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낚시용품 사기껀과는 다른 사기 스토리 이지만 착한 우리인낚 회원님들이 사기꾼들에게 너무나 싶게 사기를 당하는것 같아서 사기꾼들을 대처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음될까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아이디:궁극의파이터
-사기꾼 시발삭희 역관광 풀스토리-
전번:01x-8688-3868 이름:이재섭
살기가 힘드니 별 ㅈㄹ같은 것들이 기승을 부림..
노트북이 좀 필요해서 네이버 중고카페를 서핑하던 중 약간 저렴한 노트북이있어 연락처로 구입의사를 밝혔습니다 아직판매전이고 부산산다고 하더군요 금액은 110입니다
저는 서울이기에 일단 거래하자고 하고선 택배로 하자고했죠 쩝... 제가 워낙에 의심이 많은 성격이라 더치트에 검색해보니 사기건수가 몇 건있더군요 그래서 일단 택배를 선불로 보내고 송장 찍어주면 물건을 보내겠다고 했더니 그러겠다고 하더군요 문자로 무자게 친절하게 보내더군요 대신 제가 송장번호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우체국 택배로 보내 달라고 하니 죽어도 편의점 택배로 보내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까시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우체국 택배로 보낸다고 하더군요 2시 경에 송장번호를 보내 조회해 보니 '부산삼어' 우체국에서 발송했더군요 약 1시간만에 문자왔으니 부산사는 놈은 맞는것 같습니다 발송했다고 빠른 입금을 독촉하길래 씹었습니다 -0-;; 바로 부산우체국에 전화해서 물품 좀 까달라고하니 죽어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내가 다 책임질테니 사기꾼 같아서 그렇다고하니 안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일단 무게만 물어봤습니다 약 4키로 정도...살려는노트북이 2키로정도니 언뜻 비슷한 무게였습니다 이놈이 이런걸 노린거죠..ㅡ_ㅡ;; 일단 접어두고 그 사기꾼한테 다시 연락을 해서 '우체국에서 확인해봤는데 노트북이 아니라더라 문제가 생긴것 같으니 우체국 가서 확인좀 해달라' 라고 연락을 했습니다 그 놈이 바로 우체국으로 가겠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우체국에 다시 전화걸어 신고된 사기꾼이라고 오면 저한테 전화 좀 하고 거기 경찰분한테 잠깐 잡아두라고 했습니다 사기꾼 확인해 준다고 했죠.. 저는 그 놈이 택배 선불로 보냈으니 택배 취소해서 다시 택배비 수거해 갈 줄 알고 그렇게 한건데 바로 전화기 꺼놓고 우체국도 안 찾아오더군요..아쉽습니다.. 저야 뭐 어차피 택배 선불이고 하니 아무 피해는 없지만 이런 썩을놈 좀 빨리 사라졌으면 하네요.. . . . . . .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이섹히 아주 악질사기꾼입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시길바랍니다 일단 택배가왔는데 무게도 무겁고 크기도 큰게 꼭 진짜 노트북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