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어..고딩어...전갱이..전갱이...대숭어..경단 말아 던져도 이눔에 고딩들이 집어제 맛을 받는지 떠나지 않네요..
대숭어땐 뜰채을 못펴나서 이리저리 고민하다 안되겠다 싶어 갯바위에 목줄 쓸리게하여 터트립니다..
뜰채 채비하니 해가 뜨네요...동시에 오른쪽에서 바람이 탱탱불어제깁니다..아~휴~ㅜ.ㅜ
채비을 교체해봅니다..
원하는 투척지점이 멀어서 해수을 첨가하여 찰지게 말아봅니다...
군데군데 곡물이랑 번데기..멍게가 보이는군요.
아주 맛나게 보입니다..괴기들 환장하겠구나 싶네요..
원하는 투척지점에 정확히 날아갑니다..바람이 불지만 흩날리지도 않고 맘에듭니다..
반유동에 1호 막대찌로 교체 후 30미터 장타에 크릴새우 끼워서 흘리는데 고딩 고딩..
경단에도 고딩 고딩...
간단히 아침먹고 다시 열심히 해봅니다...
경단 예쁘게 달아봅이다..손에 만이 묻지 않아 이것 또한 상당히 맘에듭니다..서비스로 받은 경단은 제가 자주 사용하는거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경단입니다...
멀리 투척 후 바람이 불어서 원줄 관리가 힘드네요.. 낚시대을 들어서 일짜 채비로 만들어 놓니..약은 입질에 막대찌가 살짝 잠겨다가 그대로 흘러가는데 감씨왔구나 생각 동시에 막대찌가 사라지네요..3 초 후 챔질..꾹꾺..
감씨네요..
20후반 정도 되네요.. 왔구나 싶어 20주걱 열심히 투척 후 음료수 한잔하는도중 배들이 왔다 같다합니다..
주위을 둘러보니 저만 부력망 뛰워는데..배들이 제 옆자리 조사님들 내릴려다 어장줄 때문에 포기하고 가다가 다시 오더니 2분이나 내립니다.. ㅜ.ㅜ
두분이나 내리는 바람에 낚시대을 옆으로 해서 던지기도 힘드네요,,,
앞에 어장줄 때문에 내린 두분 장타 못치니 제 발앞으로 1분이 구멍찌을 흘려버리고 하니 전 멀리 투척하구나서원줄을 정리해야되는데 옆에분 원줄 때문에 제가 원줄을 정리하기 힘드네요..
그래도 뭐 어떻읍니까...다들 힐링 하로 오셨는데 괜찬읍니다...못잡으면 또 어떠리...
그와중에 한 40미터 흘려 30쫌 넘는 감시1마리..대숭어 1마리하고 철수 했네요...
2차 멍게 프리미엄 밑밥 평가입니다..
확실히 프리미엄이라 일반 맡밥세트보단 양이 상당합니다..
밑밥 특유의 냄새역시 나지 않고 밑밥통에 잘 붙지않읍니다..철수때 해수로 밑밥통 씻을때 좋네요..
생멍게와 번데기 많은 압맥과 옥수수가루..a급크릴 와 우 이보다 더 좋은 밑밥이 있을까 싶네요..
해수 첨가시 찰지게 만들면 상당히 멀리까지 장타가능하며 확산성 침강속도 다 좋네요..
이렇게 2차 평가 까지 마치며...다시한번 이렇게 좋은 멍게 프리미엄 밑밥셋트 평가단에 선정하여 주신 낚시밸리
관계자분과 인낚운영진게 감사 인사드립니다...꾸벅(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