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파래 2차후기
6월 6일
큰 마음먹고 힘든 도보포인트 빵파래 2차 테스트 나서봅니다
오후부터 날씨가 좋지않다는 소식에...
오전만 테스트 하려다.. 12시이후에도 비소식이 없어...
2시간 더.... 신의 한수가 되었습니다
벵순이가 2미터까지 부상하여~~ 마리수 가능했네요
1타 1피~~ 방생사이즈가 많았지만 손맛 본 하루였습니다
빵파래~~
1차 후기에서 조황없는 장단점을 올렸으나
2차 후기는 마리수 조황으로 개인적인 느낌으로 올림니다
오늘
빵파래, 백크릴, 일반빵가루미끼 3가지 사용했으며
아직 동해쪽은 수온이 들숙달숙하여
백크릴 입질빈도가 높았고...
부상하는 벵어돔에는
빵파래,빵가루는 전혀입질이 없었습니다
( 점도 조절이 문제일수도 있습니다 실력부족)
부상하기전 바닥층에서
빵파래로 2수~ 3수 한거같고
빵가루로 1수 했습니다
결론
완전한 벵어돔 시즌이 아니라..
장담하긴 이르나
개인적인 견해론 중하층을 공략하기 좋은 미끼인듯하고
손가락 물기만으로도 점도조절이 가능하며
물기를 조금묻혀 돌돌 돌리면 많이 달라붙지않는 점은 정말 높게 평가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내년 벵어돔 시즌에도 빵파래가 공급이 된다면..
윗부분 절단후
반정도 사용했을때 위로계속 올려서 짜야하는 불편함?
벵어돔이 낚일땐 빠른 손놀림이 생명인데...
시간을 좀 잡아먹더군요
미세한 물기에도 점도조절이 가능하다면..
짜서쓰는 빵파래가 아닌 멍게경단처럼 만드셔도
충분한 효과를 보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직 빵파래가 남아 있으니..쭉 달려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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