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기사 리뷰테스터 (포항)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낚시용품 > 제품평가단 사용기

● 인터넷바다낚시 제품평가단에서 직접 사용한 낚시용품의 사용 후기입니다. 
    (제품평가단으로 선정된 분들만 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 일반 회원분들의 제품사용기는 "낚시용품 사용기"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흑기사 리뷰테스터 (포항)

1 디지교주 1 1,387 2017.07.04 13:08

안녕하세요

포항에 거주하고있는 잉여인입니다

일번에 흑기사 신청을 햇는데 수락되어 테스터가 되었는데 

너무 덥고 냉수대끼고해서 낚시를 가지 않았는데 늦으면 테스터로써 자질미만일꺼같아서 

햇빛에 그리고 냉수대에 맞서 낚시하러갑보니다

제가 간곳은 포항에서 유명한 신항만 뜬방파제 입니다 

저는 이번에 오로지 흑기사와 빵가루만으로 준비해서 출동합니다 

낚시 시작도 안했는데 땀이 삐질삐질나는거보니 시원한 에어컨이 있는 집에 가고싶지만 

나는 테스터니까.....자랑스러운 흑기사 테스터니까...참고 낚시대를 핍니다

일단 제가 흑기사를 사용해보니 손에 묻지 않는다는것에서 너무나도 만족스러었습니다

항상 비닐장갑을 들고가서 엄청 치댔었는데 그 시간이 단축되니 일단 낚시에 단 일분이라도

좀 더 투자할수있는 시간이 생기는거같습니다

빵가루랑 파우더 밑밥을 만들면서 두레박에 흑기사 던져두고 밑밥을 만들고 밑밥 다 만들어지면

흑기사 수건에 짜서 바로 사용가능하니 시간적 그리고 위생적으로 만족스러웠던거같습니다

점도면에서는 각자 취향이 다들 달라서 머라 말하긴 글치만

흑기사 2분정도 저는 담궈뒀엇는데 이 2분의 점도를 만들기 위해선 카멜레온 헌터를

오분이상 치대야할꺼같은 점도가 단순히 물에 담궈만 뒀는데도 나오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게 다 무슨 소용일까요

결국에 잘 잡히냐 안잡히냐의 승부인것을...낚시인들이라면 아무리 힘들어도 괴로워도

슬프고 토할꺼같아도 고기만 나와준다면 어떤 고생도 감수하는 사람들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잡아야겠죠....잡아야 리뷰도 쓰고 하겠죠..

일단 흑기사를 끼워 던져봅니다

바늘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원투를 해도 단단하게 잡아줄껏만 같았습니다

발앞에 잡어가 조금 피는거 같아서 발앞에 밑밥던져두고 살짝 뒤에 캐스팅해봅니다.

낚시인들이 가장 불안해하는부분이  내 미끼가 달려있을까?????   이부분인거같습니다

물론 낚시를 오래하신분들은 내미끼가 달려있다안달려있다정도는 다 아실테지만 

초보분들은 그게 확신이 안서죠...그러다보니 자꾸 다시 회수해서 캐스팅하고 반복합니다 

전유동하면서 내 채비는 잘 내려가고있는가 내 미끼는 달려있는가   이부분이 초보시절때는 관건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흑기사와 함께라면!!!!!

일단 바늘에 끼워두면 원투를 하여도 바늘에 착달라붙어있씁니다 

그리고 채비가 내려가지 않는 경우가 없습니다.. 크릴보다 무게감이 나가기때문에 

봉돌을 달지않아도 밑밥동조되어 함께 내려가게 되어집니다 

그리하여 오히려 낚시초보시절에는 흑기사라는 제품으로 여러 에로사항들을 해결해 나갈수있습니다 

그리고 배우지 않고 인터넷으로 글로써 배운 초보조사님들은 점도 맞추는게쉽지 않을꺼같습니다

흑기사는 2-3분만 물에 담궈두면 빵가루고수조사님들이 만들어둔거처럼 깔끔하게 점도가 나오는거같습니다



일단 다시 낚시이야기로 넘어가서 계속캐스팅 해봅니다

황어가 흑기사를 이렇게 좋아하는줄 몰랐네요 황어떼가 설치기 시작하니까 이래저래 낚시가 되지않습니다

조금 쉬었다가 다시 하기로 합니다..

간단하게 요기를 하고 낚시를 다시 해보니 작은 벵에가 올라와주네요.

사진만 간단히 찍고 방생후 어느순간부터 벵에가 조금씩 피기 시작합니다.

옆에 친구가 계쏙잡아내는데 저는 못잡아서 조바심이 나기 시작하면서 똥꼬가 타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친구의 미끼는 파래새우입니다 벵에가 계속올라오네요

저는 애초에 흑기사 리뷰를 위해 낚시를간거라 흑기사 하나만 계쏙 사용해봅니다

이때부턴 조바심이 많이 난관계로 사진을 찍지못했네요 

한정된 시간에 많이 잡아야겠다는 생각에...

시간이 어느정도지나자 흑기사빵가루가 굳어지네요.

다시 물에 담궈서 좀놔두다가 다시 짜보니 또 사용할수잇을정도로 상태가 좋아집니다

여기서 다시 한번 장점이 발휘되는군요

카멜라온빵가루를 만들때는 이정도 시간 지나면 다 굳어져서 다시 만들어야하기 일쑤였거든요



친구는 한 20마리 정도해서 10마리정도 방생했고

저는 7마리 정도해서 3마리 방생했습니다



파래새우를 이길수 없는 날이였지만 .....그래도 빵가루에 반응하는 벵에돔을 보니

흑기사라는 경단이 최소 빵가루만들어서 하는거보단 편하게 할수있는거같습니다.

아침 9시에 가서 오후 3시까지 했는데도 흑기사가 마니 남앗습니다.

제가 원래 바늘을 살짝 덮을정도로만 만들어서 하는 편이기도 하겠지만 양자체가 하루정도는 넉넉하게 쓸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벵에라는 어종자체가 미끼를 타기때문에 흑기사로 타작한번해볼때까지 계속 달려보겠습니다.

다음에는 종방이라는 포인트에 가서 흑기사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여기는 제 주포인트이니 흑기사 사용 리뷰에 좀더 집중해서 할 수 있을꺼같습니다.



일단 냉수대랑 장마전선이 좀 물러가야 낚시를 할 수 있을꺼같습니다




요약

편하다. 편하다. 편하다. 깔끔하다

kakaotalk_20170617_174705048.jpg

kakaotalk_20170617_174705618.jpgkakaotalk_20170617_174706410.jpg

kakaotalk_20170617_174703774.jpgkakaotalk_20170617_174334662.jpg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1 댓글
1 원형찌통 17-07-06 11:57 0  
우와~ 대단하십니다. 삼팔선 넘어 철조망까지 통과해서 벵에돔 낚으셨네요 날씨도 덥은데 저도 갈려고 올라가서 삼팔선까지 가다가 죽을거 같이서 포기하고 5번에서 다시배타고 1번에서 했는데 존경합니다. 큭 고생하셨습니다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