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렇게 제품 평가단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품은 7월말에 수령하엿지만 여름엔 선상만가다보니 이제서야 첫 평가를 해봅니다.
우선 처음 제품을 받았을때 꼼꼼한 포장에 정말 정성이 담긴 제품이구나 하고 느껴지더군요!
다음으로 느낀점이 아 싸이즈가 생각보다 작게 느껴 졌습니다.
돔낚시를 위주로 한다면 36보다는 45를 추천 드려봅니다.
요몇일 전에 가덕에서 실전으로 사용해본봐 여러 평가단분들이 지적하셨든 똑같은 느낌이였습니다.
1. 입구부분이 와이어줄때문에 너무 좁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하지만 한쪽와이어줄을 후크부분에서 잠시 빼내니 공간이 생겨 고기 넣는데는 전혀 문제가 안된다는점!
2. 부력이 약해 물에 잠긴다는점. 이부분은 뭐 어차피 고기는 물속에 살려두는거니 좀잠긴다고 해서 문제 되는 부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3. 줄 부분이 좀 밋밋 하다보니 조금 아쉽다는점 고기의 무게가 좀 나간다면 살림망을 들어 올릴때 약간 아쉬운점 ㅎ 두레박줄이 생각나더군요 ㅎㅎ
아직 처음 사용한지라 내구성은 테스트가 안되는 부분인듯합니다.
요 몇가지 단점만 뺀다면 확실히 매력이 넘치는 살림망 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확실이 사각틀때문에 공간이 확보되다보니 고기 에게 스트레스는 확실히 줄어드는듯 합니다.
이날 너울이 좀 많았음에도 철수후 고기가 깨끗하게 살아 있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 큰장점은 깔끔 하게 밑밥통속에 쏙들어간다는점!
낚시 끝난후 밑밥통에 물만받아서 살림망을 그대로 넣으면 된다는점 이점이 가장큰장점 아닐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