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풀어야지요 그래야 삼대가 번성한다는 애기가 기억납니다
주는사람은 복으로 받고요 받는사람은 주는사람의 액운을 가져가는겁니다 준다고 아까워하지마십시요 저는 무교지만
살다보니 바로 느낌이 (입질) 팍팍옵니다
만은 것을 떨쳐버리세요 기회가 되고 베풀것이 있다면말이죠
사랑합니다(주고싶은마음)을
주는사람은 복으로 받고요 받는사람은 주는사람의 액운을 가져가는겁니다 준다고 아까워하지마십시요 저는 무교지만
살다보니 바로 느낌이 (입질) 팍팍옵니다
만은 것을 떨쳐버리세요 기회가 되고 베풀것이 있다면말이죠
사랑합니다(주고싶은마음)을
받는 분들은 정말로 필요해서 받는분들이 많다고 봅니다.
드리는분은 사례(문자나댓글)를 받고싶어 드리는건 아니라고 보는 일인이고요
저도 좋은 물건은 아니지만 몇개 드려는 봤는데요..
그냥 그런 연락이 안와도 저는 개의치않습니다. 머 이딴걸 주느냐 하고 따지지만 않으면 그걸로도 충분하다고 보거든요.
좋은 마음으로 드리는데 그런일로 마음의 상처를 받으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드리는분은 사례(문자나댓글)를 받고싶어 드리는건 아니라고 보는 일인이고요
저도 좋은 물건은 아니지만 몇개 드려는 봤는데요..
그냥 그런 연락이 안와도 저는 개의치않습니다. 머 이딴걸 주느냐 하고 따지지만 않으면 그걸로도 충분하다고 보거든요.
좋은 마음으로 드리는데 그런일로 마음의 상처를 받으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갠적은 생각으로다가 그냥주세요 코너는 아니다싶네요ㅎㅎ
누구는 돈이많아서 낚시즐기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는1인 입니다ㅎㅎ분수에 맞게 낚시즐기면서 취미생활하는게 정답이라고 생각드네요ㅎ
누구는 돈이많아서 낚시즐기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는1인 입니다ㅎㅎ분수에 맞게 낚시즐기면서 취미생활하는게 정답이라고 생각드네요ㅎ
저도 어느분이 팩스 구하신다고 글이 올라와있길래 예전에 사무실 문닫을때 사용하던
팩스를 무료로 보내드렸는데 잘도착했다느니 잘사용한다느니 아무 말씀이 없더군요.
다만 그분이 바쁘서 그랬으려니 하고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분도 선행하시는 분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택배비 또한 선불로 보내드렸었는데
받아서 잘사용하고 있는지가 많이 궁금할따름입니다.
혹 지금이라도 그분이 이글 보시면 잘사용하고 계신지...?
사무실 정리할때 전원 코드가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그것만 구입후 사용하십시요 라고
말씀 드렸었는데...그게 조금은 미안하더군요.ㅎㅎㅎ
얼마전에 먹고 사는 이야기에 사업하시는 사진이며 올라와 있던데 아마 많이 바쁘서
답장이 없었던듯 합니다.
그분 늘 사업 번창하시길...
팩스를 무료로 보내드렸는데 잘도착했다느니 잘사용한다느니 아무 말씀이 없더군요.
다만 그분이 바쁘서 그랬으려니 하고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분도 선행하시는 분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택배비 또한 선불로 보내드렸었는데
받아서 잘사용하고 있는지가 많이 궁금할따름입니다.
혹 지금이라도 그분이 이글 보시면 잘사용하고 계신지...?
사무실 정리할때 전원 코드가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그것만 구입후 사용하십시요 라고
말씀 드렸었는데...그게 조금은 미안하더군요.ㅎㅎㅎ
얼마전에 먹고 사는 이야기에 사업하시는 사진이며 올라와 있던데 아마 많이 바쁘서
답장이 없었던듯 합니다.
그분 늘 사업 번창하시길...
물론 좋으신분들도 많지만....
특히 위아래도 모르는 개념 미탑재된 인간들...
예전 낚시대 하나 달라고해서 유양 감성기나 아피스거 사용감은 있지만 두개중 하나 드린다고 하니 자기가 차가 없으니 성서 까지 오랍니다~~` 별 거지긑은놈이...
그래서 중간쯤에서 만나자고 하니까 절때 안된답니다~
그럼 제가 성서까지 갈테니까 국밥한그릇 사달라고 사교성 있게 말했습니다~ 제 나름대로
연장이 없던시절이 있어서.... 그랬더니 그넘 말이 ....
" 아~~~~ 그럴꺼면 다음에 연락 드리지요 " ]
참나...
그때부터 그코너는 거들떠도 안봅니다.
사람은 살면서 베푸는사람만 베풉니다.
저 또한 친구들끼리 나누고 베풀고 싶어하는 1인입니다.
하지만 그냥 주세요 코너에는 베풀지 않습니다.
소수의 몇몇 개념없는 사람들때문에 이미 그코너는 더럽혀졌습니다.
아는분이 달라고 하면 그냥 드릴지 몰라도... 그코너는 정말 아니더군요~
특히 위아래도 모르는 개념 미탑재된 인간들...
예전 낚시대 하나 달라고해서 유양 감성기나 아피스거 사용감은 있지만 두개중 하나 드린다고 하니 자기가 차가 없으니 성서 까지 오랍니다~~` 별 거지긑은놈이...
그래서 중간쯤에서 만나자고 하니까 절때 안된답니다~
그럼 제가 성서까지 갈테니까 국밥한그릇 사달라고 사교성 있게 말했습니다~ 제 나름대로
연장이 없던시절이 있어서.... 그랬더니 그넘 말이 ....
" 아~~~~ 그럴꺼면 다음에 연락 드리지요 " ]
참나...
그때부터 그코너는 거들떠도 안봅니다.
사람은 살면서 베푸는사람만 베풉니다.
저 또한 친구들끼리 나누고 베풀고 싶어하는 1인입니다.
하지만 그냥 주세요 코너에는 베풀지 않습니다.
소수의 몇몇 개념없는 사람들때문에 이미 그코너는 더럽혀졌습니다.
아는분이 달라고 하면 그냥 드릴지 몰라도... 그코너는 정말 아니더군요~
저도,예전에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인낚가입만 하면, 그냥주세요란에 글을 올리는 분이많아졌습니다.
물론 어려운 분도계시고, 그렇지 아니한 분들도 계시겠죠!!
저도 바다낚시 한지20년이 되었습니다. 인낚에서 사기도 많이사고, 허리수술하고 팔기도하고,그냥 드리기도했습니다.
지금은 금전적으로 여유도 안되고, 바다낚시가 겁도나고해서, 안전한 낚시만 조금 하고있습니다.!! 물론 최소장비로요!!
궁뎅이커버,뜰채 기타등등 없는 장비들이 많습니다. 예전에는 포대나게 다녔습니다.
일산으로 치장해서...ㅋㅋㅋ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냥주세요 코너는 없어서면합니다.
드립니다코너는 베푸시는 마음들이 너무보기좋아 부러울 따름입니다.
어떻게하면 너그러운 마음을 가질수가있을까 하는 마음이듭니다.
그냥 드립니다코너에 회원님들 존경합니다.
아울러, 그냥주세요 코너를 한번씩 볼때마다 왠지씁쓸한 마음이 들때가많습니다.
공무원,회사원 기타 좋은직업을 가지신분들이 주세요 코너에 글 올린걸보면 좀 그렇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안전한낚시하시고요!! 건강,안전이최고입니다!!
언제부턴가 인낚가입만 하면, 그냥주세요란에 글을 올리는 분이많아졌습니다.
물론 어려운 분도계시고, 그렇지 아니한 분들도 계시겠죠!!
저도 바다낚시 한지20년이 되었습니다. 인낚에서 사기도 많이사고, 허리수술하고 팔기도하고,그냥 드리기도했습니다.
지금은 금전적으로 여유도 안되고, 바다낚시가 겁도나고해서, 안전한 낚시만 조금 하고있습니다.!! 물론 최소장비로요!!
궁뎅이커버,뜰채 기타등등 없는 장비들이 많습니다. 예전에는 포대나게 다녔습니다.
일산으로 치장해서...ㅋㅋㅋ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냥주세요 코너는 없어서면합니다.
드립니다코너는 베푸시는 마음들이 너무보기좋아 부러울 따름입니다.
어떻게하면 너그러운 마음을 가질수가있을까 하는 마음이듭니다.
그냥 드립니다코너에 회원님들 존경합니다.
아울러, 그냥주세요 코너를 한번씩 볼때마다 왠지씁쓸한 마음이 들때가많습니다.
공무원,회사원 기타 좋은직업을 가지신분들이 주세요 코너에 글 올린걸보면 좀 그렇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안전한낚시하시고요!! 건강,안전이최고입니다!!
내가 비싼 물건 또는 평소에 갖고 싶던 물건, 남에게 주는 물건, 남에게 파는 물건, 남에게 얻는 물건 이런 것들은 모두 자기 만족 입니다.
하기 싫은 마음이 더 크면 당연히 하지 않게 됩니다.
줄까말까 살까말까 하는 생각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의 과정이며 생각이 치우치는 쪽으로 행동하게 됩니다.
내가 좋아서 내가 하고 싶어서 한 행동에 만족하면 그만이지 그것에 대한 댓가를 바란다면
그건 나눔보단 거래라고 하고 싶습니다.
물건, 돈의 거래만 거래가 아닙니다.
물건과 마음의 거래도 거래 입니다.
앞으론 거래를 하지 마시고 나눔을 해보세요.
그러면 자연히 섭섭함도 사라집니다.
저도 처음엔 거래를 했던거 같은데 인낚 어떤 분의 모습에
몇번은 나눔을 했습니다.
전 그걸로 만족합니다.
즐낚하세요~^^
하기 싫은 마음이 더 크면 당연히 하지 않게 됩니다.
줄까말까 살까말까 하는 생각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의 과정이며 생각이 치우치는 쪽으로 행동하게 됩니다.
내가 좋아서 내가 하고 싶어서 한 행동에 만족하면 그만이지 그것에 대한 댓가를 바란다면
그건 나눔보단 거래라고 하고 싶습니다.
물건, 돈의 거래만 거래가 아닙니다.
물건과 마음의 거래도 거래 입니다.
앞으론 거래를 하지 마시고 나눔을 해보세요.
그러면 자연히 섭섭함도 사라집니다.
저도 처음엔 거래를 했던거 같은데 인낚 어떤 분의 모습에
몇번은 나눔을 했습니다.
전 그걸로 만족합니다.
즐낚하세요~^^
저도 예전에 찌, 낚시복, 낚싯대, 릴, 가방, 쿨러 등 몇번 무료분양 했는데,
어떤 분은 고맙게 잘 사용하겠다며 연락이 오고, 어떤 분은 물건 받고 아예
소식도 없더군요.
근처의 지방분들은 직접 찾아와서 음료수도 한잔 사 주시고, 낚시 이야기도
좀 하다가 헤어지곤 했는데, 택배로 보내준 분들은 받은 후 연락이 없더군요.
어차피 제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 분양하려고 한 것이라서 서운한 마음 금방
접었습니다.
그냥 좋은 일 한 것으로 만족하시고 서운한 마음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어떤 분은 고맙게 잘 사용하겠다며 연락이 오고, 어떤 분은 물건 받고 아예
소식도 없더군요.
근처의 지방분들은 직접 찾아와서 음료수도 한잔 사 주시고, 낚시 이야기도
좀 하다가 헤어지곤 했는데, 택배로 보내준 분들은 받은 후 연락이 없더군요.
어차피 제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 분양하려고 한 것이라서 서운한 마음 금방
접었습니다.
그냥 좋은 일 한 것으로 만족하시고 서운한 마음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