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 조 일 : 2020년 09월 19일 토요일
■ 출 조 지 : 좌사리도 선녀바위 포인트
■ 촐조인원 : Team. Ninety-one F.C. (저외 2명 동출)
■ 물 때 : 10물
■ 바다상황 : 파도 1m 정도, 바람 선풍기 1단
■ 채 비 : 반유동 , 전유동
이번에 제품수령 후 저희 낚시 팀 인원과 함께 지난주 19일 토요일 좌사리도 선녀바위 포인트 낚시하러 다녀 왔습니다. 전날까지 조황은 부시리, 참돔, 뺀지가 잘 나오던 사항인데 저희가 갔을땐 전체 조황이 별로 안좋은 상황이였습니다.
새벽에 2시에 출항하여 3시쯤 하선과 오후 1시까지 낚시하였고, 새벽에 시작하니 고등어, 전갱이, 볼락이 다수 올라오는상황이고 해뜨고 난후에는 조황이 좋치 못하였습니다.
본 낚시백세 미끼 밑밥 세트 중에서 이번에 백세 바지락 밑밥 + 압맥과 백세 생바지락 미끼를 가지고 가서 저희 팀 동출 인원에게도 나눠서 함께 제품을 평가 해 보았습니다.
일단 먼저
백세 바지락 밑밥 + 압맥은 배송 당시 제품이 3개 였는데 2개의 제품에서 포장이 찢어져 오는 불상사가 있었습니다. 이에 낚시백세에서는 보완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사용기는 먼저 바지락 껍질이 크게 부숴져있어 껍대기 밖에 눈에 들어 오질 않았습니다.
백세 생바지락 미끼는 포장 상태는 양호 하며, 해동후 사용시 약간 무른감은 있으나 전반적으로 개인적인 생각에는 사용하는데 문제 없다고 판단 하였습니다. 오전에 해뜨고 조황이 안좋은데 생바지락 미끼만 넣으면 용치 놀래미가 일타 일피로 올라오더라구요.
두 제품 다 감성돔철에 제품평가단 이외로 개인적으로 구매후 사용 하여도 괜찮다는 생각을 하였고, 남은 제품들에 대해서는 뱅에돔 경단을 제외하고 10월이나 11월 중 통영 선외기로 제품 평가 할 예정 입니다.
안녕하세요 덥다더버라님, 낚시로100세까지 낚시백세입니다.
먼저 제품 평가기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바지락 미끼는 무른 감을 최소 하하며 탄력을 유지하게끔 개선 보완되었습니다.
바지락 밑밥은 포장은 향후 배송 시 충격방지제를 덮어서 배송할 예정입니다.
항상 안전 조행하시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