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품 평가단에 선정 해주신것 감사합니다.. 11.5 남해 늑도로 문어 , 갑돌이 사냥에서 스탠딩 봉돌을 사용해 봤습니다.. 2대 낚시대를 편성해서 하나는 스탠딩 봉돌, 하나는 주물추 셋팅한 대 이렇게 2대를 편성해서 낚시를 해봤습니다. 채비는 자작 채비를 사용했습니다.. 일단 스탠딩 봉돌은 호수에 비해 부피가 커서 조류가 빠를때 바닥을 찌고 올려 다시 바닥을 찍기까지 다른 봉돌 보다 어렵더군요. 상부에 스티로폴 제질이 조류에 영향을 많이 받는것 같습니다. 보완하면 더좋을 것 같은 점은 무게 중심을 하부에 두고 스티로폴 제질을 좀더 슬림하게 만들면 좋을것 같습니다. 루어 낚시라 호패질이 생명이니 바닥 찍고 통통 거리며 다녀야 조과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하지만 조류가 약한 지역에서는 어느정도 자연스러운 연출에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조과는 갑돌이 15수 정도에 스탠딩 5수, 주물추 10수정도 밑걸림에는 상당한 도움이 되더군요