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평가에앞서 제로마스터 찌의 사용기회를 제공해주신
제로마스터 우동현대표님과 인터넷바다낚시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0 출조일 : 2020.06.26
0 출조지 : 서해남당항방파제
0 물 때 : 12물
0 바다상황 : 강한너울

2차평가기간 마지막을 몇일앞두고 평가를 하기위해 집에서
1시간30분 거리의 남당항으로 출조를 하게되었습니다.
출발전 제로마스터 제로찌를 미리 셋팅을 해 두었네요.
1호대 4000번 원줄2호 목줄1.75호 감시바늘4호를 셋팅합니다.
전날밤 10시에 출발하여 남당항에서 차박을하구요.
안양에서 내려온 진영이도 동행을했네요.
이런저런 이야기로 시간가는줄모르게 이야기를하다보니
어느덧 잠이들고 눈을뜨니 아침06시입니다.^&^
아침을 해결하기위해 식당에들럿는데 순둥순둥한 멍뭉이가
먼저 반겨주네요.ㅎ
저넘 엄청 순하더군요.
뼈다귀해장국으로 아침을 해결하고 방파제로 이동해봅니다.
방파제 끝지점에서 약간 안쪽으로 자리하고 준비해봅니다.
몇분의 조사님들이 차박을하시고 원투를 하시고 계셧네요.
제가 오늘 평가할 찌는 제로마스터 제로찌입니다.
1차평가에서 0.8호를 사용하여보았는데 원투성 ,시인성,조작성등이
뛰어나게 좋앗다는 개인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때가 만조상황,물이 잘 안갈거란걸 알기에 제로찌를 선택하였네요.
약40미터 장타를 날려봅니다.
안착과동시에 뒷줄당겨서 채비를 정렬시켜주고 상황을보니
방파제쪽으로 밀려들어옵니다.
오늘의 대상어는 감성돔을 선택하였구요.
아주 큰놈은 아니지만 원투에서 쏙을끼워 던지면 제법 쓸만한
감시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지금시기 천수만권에서 5짜들도 아주 잘 나와주네요.
전날 강했던 바람의여파인지 아직 너울이 상당하지만 못할정도는
아니였구요.
계속적으로 장타를날려서 밀려들어오는 조류에 대응하여 이어가보지만
이렇다할 입질이없네요.
사진중앙에 빨간 제로마스터찌가 보이시나요?
제로찌~부력은 정말 정확하네요.
저는 감성돔이건.벵에돔이건 가벼운부력의 찌를 선호하는데
어떤 찌들은 봉돌을 주렁주렁 달아야 겨우 잠기는데 제로마스터찌는
바늘과 좁쌀봉돌의 무게많으로도 서서히 잠겨드네요.
부력이 정확해서 참 마음에듭니다.
결국 약3시간의 낚시에서 입질은 받아내진 못하였지만 잡어들의
입질에도 어신이 바로 들어왔고 뒷줄또한 쑥 가져가는 것이 아주 만족스럽다
할수있겟습니다.
1차에서 시인성,원투성,조작성 줄내림등등을 파악하였고
2차에선 입질시 나타나는 찌의 변화를 테스트 해보려하였으나
대상어로 정했던 감성돔을 만나지못하여 정확한평가를 하였다
말할수없기에 출조시 계속적인 사용으로 특성을 좀더 알아보고
평가기간이 종료후에도 장단점이 발견된다면 한번더 올리도록 하겟습니다.
이상으로 제로마스터 2회차 평가를 마치겟습니다.
제로마스터와 인터넷바다낚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