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 멀티바칸 제품평가 1차 후기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낚시용품 > 제품평가단 사용기

● 인터넷바다낚시 제품평가단에서 직접 사용한 낚시용품의 사용 후기입니다. 
    (제품평가단으로 선정된 분들만 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 일반 회원분들의 제품사용기는 "낚시용품 사용기"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투 멀티바칸 제품평가 1차 후기

1 스물스물입질 0 825 2018.07.09 16:06
    2018 7월7일 토요일
장소 : 웅촌 (제품평가 장소) (고기잡은곳 영도테트라)
날씨: 흐림 
바람: 8~12 강풍
물때: 1물.  웅촌 바다색깔: 간장물

원투 멀티바칸 1차 제품 평가를 해보았습니다...
평가는 제 소신대로 느낀점을 한번 표현 해보았습니다..오해는 없으시길~

토요일 비예보는 없는데 바람이 엄청 붑니다.. 주말마다 낚시가기가 힘듭니다
저번주는 비가내리고 이번 주는 바람으로 인해 낚시가 힘듭니다..

그래도 낚시도 하고 싶고 제품 평가 핑게로 오전 시간때 잘있다 가까운데 낚시가자고 집사람 꼬셔
같이 바람도 샐겸 경마장 단골 낚시방으로 오전 1시경도착합니다..

야갼만 다니다보니 주간에 일하시는분들과는 생소하네요  그런데 야간에 있다 주간에 근무하시는 
직원이 있네요,,한시간 정도 이바구하고 놈니다..ㅋㅋ

나: 오늘 낚시가는 사람들 있던가요.
직원:똥바람 땜시 많이 안가네요.
나:이바람에 어디 갈가요.좋은데 추천 하이소
직원: 그람 웅촌가이소  카고 할라면 그가 조매 날을거라예  ㅋㅋ
직원 말 듣고 웅촌으로 도착해봅니다..
입구부터 비가 와서인지 물웅덩이. 차 하부 흙탕물 엉망입니다...ㅠㅠ

도착 후 바다를 보니 바다색이 왜 이래 ㅠㅠ
그래도 이바람에 저와 같은 생각으로 낚시대를 드리우고 계시는분이 많이보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한...두분이 한작대기 하러오십니다..

이제부터 제품 평가를 해보겠습니다...

<img src= 카고낚시를 주로 하는 저 같은 경우에는 밑밥 비율은 제 가하는 기준입니다..오해 마시길
짧은 시간할때 하루 크릴2개 파우더1봉지 압맥 4개
먼곳에서 이틀 할때 크릴4장 파우더 2봉 압맥 8개 떠블로 믹스합니다.
이렇게 하면 이틀이 지나도 물이 생기지 않고 퍽석한 상태로 오래 유지가 되어서
전 이렇게 밑밥을 말고갑니다..

위사진은 카고 낚시 준바중 평가 사진 찍을려고 셋팅 사진입니다.

<img src= 오늘은 간단하게 할려고 밉밥2개 파우더1봉 압맥4개 비율한 파우더입니다.. 

이정도 밑밥 양으로 무거운 카고 낚시대를 잘 견디는지도 의문 사항이기도합니다.
원래 제품은 팩을 4개 고정하는 제품입니다.
사실상 원투 백사장 도다리.보리멸 낚시나.  민물 장어 낚시 외 바다 낚시에서 팩을 4개 고정하고 낚시하는
곳이 사실상 많이없을겁니다..

제가 자주하는 방식으로 펙은 고정안하고 밑밥으로 무게 중신을 잡고 테스트 해봅니다.
1)바칸 크기가 넓고 큰편이라 무게 중심을 잘잡아주네요.
2)기본 밑밥만 넣고해도 옆으로 넘어지거나 입질이 와도 앞으로 솔일 일이없네요
그래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카고 낚시대 불편한점을 ...
<img src= 집사람을 모델로. 카고 낚시대를 설치하고. 낚시대 뒷쪽에 거치대에 설치되어 있는 고무링을 끼우고
입질시 앞으로 솔리는지 밑밥 무게로 중심을 잘 잡아지는 평가를 하기 위해 앞 초리쪽 원줄을 잡고 당겨보았습니다 .아무 이상없이 무게중심을 잘 견디면서 강한 입질이 와도 이상무라는 직감을 받았습니다..

위 사진 아래로 당기기 전 사진입니다..<img src= 위 사진은 아래로 당긴사진입니다..강하게 툭 툭 당겨도 원투 멀티바칸 제품은 손색이
없을 정도에 제품인것을 확신이드네요..

그리고 제품 셋팅을 하는데 의문 사항이 하나 생깁니다.
거치대 설치중 
거치대 꽂는 위치가 아래 사진을 보면 위치가 약간 다른방향입니다. 직선이 아니라 비스듬한
모습입니다..  
한참 고민을 했습니다. 불량이 아닌가. 나름 머리를 굴려 생각을 해봐도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낚시하는 도중 정답을 찾은것 같았습니다.
무게중심이네요,한쪽만 낚시대를 설치할경우 넘어질것을 방지하여 양쪽으로 무게중심을 잡게 하기위해
언발란스로 거치대 구멍을 설치한것 같은 제소견입니다..(과학의 힘이 발휘된것 같습니다)

제 집사람과 대화내용
나:낚시대 앞에가서 줄 한번 땡겨봐라 
집사람:와~
나:땡겨봐라 제품 평가해야한다.
집사람:사진 찍을라고 .초상권 침해다.궁시렁 궁시렁합니다. 
나:빨리 잡아 땡겨 쿡쿡 당겨봐라. 사진 찍어야한다 ㅋ ㅋ

옆 낚시하는 조사님들께서 관경을 웃습니다..
이게뭔교  네 이런 저런 내용을 설명 후 인 낚에 제품 평가 올리갑니다..하니
물건을 이리저리 몆분 보시더니 괜찮네 하시네요~잘만들 었네. 이거 얼만교, (가격은 모르는데요)
또한분은 금요일 제품 평가 올린 글을 보았다 하시네요,, 그가 당신입니가`ㅋㅋㅋ 네에
<img src= 본격 적으로 여태 제가 하는 방식대로 낚시를 실시합니다. 

평평한 곳 찾아 멀티바칸을 올림니다..
낚시대를 2대를 설치 하엿습니다.
제 카고대는 용성 씨파크3호대 530 겟투 원투 4호대 530 입니다.릴 사마노 1080 원투
두대를 설치해도 무게 중심을 잘 잡고 잘 버티네요.
제 소견은 카고대 2대로 제품에 설치하여 운영 하면 딱 좋습니다.
자주 밑밥을 갈아 던져 주어야 하니 3대는 운영하면 힘들것 같네요..
원투 같은 던지고 기다리는 낚시는 3대 까지 운영해도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img src= 씨파크 제품은 뒷 고리를 장착할수 있느나 원투 낚시대는 뒤 손잡이가 길어 위 그림과 같이
설치를 하였습니다. 
낚시대 거치대 부분이 미끄러 지지 않는 고무재질이라,, 낚시대을 부착하니 미그러지지 않고 딱 고정이됩니다.

오~우 감탄  (제가 여태 사용하였던 제품은 다이와u자 바칸에 앞 뒤쪽 끼워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낚시대 앞 높이 조절이 가능하니 뭐라 표현 할수 없을 정도의 감탄 ~ 좋으네요
원투 하시는분 알루미늄 거치대와 같은 원리입니다..(이점에서 100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테트라 위에서 이렇게 높이 조절이 가능 하다는것은 카고 원투 낚시를 하시는분은 이해 하실겁니다.

흘림 낚시야 조절 가능한 거치대가 있지만 저 같이 카고낚시 하는 분 원투낚시하시는 분들 께서는 희소식입니다.
강추 ~ 추천합니다.<img src=  두대를 설치후 앙쪽에서 찍어보았네요~~
뽀대나죠~ 흘림하시는 분들께서는 별 관심이 없을겁니다..
뭐 거치대 여러가지 있더만 뭐라 호들갑 떠노 ! 이럴분도 있을겁니다.
..정공 거치대에 카고대 설치 해보십시요, 설치가 되는지 낚시대 무게 때문에 중심을 잡을수 없습니다.
경험담 입니다.. 주로 카고 하시는분들은 테트라위에서 낚시 할때도.  테트라에 겉치거나 난간에 거치거나.낚시대를 바닥에 두거나.원투 하시는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테트라에 걸쳐 낚시를 하시는분이 대부분입니다.

낚시대 키스. 릴 키스.스풀키스. 경험이 있을겁니다..

원투 멀티바칸 제품이 이 모든걸 해결하여 주었네요~~ 제나름 소신 평가는 100점 입니다..굿  입니다.<img src=
바람이 넘 강하게 불어 낚시대 한대는 접고 한대로 낚시를 해봅니다..
위 사진 처럼  이렇게 거치대에 낚시대를 설치해도 아주 편안하고 미끄럽지 않아 흘러내리지 않습니다.
기동성 있고 걷고 던지기가 수월합니다..
제가생각한바로는 
낚시도중 밥을 먹거나.전화를 받느다 던지. 주변 사람들과 이바구를 많이 할때. 단짓을하때는
거치대 뒷쪽 고무링을 설치하면 강한 입질이 와도 낚시대가 끌고가는 현상이 없을겁니다..
카고 하시는분 들께서는 한번쯤 경험 했을거라 예상합니다..왜 쟈가 이런말 하는지
선상이나 난간에 걸쳐 두었다가 한방에 낚시대 끌려가는경험~

쭉 낚시대를  지켜볼때는 위 사진처럼하시면 기동력이 좋네요  챔질시도~<img src=
낚시를 시작하니 카고에  복어가 올라옵니다..복어 복어..도 복어
어둑 해질무려 도저히 기대하는 어종은 얼굴을 못 보것 같아 바람은 불어도 다른 곳으로 향해 달려봅니다.
웅천을 떠나  영도쪽 으로 향해 더 어두어 지기전에 열심히 달려가봅니다..
역시바람은 불어도 조사님들이 많이계시네요~
모두 흘림을 하시는 관계로 방해가 되지 않도록 먼 구석쪽에서 카고대를 펴고 낚시를 시작해봅니다.
바람 장난이 아니게 불어 재낍니다. 흘림 조사님들 낚시하기 엄청 힘듭니다.
카고 낚시는 나름 괜찮습니다.. 바람은 불어도 낚시대만 좌우로 흔들리고  바칸 커치대는 아무 이상없이
뿌듯하게 낚시대를 잘버티면서 서있습니다..(어두워져서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여긴선 따문 따문 전갱이 큰 사이즈가 잡혀 반 찬할려고 몆마리 키~입해두엇습니다.
<img src= ㅎㅎ바칸옆 핀오릴 쪽가위.포셉가위 수납할수 공간있네요,
전 보조 가방을 들고 다니기때문에 저 나름 다른 용도로 바꿔 사용해보앗습니다.
카고망에 파우더 꾹꾹 눌러넣고 미끼끼우고 나면 손딱을때 수건 찾느다고 헤메는 겨우가 다반수인데
이렇게 설치하니 넘 편합니다. 손닦으때 당기고 놓으면 제자리 ㅋㅋㅋㅋ

위 글을 이어가면  저녁 12가 다되어 가도 바람이 줄지 않고 조사님들께서 한분씩 철수를 하십니다.
끝까지 카고를 던지면서 이번 물돌이 타임만 보고 철수 하지는 마음으로 열낚을 합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관계로 낚시대 한대만 펴고 계속 던지고 걷고 반복~~
옆 조사님 과 잠시 이야기 하는 도중 2번 초리때까지 죽 가져가는 입질 옆 조사님 입질~입질
불곷 챔질을 합니다..
꾹~~꾹  감시다.  올려보니 3짜 중반 사이즈 입니다..
꼭 감시는 딴짓할때 입질이옵니다.. 그래도 바람속에 용암님이 한바리 주시네요
낚시대 거치대에 낚시대 뒤쪽에 링을 걸어 놓으니깐 강한 입질이 와도 초리 앞만 쳐박고 넘어지지 않고
끌려가는 현상도 없었습니다.. 속으로 부듯함을 느겻습니다.ㅋㅋㅋㅋ 옆 에분은 이마음을 모르죠.
감시를 한 마리잡아 부듯한 마음보다 멀티 바칸 제품 성능에 감탄함 뿌득한마음 ㅋㅋ 

이에 더열심히 해보았지만 여기가 끝이네요... 감시입질은 뚝 잡어만 올라오네요


아래 강풍속에 열심히 한 결과물입니다..
 원투 멀피바칸 첫 제품 평가에 부산에서 감시 얼굴 봤다는게 넘 좋네요..
뭔가 한것같은 느낌입니다..

암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일요일 새벽 1시경 까지 낚시를 하면서
제가 느낀 평가는 아주 만족 서럽고 편하게 낚시를 할수있었습니다..
거치대가 있어 카고망에 파우더 넣으때도 편하고 크릴끼우기도 편하고 거치대에 놓고 운영하니
즐거운 낚시를 하엿습니다..

현 지금까지 많은 카고 낚시를 다녀지만 불편한점을 다 잡아주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통영에 있는 지인들 만나면 열심히 제품 자랑하겟습니다..

바칸에 밑밥만 넣어도 무게중심 잘 잡혀 낚시하는데 아무지장이 없음을 손수 느겼습니다..
꼭 고정팩 고정을 안해도 사용 하는데는 지장이없습니다.. 참고하십시요.
밑밥을 안넣을시 바깐에 뚜레박 물한통을 넣고 사용하시면 되겠네요..


집에서 바칸 세척을 하는데 안에 코팅이 되어 있는지 밑밥도 잘 씻어지네요..

다음 2차 원투 멀티바칸 테스트가 기되됩니다..
이 핑계로 낚시는 쭉 가~~즈!!아~!
<img src=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0 댓글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