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날굳이는 하는지 아님 모자란지.. 이런일이 자주 일어 나네요.. 좀더 자숙해야 하겠습니다... 몸살난 와이프 한테 미안한 생각만 드네요 ㅜㅜ
맘이 많이도 울적했겠네요.. 제 기분도 지금 그렇네요...왜 그렇냐고요.????
토너멘트 릴을 여기 중고시장에서 구입했는데 안전거래 사이트를 이용할려다
판매하신분이 만원을 깍아 준다 하길래 무통장으로 바로 입금해 드렸죠.
그리곤 포장 잘해서 보내준다 해서 다음날 기다렸는데 아무 소식이 없더라고요
궁굼해서 전화를 하니 전화기가 꺼져 있데요...순간..이때부터 맘이 착찹...
저녁 5시 넘어서 전화 통화가 되데요..
이유인 즉슨 판매한 릴을 보조가방에 넣고 출조를 갔답니다....황당...
그런데 더 이해가 안되는건 문제의 원인 제공을 해놓고도 당당 하다는 부분이
더 성질 나게 하네요..
하루종일 애 태우고 이리 저리 전화하고....
환급해 준다 하네요..그래라 했는데 아직 입금이...이제 전화도 안 받네요..
인터넷 거래도 참 힘이 듭니다.
나이 많고 적고를 떠나 보이지 않는 상대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어데로
갔는지...세상 살기 참 힘듭니다 ㅜㅜ
토너멘트 릴을 여기 중고시장에서 구입했는데 안전거래 사이트를 이용할려다
판매하신분이 만원을 깍아 준다 하길래 무통장으로 바로 입금해 드렸죠.
그리곤 포장 잘해서 보내준다 해서 다음날 기다렸는데 아무 소식이 없더라고요
궁굼해서 전화를 하니 전화기가 꺼져 있데요...순간..이때부터 맘이 착찹...
저녁 5시 넘어서 전화 통화가 되데요..
이유인 즉슨 판매한 릴을 보조가방에 넣고 출조를 갔답니다....황당...
그런데 더 이해가 안되는건 문제의 원인 제공을 해놓고도 당당 하다는 부분이
더 성질 나게 하네요..
하루종일 애 태우고 이리 저리 전화하고....
환급해 준다 하네요..그래라 했는데 아직 입금이...이제 전화도 안 받네요..
인터넷 거래도 참 힘이 듭니다.
나이 많고 적고를 떠나 보이지 않는 상대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어데로
갔는지...세상 살기 참 힘듭니다 ㅜㅜ
참 그러게 말입니다... 먼 약속들은 그렇게 않지키시는지... 화장실 올때 하고 갈때 마음이 다른가 봐요.. 자신이 그런일을 한번 당해 봐야 마음을 알려는지... 참 허탈하시죠... 저또한 그렇더군요...
맘 푸세요.. 포항김조사님 ^ ^ ;
젇 인낚에서 구매도 해보고, 판매도 해봤지만, 모두가 내 맘 같지가 않더라구요....
저는 세상살면서 상대방하고 전화상으로 이야기 할때가
제일 힘이듭니다.
상대방이 내말을 어떻게 듣고, 어떤 표정을 짖고 있을까 싶어서.....
근데 요즘 인낚에보면 물흐리는 미꾸라지 몇마리가 설치고 있지요...
근데 그 낚시점 여사장님께서는 왜 이 삼십분만에 마음을
바꿨을까요?
이런 말 해도될런지.... 워낙에 말들이 많아서리.....
그 낚시점 여사장님이 입이 두개라서 이말 저말 막바꾼게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도 우짜겠습니까 서서 오줌누는 우리가 참아야지.....
그라고 쭈그리고 안자가 오줌누는 가들 갈바가 머 하겠심미꺼...웃꼬 치아뿌제^ ^;
그래도 흑산이님 한태는 한성질 하신다 카드마는
내가 보이끼네 성질 존네예 ㅋ ㅋ ㅋ 농담인거 알지예?
대물 하이~~~~~소!!!!!
젇 인낚에서 구매도 해보고, 판매도 해봤지만, 모두가 내 맘 같지가 않더라구요....
저는 세상살면서 상대방하고 전화상으로 이야기 할때가
제일 힘이듭니다.
상대방이 내말을 어떻게 듣고, 어떤 표정을 짖고 있을까 싶어서.....
근데 요즘 인낚에보면 물흐리는 미꾸라지 몇마리가 설치고 있지요...
근데 그 낚시점 여사장님께서는 왜 이 삼십분만에 마음을
바꿨을까요?
이런 말 해도될런지.... 워낙에 말들이 많아서리.....
그 낚시점 여사장님이 입이 두개라서 이말 저말 막바꾼게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도 우짜겠습니까 서서 오줌누는 우리가 참아야지.....
그라고 쭈그리고 안자가 오줌누는 가들 갈바가 머 하겠심미꺼...웃꼬 치아뿌제^ ^;
그래도 흑산이님 한태는 한성질 하신다 카드마는
내가 보이끼네 성질 존네예 ㅋ ㅋ ㅋ 농담인거 알지예?
대물 하이~~~~~소!!!!!
ㅎㅎ 꾹 참았습니다. 두주먹 쥐고 퍼떡 가게를 뛰쳐 나와서 주차장 가서 담배 한데 피고... 삼겼습니다.. 솔찍히 여사장님이 웃으면서 그렇게 말하는데.. 진짜 손에 힘들어 가데요... 그래서 암말 않하고 나와서 스스로 삼겼습니다...ㅋ
참..맘도 너그러우십니다..
나같으면 장난치나..ㅡㅡ ㅅㅂ 했을겁니다.;;
맘푸세요 여자들을 우습게여기는건아니지만. 여자라서그런갑다..
생각하세요. 추가없으니 중심잡힐리가없나보죠 뭐...;;
나같으면 장난치나..ㅡㅡ ㅅㅂ 했을겁니다.;;
맘푸세요 여자들을 우습게여기는건아니지만. 여자라서그런갑다..
생각하세요. 추가없으니 중심잡힐리가없나보죠 뭐...;;
참지마시고 아주 쓴소리한마디하고 나오시지그러셨습니까.전개인적으로 개념없는건 용서가안되던데요....실수는용서해도..영덕사는 후배놈이 이글을 보더니 사투리로 이러네요.. 죽탱이를 하대 때라뿌지....ㅋㅋㅋ
ㅎㅎㅎ 맞습니다.. 경북 말로 쭉탱이를 한대 날래 뿔라 카다가 참았습니다.. 담에는 할말은 딱 하고 나와야 겠습니다.. 고마 있으면 다른사람도 피해를 더 입을듯 하네요..
지도고향이 영덕인데..ㅋㅋ
뽀지님처럼, 개념없는건 용서할수없죠.. 무식하고 , 없이산건
용서가됍니다. 배우면되고, 돈벌면되는거지만...
개념없는건 배우거나 돈이생겨도 만들어지지않거든요..ㅋ
뽀지님처럼, 개념없는건 용서할수없죠.. 무식하고 , 없이산건
용서가됍니다. 배우면되고, 돈벌면되는거지만...
개념없는건 배우거나 돈이생겨도 만들어지지않거든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