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부분 에는 제법 굵은 새우가 가지런히 배열 되어 첫인상은 1차때와같이
좋은 기분으로 카고 낚시를 시작 했습니다. 6호바늘에 생크릴 한개를 끼워서 캐스팅 해봤습니다.
먼거리 투척은 아니어도 30미터 전방에 3대를 투척 해서 관찰해본바 일반 백크릴은 카고를 던지고 나서
밑밥이 퍼지게 몇번 까불어 주면 머리부분이 잘떨어 졌지만 신원생크릴은 잘견디어 주었습니다.
잡어 특히 뽈락에도 다는 먹히지 않고 반이상이 남아 있었습니다.
마치 살짝 삶은 보일드 크릴 같아서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2)보일드 크릴입니다
새우의 사이즈는 데체로 일정했으며 이또한 잡어에 잘견디 주었 습니다.
그러나 기온탓인지 일정한 시간이 되 빨리 건조 해서 고무같이 질겨 지는 점이 아쉬웠고요.
장타 칠대좋겠지만 그래도 조금 덜 빨리 안말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저는 주로 백크릴을 서도 흰색이 많이 나는 걸로 골라 써는데
이제품 또한 삶아서인진 몰라도 흰색을 많이 띄고 있어 만족 스러웠 습니다.
3)1차에사 밝혔듯이 알듯말듯한 향이 있어 조사님 마다 느끼는게 틀리겠지만
나는 그런데로 거부감이 없었 습니다.
둘째날 바람을 안고 흘림낚시를 해보니 평소 바람없을때보다 배이상 힘을주어캐스팅 해도 쫀득함 때문 인지 머리떨어지는 일이 없었고요 . 분리된 곽이어서 1개만 가지고 와서 쓰고 나머진 냉장고에 보관하여
다음에 쓰면 되어 약간의 비용이 절감이(?) 되겠고 끈적끈적한 첨가물 때문인지
다소 무거운 느낌이라 빨리 가라않는 느낌에 잡아대처에 용이 할것 같았고
아쉬운점은 금액을 조금 더받더라도 크기가 일정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아직 냉동실에 제품이 남아있어 다음 출조때 더 자세히 관찰하고 실험 해서
평가해 올리겠습니다.
두서없는글 읽어 주시어 대단히 감사 합니다.
인낚 횐님들 가내 두루 평안 하시고 어복많이 많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건강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