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를 평가단 으로 뽑아주신 귀사에 감사드립니다.
두서없는 평가라도 앞뒤 잘 맟춰 가며 읽어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
2020년 1월 19일 일요일
사천볼일이 있어 겸사겸사 사천낚시 1번지에 들려 신원확인 해주고 제품 수령 했습니다.
아이스 박스에 담겨져 있어 현장에서 못보고 볼일을 보고 진주와서 개봉해봤습니다.
볼일본 시간이 좀걸렸는지라 위에는 살짝 녹아있어 오히려 보고 느끼는게 쉬웠습니다.
내용은
1.생크릴 3ea
2.파워크릴 3ea
3. 보일드 3ea 가 잘포장 되어 있었습니다.
1) 꺼내어 생크릴부터 살펴보니 지금껏 써본 타사 크릴보다 크릴의 크기가 고른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니다.
그리고 평소 하듯이 손으로 까보고 댕겨서 잘라 보았습니다.
상당히 질기고 육질이 단단함을 느꼈습니다. 넘마음에 들었습니다
2)보일드 크릴도 해동이 되어있어 바닥에 부어보니 삶은 크릴이라 유난히 흰색을 띄고 고른 씨알과
단단한 육질이 좋아 잡어에 잘견뎌 줄것같고 특히 흰빛은 영등감시 현혹 시키기에 충분할거 같습니다.
3) 파워 크릴역시 쫀득한 육질과 평가못할 향이 있어 감시꼬을 페로몬 향인가 (?) 뭐그리 생각해보며
제가 흘림 낚시보다는 카고낚시를 자주 하는 편이라 장타 칠때 미끼떨어질 그런 일은 절대 없을거
같아 출조해서 평가 해보겠지만 느낌은 백크릴보다는 훨씬 신원크릴이 쫀득하고 단단함을 느낍니다.
이로서 1차 평가를 마치고 내일 풍화리 선외기 타고 흘림하러 갑니다.
다녀와서 후기 또 올리겠습니다.
두서 없는글 이해 해 주시면 감사하곗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