 공감 하지 않습니다. 내물건만좋고 남의물건은 안좋은것도 아니고.
중고장터에서 거래되는 내용 몇개만 읽어도 구분할수 없다는 것은 말이안되죠.
온갖 변명 다하기전에 미리 그내용을 판매시 적고 구매자의 입장을 헤아릴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건만 팔면 그만이라는 그런 강아지들이 없어질때까지, 내 시간이 허락하는 그날까지 난 계속할겁니다.
같은 낚시인을 우롱하는것은 내가선 갯바위 포인트앞에서 뻥치기하는것과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갯바위 쓰레기만이 쓰레기가 아닙니다
누군가 나서야겠죠. 계속할겁니다. 누가 나한테 보안관 뱃지 달아준것도 아니고 귀찮고, 지나치고 싶지만. 그래선 안되는걸로 에태까지 배우며 살았기에. 사기성짙은, 혹은 사기꾼들이 설치는 한에서는 계속할겁니다.
몰아부치기가아닌, 정확한 내용을 이야기해야죠.
각자의 견해마다 물건의 품질이 다를수 있다는 말에 공감 하지 않습니다. 내물건만좋고 남의물건은 안좋은것도 아니고.
중고장터에서 거래되는 내용 몇개만 읽어도 구분할수 없다는 것은 말이안되죠.
온갖 변명 다하기전에 미리 그내용을 판매시 적고 구매자의 입장을 헤아릴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건만 팔면 그만이라는 그런 강아지들이 없어질때까지, 내 시간이 허락하는 그날까지 난 계속할겁니다.
같은 낚시인을 우롱하는것은 내가선 갯바위 포인트앞에서 뻥치기하는것과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갯바위 쓰레기만이 쓰레기가 아닙니다
판매자 님께서는 물건 파실때 돈 한푼 더받고자 하는 마음 보다.. 이걸 받아서 기분좋게 사용 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분양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그러면 물품상태를 속일 필요도 가격 가지고 싸울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구매자님께서도 중고를 사면서 중고니까 어느정도 감안할건 감안하시고 본인이 꼭 신경쓰시는부분은 반드시 체크하시되 그외적인건 어느정도 이해하시고 넘어가셔야 할듯합니다.. 새거가격의 반값정도로 물건을 사면서 어째서 새것과 비교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차라리 새것을 사시지.. 그러지 못하실거라면 따질건 따지되 너무 깐깐하게는 안하셨으면 합니다.
또한 구매자님께서도 중고를 사면서 중고니까 어느정도 감안할건 감안하시고 본인이 꼭 신경쓰시는부분은 반드시 체크하시되 그외적인건 어느정도 이해하시고 넘어가셔야 할듯합니다.. 새거가격의 반값정도로 물건을 사면서 어째서 새것과 비교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차라리 새것을 사시지.. 그러지 못하실거라면 따질건 따지되 너무 깐깐하게는 안하셨으면 합니다.
물건 가격 관련해서 판매하시는 분들은 자기가 구매한 금액 기준으로 반값이니 그만하면
괜잖다 이런 경우가 있는데요.. 그 경우 구매금액이라고 하는 것이 대부분 자기가 산 금액을
이야기합니다.
이번 건 경우 저도 금액 때문에 판매자와 문의한 적이 있는데요...
스피드마스터 릴 직구 신품 30만원이면 구매가능합니다. 근데 본인이 구매한 가격이
40이라고 반값이라고 말하는 것도 어불성설이지요....
판매자분들은 금액을 책정하실때 현재 시세를 확인하고 그에 맞는 금액책정을 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최저가보다 비싸게 내놓는 황당한 경우도 있지요....
예전 엔화 높을때 구매하신 것은 본인 사정이지 중고금액도 높아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괜잖다 이런 경우가 있는데요.. 그 경우 구매금액이라고 하는 것이 대부분 자기가 산 금액을
이야기합니다.
이번 건 경우 저도 금액 때문에 판매자와 문의한 적이 있는데요...
스피드마스터 릴 직구 신품 30만원이면 구매가능합니다. 근데 본인이 구매한 가격이
40이라고 반값이라고 말하는 것도 어불성설이지요....
판매자분들은 금액을 책정하실때 현재 시세를 확인하고 그에 맞는 금액책정을 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최저가보다 비싸게 내놓는 황당한 경우도 있지요....
예전 엔화 높을때 구매하신 것은 본인 사정이지 중고금액도 높아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Re》청산 님 ,
조금이라도 더 받고 싶은 마음에 그럴수도있지만, 전후.중고 가격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다들 정보와 지식에 유능하다면 모를까...
이에 댓글로 너무비쌈니다. 현 중고가격이 이렇습니다. 신품 가격이 이렇습니다.
가격내리세요 라는 어투로 말하면. 판매자는 기분이 상하고 대뜸 화살만 돌아오죠.
조금이라도 더 받고 싶은 마음에 그럴수도있지만, 전후.중고 가격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다들 정보와 지식에 유능하다면 모를까...
이에 댓글로 너무비쌈니다. 현 중고가격이 이렇습니다. 신품 가격이 이렇습니다.
가격내리세요 라는 어투로 말하면. 판매자는 기분이 상하고 대뜸 화살만 돌아오죠.
중고거래는 그만 할려고 안들어 온지가 며칠 지나서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르니까 간접적으로 2가지 정도만 이야기 하겠습니다. 첫째로 택배비 문제입니다. 기십만원 이상인 물품을 샀는데 택비에대한 언급이 없어서 당연히 선불해 주겠지 하고 입금하고 물품을 받으면 착불로 옵니다. 기분이 상하지만 사람이 집에 있을땐 받지만 이웃집에 부탁드릴땐 참 난감합니다. 수십만원짜리 물품파시면서 택비 4000원 선불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정 어려우면 판매금액에 5000원 올려서 파시면 되지 않나요? 또한 선불로 왔는데 상태가 이야기한것 만 못해서 반품을 하게 되면 구매자 잘못보단 판매자 잘못이 큰데 택비공제하고 입금해 주는 경우는 뭔지요? 이해불가입니다. 둘째로 반품을 할려고 전화를 하면 받지않고 문자를 보내면 몇시간 뒤에 중고 물품은 반품이 없습니다하고 답장이 옵니다. 갑갑하지요. 또 어떤분은 자기가 보낸상태로 온다는 보장이 없어서 반품을 못받겠답니다. 반품하면 수령하지 않고 되돌려 보낸다고 어거질 부립니다. 환장합니다. 같이 싸우는게 더럽어서 피싱119에 수리를 맞겼더니 견적이 상당합니다. 현재 수리중입니다. 이곳이 같이 싸우면 이기고 지고를 떠나서 서로 상처만 남게 됩니다. 내탓이요하고 조금 양보하고 수용하는게 좋지 않겠는지요. 결론적으로 물품파실때 택비는 선불해주시고 구매자가 반품을 요구하면 단순변심이 아닌이상 받아 주시는게 어떤지요? 오랫동안 애타게 찾던 물품을 구입후 반품요구할땐 판매자과실이 많으니 반품을 받아 주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