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더우시죠 !
고성 와도에서 여러 선배님들과 2박3일 특히 솔향기 형님 덕분에
하루 네끼를 먹고 체중좀 불려서 다녀 왔습니다...
더위가 설설 물러갈때도 됬는데...
막바지 더위 건강하고 설기롭게 보내시길...
원줄 : 3호 150M
시인성 : 좋습니다 아주 좋다는 아니라도 타 제품에비해
절때 떨어지지 않으니까요.
플로팅 : 아직 까지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1차 평가후
약 2두동안 스플에 감긴체 보관 되었고 이건 혹시나
차에 보관 되어있었고 차내 온도가 50도이상 이었지 싶은데
이게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싶기도한데 어찌 되었든
퍼머현상: 삼일동안 연속 사용에 셋째날 약간의 퍼머 현상이 나는듯
했으나 이상이 없었습니다.
강도 : 그런데로 만족 했습니다 단한번 도레와 연결부위가 나갔는데
채비할때 제 실수로 약간 잘못된듯 싶었는데 역시나가
된것 말고는 원줄이 나가는 일은 없었고 감생이가 여로 차고
들때 원줄의 쓸림이 있었어나 상처가 나도 올리는덴 문제가
없었습니다.
전체 적으로 평점은 90점 시인성 강도 퍼머현상등이 아주 완벽하진 않았으나
고가의 다른 원줄도 조금씩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것에 비한다면 아주 권장할만
하다 하겠습니다.
목줄 : 1.2호
투명도 : 만족
강도 : 권장할만 하다 하겠습니다
둘째날 여밭을 공략 했는데 밑걸림이 아주 심하여
목줄 한롤을 거의 다 사용하면서 끝까지 버텻는데
강도가 여타목줄 1.5호와 맛먹는듯 했으며 부분부분
맥없이 나가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는 사용자 잘못이
상당한 부분을 차지할듯 싶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바늘위가 나가는 경우와 도래부위 나가는것
중간이 나가는경우가 있는데 중간이 나가는 경우를
제한다면 채비시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지 싶군요
매번 신중하게 하지만 도래나 바늘 부위는 사용자의
잘못이 더 크다 싶더군요
직진성 : 좋았습니다
한데 약간의 불만이 생겼는데 이날 복어가 엄청 설쳐서
애를 먹었는데 다들 한두번 경험이 있으리라 생각하는데
잡어가 설치면 한번씩 목줄이 묶이거나 꼬여서 올라오는데
이때 풀어서 만져보고 손상된부위가 업으면 그냥 사용하는데
이때 목줄을 풀어서 적당히 당기거나 해서 퍼머 현상이
발생한 부위를 펴서 사용하는데 이게 좀 매끈하게 펴지지
않더군요 이부분이 조금만 더 좋았으면 했습니다.
원줄의 경우는 좀더 많은 시간을 두고 퍼머 현상등을 지켜 보아야 할것 같은데
약간 발생했던 퍼머 현상은 보통 한두번 사용후 통상 10여 미터를 잘라내는것을
생각하면 전혀 문제가 없으나 사용자 개개인 특성이 다르니 살펴볼 필요가 있겠죠
조만간 제수고기 잡어러 많이들 나서실텐데 항상 안전조행으로
가내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