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에도 틈만 님은 자주 과하신 것 같구요.^^* 글 쓰신 분도 욕보다 더한 글 파도님에게 남기셨네요..개인적으로는 그냥 쌍욕 듣는게 좋지..글쓴이 님이 쓰신 그런 소리 들으면 정말 화가 나겠네요..아직은 우리나라에서 정서상 본인 욕은 감당해도 자식,부모 집어 넣어 안좋은 소리 하는 것은 최고의 비방으로 여깁니다. 파도님께서 어떻게 하셨는지 모르겠지만...글쓴이 님은 이 글 올리고 링크를 확인한 분들에게는 좋은 이야기 듣지는 못할 것 같네요...
똥 묻은 개..겨묻은 개 욕해봐야..그기서 그기..
원인제공자는 "나는 학처럼 고고하다네" 하는것 처럼 보이고..
뭐라고 의견달면 "가던길이나 가시지" 라는 말이 비수처럼 날아오고..
근 10년만에 다는 댓글을 이런데다 쓰고 있는 나도 한심하고..
원인제공자는 "나는 학처럼 고고하다네" 하는것 처럼 보이고..
뭐라고 의견달면 "가던길이나 가시지" 라는 말이 비수처럼 날아오고..
근 10년만에 다는 댓글을 이런데다 쓰고 있는 나도 한심하고..
틈만나면 출조입니다. 어제 이글을 보게되었습니다..
제가 전화로 한마디할려다가 이런 글쓰기를 좋아하는거 같아서 저도 동생 아이디로 들어와 글올립니다..
누굴 훈계하거나 가르칠 입장은 아니지만.. 단한번도 어른에겐 이런 말도안되는 언행을 해본적이 없는 사람인지라..흥분해서 화가나서 욕설을 했습니다. 그걸 제외하곤 전 잘못한게 없습니다...
위글에대해서 우선 무슨의도에서 이런 유치한 비방성 글을 올렸는지 몰라도 다른 분들에게 허락도없이 그분들의 아이디를 공개한건 조금 지나치다 싶군요.
일단 글뒤지고 찾느라 고생햇구요 ㅎㅎ 제가 기본적으로 호전적인 사람이라 자주 부딪치긴합니다만..단 한번도 먼저 누구에게 시비를 걸거나 싸운적은 없습니다. 누가 시비를 걸어오면 잘 피하지도 않았지만..헌데..당신은... 지금 무슨짓을했고 뭘 잘못했는지 조차 모르는군요...
그리고 우선..위에분들하고 어떻게 일이 생겼고 어떻게 진행되어 어떻게 마무리 되었는지 상황도 모르면서... 그리고 정황파악도 없는 유리한 글만 잘라서 ..이따위행동을...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겟네요.. 예를들어 씨큐리트님의경우 .. 무플방지 아이콘을 달아놓으셨길래 두번째로 댓글을 달았는데 전화해셔서 머라하시길래..오해라고 사과드렷는데 다른분들이 다른 댓글을 추가로 다시는바람에 제가 나이가 적어서 그런가 다시 전화해서 다짜고짜 욕하면서 광주오신다고 손봐준다느니 어쩐다느니..그러길래 오라고한거구요,,, 나중에 더 심해져서 나까지 욕하게 될까봐 그냥 제가 피해버렸던겁니다.. 상황을 알구선 어떤 글을 올리세요 정말이지 한심하고 유치하고..머이런게 다잇나 싶을정도네요.. 정말로 아니꼬우시면 전화를하시던가 찾아오시던가. 아니면 정 이런식으로 사람을 모함하고 잡을려면 정말로 확실한걸가지고 숨통을 한번에 틀어잡도록 확실하게하세요 알겟어요?? 도데체 이런 우스꽝스런 발상은 어떻게 살면 나오는거지?? 사내자식이 되가지고..
제가 전화로 한마디할려다가 이런 글쓰기를 좋아하는거 같아서 저도 동생 아이디로 들어와 글올립니다..
누굴 훈계하거나 가르칠 입장은 아니지만.. 단한번도 어른에겐 이런 말도안되는 언행을 해본적이 없는 사람인지라..흥분해서 화가나서 욕설을 했습니다. 그걸 제외하곤 전 잘못한게 없습니다...
위글에대해서 우선 무슨의도에서 이런 유치한 비방성 글을 올렸는지 몰라도 다른 분들에게 허락도없이 그분들의 아이디를 공개한건 조금 지나치다 싶군요.
일단 글뒤지고 찾느라 고생햇구요 ㅎㅎ 제가 기본적으로 호전적인 사람이라 자주 부딪치긴합니다만..단 한번도 먼저 누구에게 시비를 걸거나 싸운적은 없습니다. 누가 시비를 걸어오면 잘 피하지도 않았지만..헌데..당신은... 지금 무슨짓을했고 뭘 잘못했는지 조차 모르는군요...
그리고 우선..위에분들하고 어떻게 일이 생겼고 어떻게 진행되어 어떻게 마무리 되었는지 상황도 모르면서... 그리고 정황파악도 없는 유리한 글만 잘라서 ..이따위행동을...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겟네요.. 예를들어 씨큐리트님의경우 .. 무플방지 아이콘을 달아놓으셨길래 두번째로 댓글을 달았는데 전화해셔서 머라하시길래..오해라고 사과드렷는데 다른분들이 다른 댓글을 추가로 다시는바람에 제가 나이가 적어서 그런가 다시 전화해서 다짜고짜 욕하면서 광주오신다고 손봐준다느니 어쩐다느니..그러길래 오라고한거구요,,, 나중에 더 심해져서 나까지 욕하게 될까봐 그냥 제가 피해버렸던겁니다.. 상황을 알구선 어떤 글을 올리세요 정말이지 한심하고 유치하고..머이런게 다잇나 싶을정도네요.. 정말로 아니꼬우시면 전화를하시던가 찾아오시던가. 아니면 정 이런식으로 사람을 모함하고 잡을려면 정말로 확실한걸가지고 숨통을 한번에 틀어잡도록 확실하게하세요 알겟어요?? 도데체 이런 우스꽝스런 발상은 어떻게 살면 나오는거지?? 사내자식이 되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