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도 아니고 크게 잘못한것도 없는거 같네요.개인간 중고거래는 입금돼야 구매의사가 확실히 전달되고 그전엔 미결 아닌가요?아는 형님.친구.동생이 반강제로 가져 갈수도있고 판매취소 할수도 있고 사소한것으로 이렇게 공개적인 비난은아니락라고 봅니다.
예전에 저는판매할려고 릴올렸는데 구매자분과 거래중에 저에 단순변심으로 거래파괴한적있어네요 그때 구매자분한데 여차여차해서 릴 저가 그량써야겠다고하고 정말 죄송하다고 전화로 사과드렸죠 구매자분 참 넓분 아량으로 조금 아쉽다하면서 알겠다고하더군요 매너 참 조으셨던...
두분이 약속하셨던 입금시간(오후3시)까지는 구매자의 구매취소 의사가 없는한 다른분에게 판매해서는 안되는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웃돈 준다는 것도 지인의 협박에도 최초 약속한 구매자에게 팔았습니다만...
저는 웃돈 준다는 것도 지인의 협박에도 최초 약속한 구매자에게 팔았습니다만...
위에 흑구님 의견에 동감입니다. .. 돈이 입금 되어야 거래가 성사된거라 하시면 이용후기에 많이 나오는 단골메뉴중 하나인 직거래하기로해놓고 연락두절이나 물건사기로 해놓고연락두절하는 사람들도 전혀 문제될게없겠죠..
잠이안와서 읽다보니 사람하나 병신만드는거 쉽겠다 싶네요
도대체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가고 아는형님 줬다고 이런사람 퇴출시키라고요? 떽! 나이값좀합시다
갠츄니님이 글을 쓸거라고 예상못했나봐요?
대체 이거짓말을 어떻게 주워담을지 기대가 됩니다 ㅋ
도대체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가고 아는형님 줬다고 이런사람 퇴출시키라고요? 떽! 나이값좀합시다
갠츄니님이 글을 쓸거라고 예상못했나봐요?
대체 이거짓말을 어떻게 주워담을지 기대가 됩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