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하다 참 난감한 상황이지요...
이런 경우 솔직히 말해 판매자, 구매자 누구의 말이 옳다고 사람들이 판단할 수 없을껍니다.
어떻게든 마음먹고 본인이 한 일을 상대에게 떠넘겨도 대부분의 증거가 없으니까요.
원만한 해결은 역시 쌍방 억울하지만 반반씩 합의보는게 어떨까... 합니다.
그냥 몇만원 잃어버렸다 생각하는거죠...
말 그대로 그럴 일이 없다곤 하지만... 배송 중 2번대가 부러졌다고 한다면...
지금처럼 서로 억울할꺼 아니겠습니까?
살다보니 정말 일어나지 않을꺼 같은 일도 어떻게 생기고 하는건 아실테니...
그냥 서로 원만하게 협의보시는게 제일 낫지 싶네요.
이런 경우 솔직히 말해 판매자, 구매자 누구의 말이 옳다고 사람들이 판단할 수 없을껍니다.
어떻게든 마음먹고 본인이 한 일을 상대에게 떠넘겨도 대부분의 증거가 없으니까요.
원만한 해결은 역시 쌍방 억울하지만 반반씩 합의보는게 어떨까... 합니다.
그냥 몇만원 잃어버렸다 생각하는거죠...
말 그대로 그럴 일이 없다곤 하지만... 배송 중 2번대가 부러졌다고 한다면...
지금처럼 서로 억울할꺼 아니겠습니까?
살다보니 정말 일어나지 않을꺼 같은 일도 어떻게 생기고 하는건 아실테니...
그냥 서로 원만하게 협의보시는게 제일 낫지 싶네요.
챔프님 반품 안받아준다는 말은 알겟소. 왜냐 그대로 구매후 사용안하고 그대로 손해보고 팔았기에~~ 그전에 문제가 있었던건지는 아무도모르오..허나 내손에 들어왓던 물건은 몇일..아니 몇시간이던간에 그물건은 당신것이며 당신이 돈받고 판 물건이잔소..내생각은 그렇소..내손에 왓던 물건 내가 사용을 하던 안하던 모든 책임은 나한테 잇노라고...
다른 이야기지만 만약 몇천만원 하는 자동차를 친한 친구에게 무사고로 알고 구매후 몇일 안타고 매매상이나 다른사람에게 매매한후 그자동차가 반쪽낫던 차라는걸 알았을때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것같소? 법적으로나 뭐나 책임 지는 사람은 판매한 본인에게 있는거라우...
다른 이야기지만 만약 몇천만원 하는 자동차를 친한 친구에게 무사고로 알고 구매후 몇일 안타고 매매상이나 다른사람에게 매매한후 그자동차가 반쪽낫던 차라는걸 알았을때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것같소? 법적으로나 뭐나 책임 지는 사람은 판매한 본인에게 있는거라우...
그리고 구매자님도 섣부른 판단은 하지마시고 판매자님을 나쁘게만 생각하지 마세요... .판매자인 챔프님은 원래 모르고 판매하셧을수도 있습니다.
2번대가 부러져있다는것은 일단은 판매자분의 책임에 무게가
좀더있지않나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챔프님께서 다른분께 구매후 사용은 안하셨다구하셨는데
낚싯대받으셨을때 상태는 보셨을것아닌가요
그리구 돔님께 판매하실때도 함더 살펴보구 판매하셨을거구요
근데 택배배송시에 2번대만 파손되었다는것이 좀 이해하기가
힘든부분이군요
통영사는 양아치같은놈은 제품하자부분을 알고도 고의로 더럽은짓을했지만 이곳판매자분께서 의도적으로 하자있는제품을 판매하셨겠습니까
돔님께서도 기분더러우시겠지만 서로의입장을 조금씩만 헤아려
보셨으면하구요
명절앞두고 서로 적정선에서 합의점을 찾으셨으면합니다
어디에서 문제가 생긴건지는 당사자만이 아실듯
좀더있지않나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챔프님께서 다른분께 구매후 사용은 안하셨다구하셨는데
낚싯대받으셨을때 상태는 보셨을것아닌가요
그리구 돔님께 판매하실때도 함더 살펴보구 판매하셨을거구요
근데 택배배송시에 2번대만 파손되었다는것이 좀 이해하기가
힘든부분이군요
통영사는 양아치같은놈은 제품하자부분을 알고도 고의로 더럽은짓을했지만 이곳판매자분께서 의도적으로 하자있는제품을 판매하셨겠습니까
돔님께서도 기분더러우시겠지만 서로의입장을 조금씩만 헤아려
보셨으면하구요
명절앞두고 서로 적정선에서 합의점을 찾으셨으면합니다
어디에서 문제가 생긴건지는 당사자만이 아실듯
만약 이상이 없는 물품을 보냈다 하더라도 이송중 잘못으로 파손이 되었다면 당연 미흡한 포장으로 판매자 님의 잘못도 어느정도 있다 보여집니다 지금상황에서 어느 누가 백프로 잘못했다 감정을 내세우며 싸우기 보다 서로 조금씩만 서로에 입장에서 생각하신다면 좋게 마무리되리라 생각되네요
제3자가 그냥 객관적으로 볼때
판매자/구매자 쌍방과실 7:3 정도로 하시는 것이 제일 무난함....
알고 팔았거나 받고 펴보다가 부러진 거라면 둘다 X자식이고.. 그럴 일 없다고 보고 내린 것임.
판매자/구매자 쌍방과실 7:3 정도로 하시는 것이 제일 무난함....
알고 팔았거나 받고 펴보다가 부러진 거라면 둘다 X자식이고.. 그럴 일 없다고 보고 내린 것임.
자꾸이런.안타까운글을보니.기분이안좋네요.이런면.누가
택배거래할려고할까요.회원님모두.직거래직거래하는데
훗날.택배거래가사라질지안타까네요.조금씩양보해서요
택배거래할려고할까요.회원님모두.직거래직거래하는데
훗날.택배거래가사라질지안타까네요.조금씩양보해서요
지인분중에 택배거래하다가 초리대가 부러져 확인해보니 택배업체에서 사고가 났더군요
택배물건 분류하다 부러졌나봅니다 두분도 서로탓만마시고 알아보세요
택배물건 분류하다 부러졌나봅니다 두분도 서로탓만마시고 알아보세요
참... 안타갑습니다..
저 딱 2번대 저부위 부러진 경험으로 1번 변상 해 줬구요.
2번 변상 받았습니다.
한번은 여기 인낚 거래중에 일어난 사건이구요.
한번은 모 낚시대 수리업체에서 택배 왔는데 그런경우와 한번은 제가 판매한 경우입니다.
어찌되었든 억울하시겠지만 일딴은 판매자분이 보상을 해 주셔야 경우가 맞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택배발송중 파손대 보낸사람이 해결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저 지금 낚시대 부러진거 때문 택배회사랑 싸움중인데 나몰라라 하네요.)
택배회사에서는 겉이 멀쩡하고 파손된 경우 안에 포장을 잘 못 한걸 탓하기 때문에 소비자 과실입니다.
암튼 원만히 해결 보시기 바랍니다.
저 딱 2번대 저부위 부러진 경험으로 1번 변상 해 줬구요.
2번 변상 받았습니다.
한번은 여기 인낚 거래중에 일어난 사건이구요.
한번은 모 낚시대 수리업체에서 택배 왔는데 그런경우와 한번은 제가 판매한 경우입니다.
어찌되었든 억울하시겠지만 일딴은 판매자분이 보상을 해 주셔야 경우가 맞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택배발송중 파손대 보낸사람이 해결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저 지금 낚시대 부러진거 때문 택배회사랑 싸움중인데 나몰라라 하네요.)
택배회사에서는 겉이 멀쩡하고 파손된 경우 안에 포장을 잘 못 한걸 탓하기 때문에 소비자 과실입니다.
암튼 원만히 해결 보시기 바랍니다.
직거래나. 안전거래가 이용하시면 될일.
서로 믿음에 거래 했지만
이송중에 나.
제품 이상 유무에 갑론 언쟁에 인낚에 질서를 허르 지게
하는 것 별로 보기 않좋네요..
서로 감정 싸움으로 번지는 형태인되
가급적 직거래 나 경유 장터 이용 하시길.
직 거래 해도 호되게 당한적 있네요...
서로 믿음에 거래 했지만
이송중에 나.
제품 이상 유무에 갑론 언쟁에 인낚에 질서를 허르 지게
하는 것 별로 보기 않좋네요..
서로 감정 싸움으로 번지는 형태인되
가급적 직거래 나 경유 장터 이용 하시길.
직 거래 해도 호되게 당한적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