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는 중고가라야 맞습니다, 중고 구입 후회할때가 많습니다,,사람답지 않은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신중해야 중고가는 내려갑니다//////////////
진정한 꾼들은 정말 싼 가격에 물건을 내놓거나 후배들에게 그냥 줍니다. 일부 상인들의 장난이 개입되어 이런 뭐 같은 경우가 발생하네요.... 저는 힘들어도 새것 삽니다. 이것이 훨씬 기분이 좋네요...
저 정말죄송한데요
정말꾼들은 어텐더 15만원에주나요?아니면 그냥쓰라고주나요?
여기 중고장터에 어텐더 지쓰리파시분들 만턴데요
아 한분밧습니다 토너조끼 18만원에 파시는분
전그분때메 걍 울형 줫습니다 저는 진정한꾼입니다 ㅎㅎ
정말꾼들은 어텐더 15만원에주나요?아니면 그냥쓰라고주나요?
여기 중고장터에 어텐더 지쓰리파시분들 만턴데요
아 한분밧습니다 토너조끼 18만원에 파시는분
전그분때메 걍 울형 줫습니다 저는 진정한꾼입니다 ㅎㅎ
10 년 된 중고보다는 싼 저가품이 더 났다고 봅니다.
낚시대는 탄소파이버와 수지로 되어 있어서 시간 지나면 열화 됩니다.
도색도 쉽게 벗겨지고 겉에 표 나지 않더라도 속에 수지가 열화되어
쉽게 망가집니다. 이런것 비싸게 살 이뉴 없겠지요.
릴도 10 년쯤 쓰면 릴링 엉망 됩니다. A/S 도 잘 안되고요.
그것사서 쓰니 좀 싼것 새것 사는것이 났습니다.
10 년 정도면 기술도 상당이 발전하므로 10 년전의 최고가품은
요즘의 중간정도 제품 수준으로 보시는 것이 맞을 겁니다.
어중간한 중고물품에 현혹되지 마시길..
낚시대는 탄소파이버와 수지로 되어 있어서 시간 지나면 열화 됩니다.
도색도 쉽게 벗겨지고 겉에 표 나지 않더라도 속에 수지가 열화되어
쉽게 망가집니다. 이런것 비싸게 살 이뉴 없겠지요.
릴도 10 년쯤 쓰면 릴링 엉망 됩니다. A/S 도 잘 안되고요.
그것사서 쓰니 좀 싼것 새것 사는것이 났습니다.
10 년 정도면 기술도 상당이 발전하므로 10 년전의 최고가품은
요즘의 중간정도 제품 수준으로 보시는 것이 맞을 겁니다.
어중간한 중고물품에 현혹되지 마시길..
어떤분은 (통영) 하루전에 구명복과 모자를 23만원에 사서 하루만에 29만원에 놓고 팔더군요.
파신분이 황당해서 땟글도 달앗더군요. 참 돈에 환장한것처럼 보이더군요 아무리중고 장터라지만 서로 신뢰하고 믿음으로써 활기찬 중고시장이 형성되길 꾼의 한사람으로서 바램입니다.
파신분이 황당해서 땟글도 달앗더군요. 참 돈에 환장한것처럼 보이더군요 아무리중고 장터라지만 서로 신뢰하고 믿음으로써 활기찬 중고시장이 형성되길 꾼의 한사람으로서 바램입니다.
말씀 구구절절이 맞지만 과연 수입낚시대 수입 릴에 감가상각이 적용이 될수 있는지 의문 입니다. 감가상각 물론 사용한 만큼 가치가 줄어들어야 정상이죠, 하지만 G3, G4를 비교해 본다면 G3나온지 제기억으로 98년 무렵 출시된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G4 2008무렵 출시 되었죠?
그러나 아직도 G4보다는 G3를 훨씬더 선호하시는분이 더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 G3 감가상적따지면 10만원도 안되는가격에 사야정상이죠?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과연 그럼 비싼가격으로 사시는 분들은 사기를 당하거나 낚시장비에 대한 상식이 부족하여서 그럴까요?
인낚이든지 디낚이든지 아니면 오프라인 낚시점이던지 형성되는 중고거래가는 기본적으로 시장원리에 의해 형성되는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 합니다. 즉 희소성과 수요와 공급이 적정수준으로 형성되겠지요,
그러나 제가 이글을 읽으면서 한가지는 논외로 해야되는 부분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혹여 장비에 대한 기본 정보가 부족하신분들이 일반 평균시세보다 좀더 비싸게 사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보편타당한 시장가에 구매한경우라 볼 수 없으므로 논외대상으러 분명히 해야될 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일본옥션에서 낙찰되는 가격을 가지고 한국으로 들여올때 비용을 더한 가격과 이곳 인낚에서 거래되는 물건의 시세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과연 위엣분들이 말씀하는 가격이 일본옥션에서 팔리는 가격보다 터무니 없이 비쌀까요?
저도 몇번 장비구입문제로 인낚과 일본옥션을 오가면서 비교하고 계산기 두드려 본적이 있지만 적어도 인낚에서 정상적으로 거래되는 중고시세는 결코 일본옥션제품보다 비싸지 않습니다. 어쩌다 한번씩 과도하게 요구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분들한테 낚이는 분들이 문제지만요
그렇다면 일본옥션에서 팔리는 중고가격은 어떻게 설명하실런지 궁금 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G4보다는 G3를 훨씬더 선호하시는분이 더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 G3 감가상적따지면 10만원도 안되는가격에 사야정상이죠?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과연 그럼 비싼가격으로 사시는 분들은 사기를 당하거나 낚시장비에 대한 상식이 부족하여서 그럴까요?
인낚이든지 디낚이든지 아니면 오프라인 낚시점이던지 형성되는 중고거래가는 기본적으로 시장원리에 의해 형성되는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 합니다. 즉 희소성과 수요와 공급이 적정수준으로 형성되겠지요,
그러나 제가 이글을 읽으면서 한가지는 논외로 해야되는 부분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혹여 장비에 대한 기본 정보가 부족하신분들이 일반 평균시세보다 좀더 비싸게 사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보편타당한 시장가에 구매한경우라 볼 수 없으므로 논외대상으러 분명히 해야될 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일본옥션에서 낙찰되는 가격을 가지고 한국으로 들여올때 비용을 더한 가격과 이곳 인낚에서 거래되는 물건의 시세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과연 위엣분들이 말씀하는 가격이 일본옥션에서 팔리는 가격보다 터무니 없이 비쌀까요?
저도 몇번 장비구입문제로 인낚과 일본옥션을 오가면서 비교하고 계산기 두드려 본적이 있지만 적어도 인낚에서 정상적으로 거래되는 중고시세는 결코 일본옥션제품보다 비싸지 않습니다. 어쩌다 한번씩 과도하게 요구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분들한테 낚이는 분들이 문제지만요
그렇다면 일본옥션에서 팔리는 중고가격은 어떻게 설명하실런지 궁금 합니다.
누구나 가격싸고 새거같은 중고품 선호합니다. 이유는 좋은 장비를 쓸 수 있는것은 물론이고 나중에 혹시 다른장비 교체하거나 하는 이유로 다시 중고로 판다고 해도 적어도 새제품을 구입했다가 처분할때처럼 손해를 안보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손해덜보고 새거같은 중고품 사서 쓰시는 분들은 현명하신 분들이고 새제품 사서 쓰시는 분들은 음,,
특히 2008년 환율이 미친듯이 뛰어1400원할때 14만엔 하던 G4를 170만원씩 줘가면서 사서 쓰신분들이랑 지금 환율 1000원도 안될때 구입하면 140만원도 안주고 살수 있는데 그렇다고 170만원 주고 사신분이 지금 그때 170줬으니 지금 사서 파는 가격보다 더 받을 수 있나요?
저는 이곳에서 판매업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구매자도 아닙니다만 이런 얘기가 어제 오늘 얘기도 아니지만 너무 일방으로 구매자 관점에만 포인트가 맞춰지는것 같아 말씀 드려 봅니다.
물론 조금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예외적으로 평상시 가격보다 과도하게 비싸게 사시거나 싸게 사신분들의 이야기는 예외로 하였으면 합니다.
특히 2008년 환율이 미친듯이 뛰어1400원할때 14만엔 하던 G4를 170만원씩 줘가면서 사서 쓰신분들이랑 지금 환율 1000원도 안될때 구입하면 140만원도 안주고 살수 있는데 그렇다고 170만원 주고 사신분이 지금 그때 170줬으니 지금 사서 파는 가격보다 더 받을 수 있나요?
저는 이곳에서 판매업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구매자도 아닙니다만 이런 얘기가 어제 오늘 얘기도 아니지만 너무 일방으로 구매자 관점에만 포인트가 맞춰지는것 같아 말씀 드려 봅니다.
물론 조금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예외적으로 평상시 가격보다 과도하게 비싸게 사시거나 싸게 사신분들의 이야기는 예외로 하였으면 합니다.
제가 감히 한마디 올려도 될까요?
이곳 중고시장 저도 중고물품 팔아밧지만 사시는분들 하나하나꼬투리잡아 깍아달라하시는분들 팔때는 더비싸게 팔더만요
그리고 시세 예기하시는데
혹시 님은 가마때기 들고 계신가요?
지쓰리가 60이상호가한데 10년도 넘은 낚시대를 님은 혹시 30에 파실수 있나요?
여기 중고시세 어디에서 시작
이곳 중고시장 저도 중고물품 팔아밧지만 사시는분들 하나하나꼬투리잡아 깍아달라하시는분들 팔때는 더비싸게 팔더만요
그리고 시세 예기하시는데
혹시 님은 가마때기 들고 계신가요?
지쓰리가 60이상호가한데 10년도 넘은 낚시대를 님은 혹시 30에 파실수 있나요?
여기 중고시세 어디에서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