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시간에 1,2차 평가를 다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외형 비교(개봉기) 작성과 실제 사용기로 1,2차를 작성 하게 되었습니다.
개봉기 후 작성을 하려 하였으나, 긴급 출장으로 인해 시간이 나지 않아 이제야
1,2차를 같이 쓰게 되었습니다.
2차 평가 실제 사용기
출장 복귀 후 사무실 직원과 고등어 잡으로 가자고 해서 손맛대를 챙겨서 주대상어종 고등어
부대상어종 감성돔으로 마음을 먹고 낚시에 임합니다.
(부대상어종이지만 채비는 가을 감성돔 채비를 하게 됩니다.)
두레박에 물을 받아 한마리씩 한마리씩 따문 따문 물어주는 고등어와 메가리를 넣어줍니다.
집 반찬을 하기위해 .. 그러다가 30이하 감성돔 2마리가 물어 줘서 프로바이져 바칸에 물을 받아서
살다 살림망을 상자 형태로 만들어서 감성돔과 밥반찬들을 넣어 줍니다.
그라닥 30후반 감성돔 한마리가 더 물어 주네요. 추가로 한마리 더 넣어 줍니다.
그러다가 낚시종료시 사용기 사진을 찍기 위해 방파제 내항에 고등어 몇마리를 장만하기 위해 빼놓고
넣어 봅니다.
오.. 이런 다른 분들이 작성하신것과 같이.... 물에 가라 앉습니다.................
쭉... 쭉........내려 갑니다. 예민한 감성돔 입질같이 스믈스믈 가라 앉네요...
그렇게 해서 결국 줄에 여유줄을 주지 않고 낚시배 밧줄 매는 비트에 걸어 둡니다.
2차 실제 사용후 느낀점
1. 많은 마릿수의 고기가 아니였음에도 불구 하고, 더구나 파도가 없는 내항임에도 불구하고
부력제가 너무나 약하여 가라 앉습니다. 절대 부력망으로 사용하기에는 현상태로는 불가능합니다.
2. 다이와 토너먼트나 바칸내 그물망이 있으신분들은 45L는 사실필요 없을거 같습니다.
저에게 다시 선택권을 준다면 저는 40L를 선택 할거 같습니다.
3. 줄과 살림망 부력제 와이어와 연결되는 비너 부분이 파손의 우려가 있습니다.
사용후 개선 해야 될 부분
1. 상품명은 부력살림망이나 현 부력제에 대비 2배 정도 이상의 부력제가 있어야 부력 살림망으로 보여집니다.
40L와 45L의 부력제는 분명 차이가 나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개선시 이부분 참고 하셔서 조정
부탁드립니다.
2. 부력제가 추가로 개선이 된다면 바칸 대용으로 사용 하기 좋습니다.
3. 와이어 와 로프의 연결 고리를 대안할수 있는 부분이 필요 합니다. 직벽자리에서 낚시후 철수 준비를
완료하고 부력망을 들어 올리다 연결고리가 터지면 건질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