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해품장 평가단으로 위촉된 솔머리입니다. 제품 평가에 앞서 부족함이 많은 저를 해품장 평가단으로 위촉해 주신 인낚 운영진님과 가미즈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해품장 1차 평가입니다. 오늘 오전에 기다리던 해품장 택배를 받았습니다. 해품장을 받아보는 순간 튼튼한 포장과 무게감에 중후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조심스럽게 포장을 푼 다음 조립 설명서를 보고 혼자서 하나하나 조립을 했습니다. 어떤 분은 조립하는데 두 시간 정도 걸렸다고 하는데 저는 세 시간 조금 더 걸린 것 같습니다. 물론 조립을 하는데 어렵거나 복잡한 점은 없었습니다.

해품장을 사용하기 전 낚싯대 보관 사진입니다. 책장 옆 한쪽 코너에 자주 사용하는 루어대와 릴대 등을 대충 세워놓았습니다.

해품장 전면입니다. 루어용 릴(스텔라 C3000, 2500번)과 찌낚시용 릴(스텔라 C3000, 트윈파워 2500)입니다.

세번째 릴수납 칸에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한 낚시 사진을 놓았습니다. 사진은 2년 전 도보포인트에서 잡은 따오기(85센티 농어)입니다.


수납장에는 농어 낚시용 각종 루어(미노우와 바이브레이션)와 찌낚시용 구멍찌와 수중찌, 기타 낚시줄과 소품 등을 수납했습니다.

맨 아래 칸에는 릴오일과 염분중화제, 낚싯대 코팅제와 루어, 기타 소품 등을 수납했습니다.

오른쪽에는 루어대를 수납했습니다. 갑오징어 주꾸미 전용 루어대와 농어 루어용 다이와 모아덴, 라브락스, NS 버뮤다, 이카루스, 나머지 한 대는 우럭 선상낚싯대입니다.

왼쪽에는 뜰채와 찌낚싯대, 어덴터1호, 감성기(1.0대, 0.8대) 해원 0.8대와 민장대 등을 거치했습니다.
해품장 뒷칸에는 도보낚시에 적합한 다이와 라이트 로드케이스를 수납했습니다.
해품장 1차 종합 평가입니다. 제품을 직접 조립하는데 시간은 다소 걸렸지만 어려움은 없었고, 아이보리색상의 빔과 심플한 원목의 디자인 등은 전체적으로 보기 좋았습니다. 또한 낚시 소품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서 여러가지 낚시 소품을 두루 보관하기에 좋았습니다. 2차 평가에서는 해품장을 사용함으로 좋은 점과 아쉬운 점 등 개인적인 의견을 기술하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