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벌이 수단치고는 푼돈이군요...
그냥 수완좋은사람이라 생각하고 잊으세요.
장비아끼는마음이야 오즉하겠습니까마는.......그 밥벌이 얼마나 벌겠습니까?
큰사업하기전 경험쌓으려 하는구나 정도로 해량하심이 님의 정신건강에 도움될듯 합니다...
그냥 수완좋은사람이라 생각하고 잊으세요.
장비아끼는마음이야 오즉하겠습니까마는.......그 밥벌이 얼마나 벌겠습니까?
큰사업하기전 경험쌓으려 하는구나 정도로 해량하심이 님의 정신건강에 도움될듯 합니다...
매너 감생이 입니다 제가 해명하겠습니다 먼저 물건 저렴하게 주신점 감사드립니다
며칠전에 바다낚시 한번다녀오고서 회사에서 업무가 바뀌게 되어서 바다낚시를 갑자기
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인낚에서 구입한 물건도 많았고 구입한 물건 갑자기 다시인낚에서 처분하자니 망설여 졌습니다 서울에서 가까이 할수있는곳에 원투낚시는 가능해서
원투낚시를 제외하고 나머지찌낚시용품을 정리하고자 주변에서 그럼 옥션이란곳을
이용해 보라고 권하더군요 확인해 보니 수수료가 10%나 되더군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신데로 33만원에 주신낚시복 35만원에 판매하여도 31만원 채못받습니다 어떤건 아깝지만 그데로 올린것도 있고 손해보면서 올리는것도 있고 약간의 욕심이 생겨서 조금더 올려본것도 있습니다 그렇게
몇가지를 정리하려고 올렸습니다 아직판매성사된물건도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의심도 없애고자 아예판매글 전부 삭제했습니다
괜히 저한사람때문에 기분나빠하지마시구요
기분많이 상하셨다면 그런오해를 불러일으켰기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탈퇴를 하겠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요
안녕히 계십쇼
며칠전에 바다낚시 한번다녀오고서 회사에서 업무가 바뀌게 되어서 바다낚시를 갑자기
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인낚에서 구입한 물건도 많았고 구입한 물건 갑자기 다시인낚에서 처분하자니 망설여 졌습니다 서울에서 가까이 할수있는곳에 원투낚시는 가능해서
원투낚시를 제외하고 나머지찌낚시용품을 정리하고자 주변에서 그럼 옥션이란곳을
이용해 보라고 권하더군요 확인해 보니 수수료가 10%나 되더군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신데로 33만원에 주신낚시복 35만원에 판매하여도 31만원 채못받습니다 어떤건 아깝지만 그데로 올린것도 있고 손해보면서 올리는것도 있고 약간의 욕심이 생겨서 조금더 올려본것도 있습니다 그렇게
몇가지를 정리하려고 올렸습니다 아직판매성사된물건도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의심도 없애고자 아예판매글 전부 삭제했습니다
괜히 저한사람때문에 기분나빠하지마시구요
기분많이 상하셨다면 그런오해를 불러일으켰기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탈퇴를 하겠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요
안녕히 계십쇼
매너감생이님의 해명에 대해 진위여부를 논하기는 어려울거 같습니다만,,,
역시 인낚 중고장터.....그래서 많은 조사님들이 이곳을 찾으시는가 봅니다.
좋은 물건 저렴하게 구할수가 있으니~
하나 배웠네요~ 필요한 물건은 인낚에서 구하기~ 내 물건 내놓을때는
옥션에 내놓기~ 웃자고 한 말이지만.. 정말 씁쓸하네요~~
역시 인낚 중고장터.....그래서 많은 조사님들이 이곳을 찾으시는가 봅니다.
좋은 물건 저렴하게 구할수가 있으니~
하나 배웠네요~ 필요한 물건은 인낚에서 구하기~ 내 물건 내놓을때는
옥션에 내놓기~ 웃자고 한 말이지만.. 정말 씁쓸하네요~~
웬만하면 절충하자 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가격이 내가
원하는 수준이 아니면 안사면 되는거구요. 거래하면서 흥정하는
맛이 굳이 있어야한다면 기분상 만원 정도면 충분하다 봅니다.
되팔아서 이익을 남기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면 말이죠..
내 물건 귀한줄 알면 남의 물건도 귀한줄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원하는 수준이 아니면 안사면 되는거구요. 거래하면서 흥정하는
맛이 굳이 있어야한다면 기분상 만원 정도면 충분하다 봅니다.
되팔아서 이익을 남기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면 말이죠..
내 물건 귀한줄 알면 남의 물건도 귀한줄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위에 분은 제 글에 뭔가 오해를 하신 모양입니다 어차피 내손에서 떠난 물건은 다시 못 돌아온다는건 저도 잘 압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내용은 매너감생이 님께서 저에게 장비를 사갈때 뭐라고 한줄 아십니까? ''정말 제가 입고 싶었던 낚시복인데 , 선생님! 제가 요즘 형편이 넉넉칠 못하여 그러니 절충을 좀 부탁합니다'' 이런식으로 저에게 쪽지를 보냈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마음 약해져서 네가지 물품다 하나도 절충을 안해드린게 없었다는 겁니다 저도 물건의 시세 정도는 뻔하게 알고 있었고 예전의 제가 처음 낚시장비를 구입할때의 그 마음이 생각나서 ''그래 좋은분께 저렴하게 드리는것도 나쁘진 않다'' 라는 의도로 저렴하게 드린겁니다
제가 매너감생이 님을 인신공격 하는게 아니라 매너감생이 님은 처음부터 저에게 싸게 구입해서 옥션에서 되팔려는 의도로 저에게 사간 것이었는데 저에게 사정 얘기를 했던게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기분이 더럽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저를 속이고 의도불순하게 사정 얘기를 해서 사가서 제 기분이 더럽다는 겁니다 처음부터 아예 ''저는 중고낚시용품 업자인데 저렴하게 산동초님 물건 사갔으면 합니다'' 라고 쪽지를 보냈다면 이런 상황 자체가 벌어지지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위에 매너감생이 님의 변명 글은 저에게는 터무니 없어 보입니다 제가 옥션측에 알아봤는데 매너감생이 님은 예전부터 ''2954254'' 라는 옥션 아이디로 엄청 나게 많은 중고낚시장비를 파셨다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회사의 업무가 바뀌어 갑자기 낚시를 할수 없게되어 제 물건을 되팔게 되었다는 말은 아무리 생각해도 신빙성이 없습니다 그리고 매너감생이님은 예전에는 인낚에서 ''필드테스트'' 라는 닉네임으로 중고장터에서 자주 보이시던 분이고요 ''필드테스트'' 라는 닉네임을 쓰실때도 인낚 중고장터에 한번 대량으로 중고낚시용품을 파신적이 있습니다
이런데도 진짜 매너가 있는거라고 봐야 할까요 집천장이바다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옥션 수수료가 10% 라고 치자면 저에게 27만원에 사갔던 다이와 낚시복은 매너감생이 님깨서 손해만 안보고 처분을 해야 겠다는 순수한 의도 이셨다면 옥션에는 30만원 정도에 내놓으셨어야 정상적인게 아닙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35만원에 올려놓으신건 대체 어떤 의도로 받아들여야 제가 매너감생이 님을 인신공격 안하는것이 됩니까??
저도 나름대로 여기저기 옥션측에도 알아보고 이런 저런 상황으로 비춰봤을때 순수하게 본인이 쓸려는 의도가 아니였음을 알게되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것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일화가 더 있습니다
제 친구가 인낚 중고장터에서 다이와 낚시복 1009VP 사일런트 블루를 처분했었는데 그때도 인낚 닉네임 ''필드테스트'' (매너감생이님과 동일인물) 님이 사가셧다더군요 이 친구도 옥션에 물건 사러 갔다가 지가 처분했던 낚시복과 똑같은게 올려져 있어서 긴가민가 했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 사람 옥션 아이디 기억나냐고 물어보니 영어는 없고 숫자로만 된 아이디 였는데 ''2''로 시작했다는 군요
어제 모처럼 예전에 친했던 동생들과 술자리를 했는데 그 동생중 한명이 술을 마시다가 이럽디다 ''나 형하고 똑같은 낚시복 샀어요'' 그래서 제 친구가 ''다이와꺼?'' 하고 물으니 이 동생이 ''예 그 파란색깔 있잖아요 옥션에서 중고로 샀어요'' 이러는것입니다 옆에 있던 제가 ''그 사람 옥션 아이디 뭐냐? '' 하고 물으니 ''295 뭐 였는데.....''라고 대답을 하더군요 얼마주고 샀냐고 물어보니 ''35만원요'' 이렇게 말하는데 진짜 친구랑 저랑 세상에 있는 욕 다 나왔습니다 쉽게 표현하자면 친구는 인낚에서 ''필드테스트(매너감생이과 동일인물)님께 28만원에 처분을 했었고 그 물건을 사간 ''필드테스트'' 님은 옥션에 35만원에 올려놨는데 그걸 이 동생이 구입을 한것이지요.. 세상 참 좁습디다 제 친구에게도 ''제가 지금 형편이 좀 안좋아서 그런데 절충을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이런 쪽지를 받았었답니다
매너감생이 님이 실 사용자 라고 가정한다면 집안이 얼마나 부유 하시길래 낚시복을 3벌이나 구입했겠습니까? 집안이 부유 하신데 뭣하러 중고장터를 기웃기웃 하시겠습니까?? 요새 쇼핑몰 가면 원터치로 너무도 편하게 구입할수 있는데 뭣하러 귀찮게 절충까지 요구해가며 중고품을 살까요?
그리고 옥션에는 제가 처분했던 낚시복 2벌과 친구가 처분했던 낚시복 1벌 이외에도 다른 낚시복들이 ''2954254'' 라는 아이디로 올려진 상태였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매너감생이 님께서는 회사의 업무가 바뀌어 낚시를 갈수 없게되어 어쩔수 없이 되팔수 밖에 없었다는 주장이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이런 글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다른 회원님들도 중고장터를 이용해 물건을 파실때 그때 혹 매너감생이 님께서 사정 얘기를 하며 절충을 원하고 또 원하면 거래를 하지 마시라는 당부를 드리고 싶었던 겁니다
제 말을 믿기 어려우시면 쪽지에 연락처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연락 드려서 확인시켜 드리지요
제가 매너감생이 님을 인신공격 하는게 아니라 매너감생이 님은 처음부터 저에게 싸게 구입해서 옥션에서 되팔려는 의도로 저에게 사간 것이었는데 저에게 사정 얘기를 했던게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기분이 더럽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저를 속이고 의도불순하게 사정 얘기를 해서 사가서 제 기분이 더럽다는 겁니다 처음부터 아예 ''저는 중고낚시용품 업자인데 저렴하게 산동초님 물건 사갔으면 합니다'' 라고 쪽지를 보냈다면 이런 상황 자체가 벌어지지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위에 매너감생이 님의 변명 글은 저에게는 터무니 없어 보입니다 제가 옥션측에 알아봤는데 매너감생이 님은 예전부터 ''2954254'' 라는 옥션 아이디로 엄청 나게 많은 중고낚시장비를 파셨다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회사의 업무가 바뀌어 갑자기 낚시를 할수 없게되어 제 물건을 되팔게 되었다는 말은 아무리 생각해도 신빙성이 없습니다 그리고 매너감생이님은 예전에는 인낚에서 ''필드테스트'' 라는 닉네임으로 중고장터에서 자주 보이시던 분이고요 ''필드테스트'' 라는 닉네임을 쓰실때도 인낚 중고장터에 한번 대량으로 중고낚시용품을 파신적이 있습니다
이런데도 진짜 매너가 있는거라고 봐야 할까요 집천장이바다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옥션 수수료가 10% 라고 치자면 저에게 27만원에 사갔던 다이와 낚시복은 매너감생이 님깨서 손해만 안보고 처분을 해야 겠다는 순수한 의도 이셨다면 옥션에는 30만원 정도에 내놓으셨어야 정상적인게 아닙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35만원에 올려놓으신건 대체 어떤 의도로 받아들여야 제가 매너감생이 님을 인신공격 안하는것이 됩니까??
저도 나름대로 여기저기 옥션측에도 알아보고 이런 저런 상황으로 비춰봤을때 순수하게 본인이 쓸려는 의도가 아니였음을 알게되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것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일화가 더 있습니다
제 친구가 인낚 중고장터에서 다이와 낚시복 1009VP 사일런트 블루를 처분했었는데 그때도 인낚 닉네임 ''필드테스트'' (매너감생이님과 동일인물) 님이 사가셧다더군요 이 친구도 옥션에 물건 사러 갔다가 지가 처분했던 낚시복과 똑같은게 올려져 있어서 긴가민가 했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 사람 옥션 아이디 기억나냐고 물어보니 영어는 없고 숫자로만 된 아이디 였는데 ''2''로 시작했다는 군요
어제 모처럼 예전에 친했던 동생들과 술자리를 했는데 그 동생중 한명이 술을 마시다가 이럽디다 ''나 형하고 똑같은 낚시복 샀어요'' 그래서 제 친구가 ''다이와꺼?'' 하고 물으니 이 동생이 ''예 그 파란색깔 있잖아요 옥션에서 중고로 샀어요'' 이러는것입니다 옆에 있던 제가 ''그 사람 옥션 아이디 뭐냐? '' 하고 물으니 ''295 뭐 였는데.....''라고 대답을 하더군요 얼마주고 샀냐고 물어보니 ''35만원요'' 이렇게 말하는데 진짜 친구랑 저랑 세상에 있는 욕 다 나왔습니다 쉽게 표현하자면 친구는 인낚에서 ''필드테스트(매너감생이과 동일인물)님께 28만원에 처분을 했었고 그 물건을 사간 ''필드테스트'' 님은 옥션에 35만원에 올려놨는데 그걸 이 동생이 구입을 한것이지요.. 세상 참 좁습디다 제 친구에게도 ''제가 지금 형편이 좀 안좋아서 그런데 절충을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이런 쪽지를 받았었답니다
매너감생이 님이 실 사용자 라고 가정한다면 집안이 얼마나 부유 하시길래 낚시복을 3벌이나 구입했겠습니까? 집안이 부유 하신데 뭣하러 중고장터를 기웃기웃 하시겠습니까?? 요새 쇼핑몰 가면 원터치로 너무도 편하게 구입할수 있는데 뭣하러 귀찮게 절충까지 요구해가며 중고품을 살까요?
그리고 옥션에는 제가 처분했던 낚시복 2벌과 친구가 처분했던 낚시복 1벌 이외에도 다른 낚시복들이 ''2954254'' 라는 아이디로 올려진 상태였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매너감생이 님께서는 회사의 업무가 바뀌어 낚시를 갈수 없게되어 어쩔수 없이 되팔수 밖에 없었다는 주장이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이런 글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다른 회원님들도 중고장터를 이용해 물건을 파실때 그때 혹 매너감생이 님께서 사정 얘기를 하며 절충을 원하고 또 원하면 거래를 하지 마시라는 당부를 드리고 싶었던 겁니다
제 말을 믿기 어려우시면 쪽지에 연락처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연락 드려서 확인시켜 드리지요
아무것도 아닌것 같군요 사기친것도아니고 이미 님에게서 떠난 물건은 매너감생이님 것입니다 두배를줬던 어쨌든 상관할바가 아니라고 보는데요
나또한신품 테크늄 MG+ 스풀1개더해서 2/3가격도 안돼는 가격에팔았읍니다 그분또한 가격을 올려 인낚에서 파시더군요 . 그렇다고 뭐라고 할쑨없잖아요.
이미 떠난 물품인데.............
나또한신품 테크늄 MG+ 스풀1개더해서 2/3가격도 안돼는 가격에팔았읍니다 그분또한 가격을 올려 인낚에서 파시더군요 . 그렇다고 뭐라고 할쑨없잖아요.
이미 떠난 물품인데.............
윗분 말씀도 맞는 말이지만 그럼 인낚을 장사꾼들 때문에 인정으로 거래하고 서로의 사정을 조금씩 이해 하면서 깍아주는 맛이 없어 질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인낚의 취지에 어긋나는 장사꾼들은 자꾸 말썽이 나지않습니까 중고차도 매매상사가 있듯 급한분들은 중고 업자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에게 팔면 이런 기분나쁜 마음은 안들것 같은데요
매너감생이분 옥션도 떠나셨네요 ^^ 2954254 아이디로 안 나오네요...
산동초님. 그 양반 인낚에서도 옥션에서도 사라졌으니까 화 푸시고 건강 추스리세요.
다른 이름으로 또 들어와서 활동 하겠지만요..ㅎㅎ
산동초님. 그 양반 인낚에서도 옥션에서도 사라졌으니까 화 푸시고 건강 추스리세요.
다른 이름으로 또 들어와서 활동 하겠지만요..ㅎㅎ
죄송 합니다만 저는 산동초님에 말씀에 한표 어찌보면 다른분들이
저럼하게사서 사용할 기회를 막는겁니다
그리고 장사하는것 아닙니까
그런분들이 몇분 있었잔아요 다른 분들에게 피해를 주는거지요.
제 생각은 쓰시던 물건 좀더 필요하신 분들에게 저럼하게 드리는것
아닙니까. 안그런다면 새것사서 쓰지요
지금 매너감생이 님을 두고 하는애기가 아닙니다
중고장터 인낚에 대해서 개인 생각을 애기합니다
혹 제 애기가 기분 나쁘신 회원님이 계시면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저럼하게사서 사용할 기회를 막는겁니다
그리고 장사하는것 아닙니까
그런분들이 몇분 있었잔아요 다른 분들에게 피해를 주는거지요.
제 생각은 쓰시던 물건 좀더 필요하신 분들에게 저럼하게 드리는것
아닙니까. 안그런다면 새것사서 쓰지요
지금 매너감생이 님을 두고 하는애기가 아닙니다
중고장터 인낚에 대해서 개인 생각을 애기합니다
혹 제 애기가 기분 나쁘신 회원님이 계시면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사람들 여전히 많습니다. 물건 올리면 쪽지로 비싸다고 더 싸게
달라고 으름장(?)도 놓습니다. 근데 정작 그 물건 분양 받으신 분(실수요자)은 좋은 물건을 좋은 가격에 분양해줘서 고맙다고 전화인사 옵니다. 비교되는 현실입니다.
달라고 으름장(?)도 놓습니다. 근데 정작 그 물건 분양 받으신 분(실수요자)은 좋은 물건을 좋은 가격에 분양해줘서 고맙다고 전화인사 옵니다. 비교되는 현실입니다.
분양하신 분과 분양받으신 분 서로가 거래성사에 대한 감사인사를 쪽지나 문자로 꼭 보내서 서로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정이 있는 장터를 만들어 봅시다...
정 때문에...
100만원짜리 낚시대 분질러 먹어도 욕한마디 안할 수 있습니다
120만원짜리 남는 릴 그냥 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중고장터에서 무슨 정이 있습니까?
정은 세월이 쌓여 생기는 것인데...
물건 사고팔려고 처음 만난 사이에 무슨 정이 있습니까?
계속 만나시고 우정이라도 쌓으시려고 장터 이용하시나요?
그냥 필요없는 물건 팔고 필요하면 사고
돈있으면 마음 편하게 정품 사고
단 돈 만원이라도 아끼려면 병행수입사고
돈은 없는데 좋은 거 쓰고 싶으면 사기 당할 수 있다는 것 알면서도
중고품 사서 쓰는 겁니다
몇 푼 안되는 거 사고 팔면서 정 운운하는 거 우습다고 봅니다
솔직히 1억원짜리 팔면서 정 때문에 1000만원 깎아주실 분 몇명이나 있나요?
그냥 산동초님이 너무 착하고 순진하신 죄 밖에 없네요
100만원짜리 낚시대 분질러 먹어도 욕한마디 안할 수 있습니다
120만원짜리 남는 릴 그냥 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중고장터에서 무슨 정이 있습니까?
정은 세월이 쌓여 생기는 것인데...
물건 사고팔려고 처음 만난 사이에 무슨 정이 있습니까?
계속 만나시고 우정이라도 쌓으시려고 장터 이용하시나요?
그냥 필요없는 물건 팔고 필요하면 사고
돈있으면 마음 편하게 정품 사고
단 돈 만원이라도 아끼려면 병행수입사고
돈은 없는데 좋은 거 쓰고 싶으면 사기 당할 수 있다는 것 알면서도
중고품 사서 쓰는 겁니다
몇 푼 안되는 거 사고 팔면서 정 운운하는 거 우습다고 봅니다
솔직히 1억원짜리 팔면서 정 때문에 1000만원 깎아주실 분 몇명이나 있나요?
그냥 산동초님이 너무 착하고 순진하신 죄 밖에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