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빵파래 평가단에 선정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출조지 - 여수 금오도 출조일 - 5월 20일 토요일 물때 - 2물 날씨 - 넘 더워 죽는줄 알았음 저는 빵파래 미끼를 따로 냉장고 보관하지 않고 상온에 보관 했습니다. 빵파래 미끼를 택배로 받은지 일주일이 정도 되었는데 겉으로 눌러 보았는데도 처음하고 점도 변하는 별차이는 없었습니다. 아무 진공 포장을 해서 그런지 햇볕에 노출이 안된이상 그냥 보관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빵파래를 사용하기전에는 빵가루 와 카멜레온을 썩어서 미끼를 만들어 사용했었는데 만들때 손에 염료가 배어서 잘 지워지지 않아서 보기 싫었는데, 빵파래 미끼는 손에 잘 묻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빵파래 미끼를 바로 짜서 사용하니 점도가 있어 바늘 부착성이 좀 나빴지만 손가락으로 몇번 비벼서 사용하니 바늘에 부착성도 좋아졌습니다. 빵파래 미끼에 잡어 (복어, 망상어, 볼락 치어) 에 반응하여 자주 떨어졌으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벵에돔이 부상하기 시작하여 빵파래 미끼에 벵에돔이 입질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아마 벵에돔 미끼가 부드러워서인지 잡어만 피하면 시원하게 입질을 했습니다. 10수 정도 하고 날씨가 넘 더워서 2차 평가를 기대하며 낚시를 접었습니다.
반갑습니다 낚시밸리 이창훈입니다 ㅎ
거제 동해안 소식만 들리다가 여수쪽 금오도권에서 저희 낚시밸리의
빵파래를 테스트 하셨다니 더욱 의미가 있다 생각이 드네요 ㅎ
여러 글들에 언급하였듯 벵에의 활성도에 맞게 수분을 가감하여
사용하도록 만들어 졌습니다 다양한 점도로 사용하시어 보면
작은 바늘에도 일정 붙어있는 모습을 경험 하실겁니다
다시 한번 저희 낚시밸리의 빵파래의 실전 테스트에 성심성의껏 임해주신점
깊은 감사 드립니다
항상 안낚 즐낚 대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