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중곡동요릿사입니다.
이 글은 2020년 2월 9일 - 2월 11일 까지의 조행기 입니다.
다소 부족하고 허술해 보일수 있지만 솔직한 후기 이며 조항이 꽝인걸 미리 알려 드립니다.
일단 제가 정말 가고 싶던 원도권 낚시 추자도를 오게 되었습니다 ^^
2박 3일 동안 있을 민박집 사장님을 만나며 바로 민박집으로 향했습니다.
민박집 도착하니 11시 20분.
사모님께서 맛있는 점심을 챙겨 주시네요.
밥을 먹고 바로 출조를 해봅니다.
꼭 제가 출조 할때가 되면 날씨가 안좋습니다. 바람이 터졌네요 터졋어요!!!!
뭐 모르는 동네 처음오면 선장이 내려 주는데 가는거 아입니까 ㅋㅋㅋ
그래도 나름 바람이 덜 탄곳으로 보내 주어 낚시를 하는데 낚시할 날씨가 아입니다
그래도 수령해온 크릴을 사용해봅니다!!
위의 크릴 제가 이름을 잘 몰라 사진으로 설명 드리고 장점 단점 이야기 하도록 할게요 ^^
위 크릴
장점 - 진짜 쫄깃쫄깃 하다. 일반적인 각크릴과는 차원이 다름.
그리고 칸칸이 나누어져 있다. 양이 많다.
단점 - 윗쪽으로 약간 사이즈 큰 크릴 밑에는 사이즈 작은 크릴.
첫째날 낚시 끝..
위의 크릴 장점 - 밑에 스펀지가 깔려 있어 수분을 최대한 빨아 들임.
- 냉동 상태에서는 포장이 잘 되어 있어 최대한 빨리 녹일수 있음.
- 이것도 쫀쫀합니다.
단점 - 딱히 없는 듯 합니다.
위 크릴 사용으로 대상어의 모습을 봤지만 추자도의 조항으로는 너무 저조한 성적
학꽁치 천만 대군이 있어 낚시 하기가 힘든 하지만 온니 크릴로만 낚시 하였습니다.
감성돔이 약 35cm 되는데 작네요 너무. 빨간 다라이가 너무 크니까 싸이즈 오해 하시지 마시구요.
3일차 마지막 날이기에 새벽 출조를 해봅니다.
날씨가 마지막 날만 좋네요;
새벽 4시 출조.
참돔 크릴로도 불리는 크릴을 써봅니다.
장점- 싸이즈 크고 좋네요;
단점- 딱히;;
우선 신원 크릴 자체가 전체적으로 쫀쫀함을 강조하고
잡어에 강함을 보여주네요;
모두들 안전 낚시 하시구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