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사용 후기가 조금 늦은감이 있습니다.
우선 평가단 선정에 감사 드립니다.
5/13일 토요일 오후 짬낚시를 즐기고 집에 돌아오니 제품이 도착해 있네요!
사용후기 작성 계획을 5/20일(토) 출조 계획, 사용해본 뒤 작성을 하려고 했었는데,
주말 계획이 틀어지는 바람에 직법 필드에서 사용하지 못하고 집에서
한봉지 개봉을 했습니다.
일단 냄새를 맡아보니 거부감 없이 느껴집니다.
촉감은 아주 부드럽네요!
기존 직접만들어 사용하는 빨가루 미끼와는 차원이 아주 틀립니다.
아주 좋습니다.
일단 직접 비비지 않아도 되고 진공포장으로 보관이 쉽다는 장점은
누가 뭐라 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직접비벼서 사용할 경우 갯바위에서도 장시간 노출이 될 경우에
딱딱하게 말라버리는 경우가 많이 있어는데, 이것은 어떨지 확인을 해봐야 겠습니다.
사용량 조절도 그림과 같이 덜어서 사용하기가 편리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직접 갯바위에서 사용을 해봐야 되겠지요.
점도 조절, 손에 묻는 정도, 밖에 노출이 되었을때 점도 변경 등등을
사용하면서 체험한 내용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미 사용상 편리하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내용으로 접하고 있으며,
좋은 제품이라고 말하는 것을 많이 들었습니다.
거제도에는 이미 판매가 되는 제품이며 "빨파래미끼로" 벵에돔을 많이
낚았었다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벵에 초보로 좋고 편리한 미끼로 앞으로의 조황을 기대하며 1차 평가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