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조개이득,엑기스 평가단에 선점해주신 긱스코리아에 너무 감사합니다...~~
사천에 있는 친구의 연락을 받고 가락에서 조개이득 밑밥을 수령하고 사천으로 출발합니다.
한번 받을 량이 4팩에 엑기스 1병이라 양이 많을것 같아 2번에 걸쳐 사용하기로 하고
밑밥크릴 4각,보리2봉,파우다는 사천쪽 물빨이 센것을 감안해 곡물성에 비중이 무거운 파우다로 선택하고
출발합니다...
녹지않은 냉동상태라 사천 도착해서 해동후 배합하기로 했습니다.
오후 들물시간대 3시경 배를 띄우고 사천대교권의 굴양식 주변에서 흘림 시작합니다.
수심 3미터권이지만 물때가 8물이라 흘리기엔 부담이 있는 물때네요.
그래도 바지락의 높은 비중과 엑기스의 유인향으로...
역시 조개이득 밑밥의 침강력은 탁월하네요...ㅎㅎ
중들물경 몇마리에 잡어 몇수의 그리 많지 않은 조과 이지만 짧은 시간의 짬낚시에
씨알 좋은 농어에 중치급 감성돔으로 마무리 하고 철수 했습니다..
담날 선상 하루더 해보려다 지인의 초청으로 가조도쪽 방파제에 들러
남은 조개이득 밑밥과 엑기스
그리고 각크릴3본 보리2봉 이번엔 확산성 파우다로 낚시 해봤지만 청물끼 때문인지?
숭어 몇수로 마무리만 하고 돌아왔네요...
사용해본 결과 바지락 밑밥 특유의 높은 비중이 사천권 빠른조류에도 대처 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침강력과 바닥 집어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 하겠습니다.
해동시 물이 세는것 같은데 이동시 밑밥통에 넣어 이동을 권합니다...
아니면 미리 해동된 밑밥을 낚시점에서 비벼서 가시길 권합니다.
엑기스의 향이 역하지 않고 깔끔하고 음료같은 느낌이어서 사용하기 거리낌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1차후기 사용기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