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부력 테스트 결과
벵에돔과 홍도 선상 낚시에 매우 유용 할 것으로
판단 되었지만..ㅠㅠ
50일이 넘는 장마로 출조 기회를 잡지 못하고
후기 날짜를 넘겨, 할 수 없이 저의 냉장고 포인트로 ....
날짜와 장소는 죄송합니다. ㅠㅠ
매년 저에게 일용할 양식를 주는 곳이라....
채비는
유양 블랙스타 DV 1-53
다이와 12토너 경기 2500
플로팅 원줄 2호
해우찌 "B" ~ "0" 유동
카본 목줄 1.2호 3m

수심이 얇은 여밭 지형으로 들물 때만 입질이 있는 곳입니다.
신기하게도 날물에서는 아직 조과가 없었습니다.
한창 잘 나오는 시기는 8~10마리까지 4짜를
잡을 수 있는 남해 동부권 갯바위입니다.
고부력으로는 채비를 흘릴 수 없을 정도로 험한
바닥 지형으로 "B"찌 이하
좁쌀봉돌은 바늘 바로 위에 물리고 예민하게
찌의 움직임을 관찰하며 여밭을 더듬어야합니다.

요즘은 시기가 한창 지났지만 ....... 다행하게 한마리 물줍니다.

크기는 45cm 정도입니다.
총평입니다.
우선 채비교환은 조류의 빠르기에 따라 0 ~ B 를
오가며 낚시 하였는데 역시 편하더군요.
봉돌만 교환. 여부력은 작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단점
부력 교환시 반드시 손을 깨끗하게 닦아야합니다.
좀 미끄러워요. 돌리기 좀 힘들었습니다.
원투성은 B찌 기준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갯바위에 충돌이 없어 견고함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 아쉬움 *
날시가 좀 풀리면 긴꼬리 벵에돔 낚시와 홍도 선상에서
꼭 테스트 해보고 싶습니다.
* 폰으로 수정하다 삭제되어 다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