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로마스터 찌를 사용해 볼수있는 기회를주신인낚관계자님 및 제로마스터 제로엠대표 우동현님깨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출조계획만잡으면 기상이 좋지않아 미뤄지기를 반복하다가
어제서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출조지는 서해 천수만권 죽도로 동생들과 다녀왓네요.
갯바위도착후 제로마스터 0.8호를 셋팅해봅니다.
원줄2호 목줄도2호로 시작을해봅니다.
첫째 원투성 : 아주아주 만족스러웠네요.
찌의 부피가크고 자중이 상당해서 다른분들 말씀처럼 살짝 튕겨만줘도
상당한 비거리가 나오더군요.
시인성 ~만족스럽네요.
무광을 채택하고 부피가커서인지 조금 먼거리에서도 식별이 가능하더군요.
서해 천수만권 특성상 갯바위가 밋밋하게 형성되어있고 높은자리가
그렇게없는데 시인성도 충분히 좋았습니다.
셋째 ~줄빠짐 : 아주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천수만권특성상 보통 수심이깊어야 6미터이고 날물에 물이 빠지면
2마터권에서도 낙시가 이뤄지는데 5미터권은 순식간에 내려가네요.
투척하고 잠시면 찌매듭이 찌상부에 도착하더군요.
줄빠짐이 좋다는것은 대상어가 입질을했을때 이물감없이 확 가져간다는
것 이겟죠.^&^
물론 어제가 13물이라 물 흐름이 원할하지않아서 줄빠짐이좋았던
이유도 있었을지않을까하여 2차엔 조류가,물빨이 좀 있는날 다시한번 더
사용해서 그때도좋은지 테스트해보렵니다
넷째 : 부력~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0.8호 제로마스터와 0.8호 순강 수중찌로 시작을 했는데
목줄에 봉돌을 물리지않은 상태에서도 찌가 잠기고 상부의일부만
나와있어서 부력은 정확한것으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다섯째 : 채비조작성 ~ 이또한 만족스럽습니다.
채비 조작성에서 뒷줄을당겼을때 믿채비가 어떻게 움직일까를 상상해서
잡아보고,당겨보고 했는데도 줄빠짐이 좋아서인지 투척하고 입수해서
뒷줄을당겨도 최초의 투척지점을 잘 벗어나지 않는듯합니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정확하게 공략하고자 하는 그 지점을 노릴수
있다는 이야기도 되는듯합니다.
1차 평가의대한 여러가지생각이 있었지만 벵에돔용과 감성돔용으로
출시가 되었다는것으로 알고있는데 과연 내만권 벵에돔을 대상어로
출조했을때 부피가커서 예민한입질에 어떻게반응을 잘 하는지에
대한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둘째로는 : 결국 줄빠짐이 좋다는 것은 전유동으로 감성돔과 벵에돔을
대상어로 입질이오고 찌가 잘 입수가 될것인가 하는 의문점도 남았네요.
줄빠짐이 좋다는 이야기는 입질이 줄만 가져가고 찌에 나타나는 반응이
미세하지않을까 생각이됩니다.
특히나 내만권벵에돔들, 앞으로 좀더 시간이흐르면 엄첨 예민해져서
목줄찌,발포찌 들을 많이들 사용하네요.
이상으로 제로마스터 1차 평가를마치고 다음2차에선 입질시 찌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중점적으로 테스트해 보겟습니다.
대략 여러 테스트조사님들깨서 올려주신 생각들과 상당히 일치하는
부분들이 많았던듯합니다.
1차사용후 하나더 느낀점을 기술해보자면 참돔 전유동 낚시할때는
참 좋겟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참돔 낚시에서 찌의 중요성이 그다지 많지않기에 내줄이 어디로가고있는지
강한조류에서 줄은 잘내려가는지 등등을 따져야하기에 유용할수도 있겟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드는 하루였네요.
제로마스터와 국산 조구사의 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